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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칼럼] 대통합정치와 법치사회는 양립하는가 2013-02-07 16:58:02
길이다. 범죄자는 자식을 범죄자로 기르고, 서민 범죄자는 더 약한 서민을 등쳐 먹는다. 결국 서민과 약자일수록 법치를 가르쳐 그와 자손을 정직한 시민으로 키우는 것이 장기적으로 그들을 돕는 길 아니겠는가. 우리 사회 법의식은 실상 이런 서민 기층(基層)이 만드는 것이다. 이들이 상습적 범법자가 된다면 국회의원과...
[즐거운 설날] 많이 기다리셨죠! '안방의 아이돌' 손주들이 갑니다 2013-02-07 15:35:15
주인공들은 다름 아닌 우리 자신이다. 자식과 손주들의 방문을 기대하며 설레고 눈길에 마중을 나와 발자국을 만들게 하고, 걸음마도 못하는 어린 꼬마가 안방의 아이돌이 되는 시간.올해까지 나는 신춘문예 당선을 비롯해 부모님과 할아버지, 할머니께 한편의 블록버스터 영화 같은 치명적인 반전(!)을 보여드렸다. 아직...
김영환 의원 "조카 YG 양현석에게 '대학가라' 충고 부끄러워" 2013-02-07 10:31:35
“만약 당신의 자식이 대학을 가지 않아도, 끝까지 쿨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선뜻 “그렇다”고 답하기 쉽지 않은 것이 현실. 금주의 법안 발의자로 나선 민주통합당 김영환 의원은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능력만으로 출세할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자”고 역설하며, “6년제 마이스터고 육성, 고졸 채용쿼터제,...
걸쭉한 입심에 웃고 울고…역시 손숙 모성 연기 2013-02-06 17:08:00
몸짓에 박장대소하고, 자식을 잃은 어머니의 절규에 훌쩍거리기도 했다. 지루할수도 있는 초망자굿 장면에서도 집중력 있게 무대를 지켜봤다. 학생들을 인솔한 이봉형 보문고 교사(국어)는 “영화나 tv 드라마와는 달리 사람의 숨결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연극 예술을 보여주고 싶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손숙...
박영린 SBS 새 아침연속극 '당신의 여자' 캐스팅 '악녀 도전!' 2013-02-06 16:30:07
이 과정을 통해 부부로, 부모와 자식으로, 연인으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내가 모르는 상대의 비밀과 화해하는 길, 내가 모르는 상대의 숨겨진 마음 안으로 들어가는 길은 용서와 사랑 밖에 없음을 보여준다. '당신의 여자'에는 박영린, 이병욱 등 실력파 배우들이 라인업 됐으며...
금호건설, 독거노인 찾아 봉사활동 2013-02-06 09:33:18
깔끔하게 수리한 양재혁 할머니(여, 88)는“자식들이 교통사고로 모두 사망한 뒤 홀로 힘겹게 살고 있었다”며 “손자, 손녀 같은 사람들이 찾아와 집도 깔끔하게 고쳐주고, 그동안 못 받아보던 세배도 받고 하니 오랜만에‘가족’같은 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작년 4월 분양한 '익산 어울림 아파트&...
[★인터뷰] “아픔 딛고 컴백” 녹색지대 조원민의 생애 첫 홀로서기 2013-02-06 00:17:50
부모자식이든 연인이든 적극적으로 표현해줘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아껴둘 필요 뭐 있죠? 우리가 내일 어떻게 될 줄 알고. 사실 아내에게 한 번도 노래를 불러주지 못한 게 너무 후회되더라고요. 내 노래를 그렇게 듣고 싶어 했는데...그걸 아내가 떠난 뒤 일기장에서 발견했어요. 이제는 아프면 아프다고,...
설맞이 '효도 모발이식' "나이는 들었어도 외모는 청춘 원한다" 2013-02-03 23:27:20
욕구가 있었어도 자식들의 학업, 혼사 등으로 인한 과도한 비용지출 때문에 정작 본인들의 지출은 최대한 자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때문에 오랜 기대감이 현실로 나타난다는 점에서 흐뭇한 만족감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50~60대 중년을 대상으로 한 모발이식은 20~30대의 모발이식과 비교해서 어떤 차이가...
국민아빠 플레이어, 깨방정 매력있어~ '누가 이 사람을 아시나요?' 2013-02-02 10:29:33
jtbc 개국 1주년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에서 이순재의 첫째 아들 안희재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특히 극중 자식들이 연달아 전하는 충격 소식에 바람 잘 날 없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 유동근은 풍부한 표현력을 통해 사실적인 감정을 그대로 전달하고 있다. 얼굴을 잔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