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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황정서, “쇼하는거 아냐? 결혼 열두번도 더하겠다” 박하나 비난 2015-02-06 22:49:55
자신도 타려했지만 차문은 굳게 닫혀 있었다. 나단은 슬픈 눈으로 차를 타고 떠났고, 백야를 잡지 못한 나단의 뒷모습을 보면서 허망해했다. 꿈에서 깬 백야는 멍하니 있다가 이내 슬픔에 젖는 듯 숨을 몰아쉬며 눈물을 쏟아냈고, 옆에 누워있던 간병인은 그런 백야를 보면서 당황스러워하는 듯 했다. 한편 은하(이보희)...
‘압구정백야’ 느닷없는 김민수의 죽음..시청률은 UP (종합) 2015-02-06 09:44:19
나단의 모습에 울컥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그렇게 백야는 차에 들어서는 나단의 관에 두 번 절을 올렸고, 사람들은 그런 백야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움에 다들 울컥하는 듯 보였다. 한편 선지(백옥담)가 집에 들어와 달란(김영란)은 이제부터 차별을 않기로 마음을 먹었던지 선지가 들어오는 기념으로 만두를 직접 빚어...
‘압구정백야’ 강은탁, 폭탄선언 “야야랑 결혼할겁니다” 2015-02-06 08:30:01
나단(김민수)의 사무실을 들여다봤고, 비서가 들어와 사무실을 어떻게 정리할지 물었다. 은하는 백야(박하나)가 정리할 때까지 두라 얘기해 두면서 나단의 사진들을 주욱 둘러 보았다. 은하는 “그거 살걸.. 지 엄마 명 짧은 걸 닮아가지고” 라며 안타까움의 한숨을 내쉬었다. 은하는 집에서도 백야(박하나)의 걱정이...
‘압구정백야’ 원종례, 죽은 김민수 “그 몸이 아깝지, 탄탄하니 예술이더구만” 2015-02-05 22:50:08
‘압구정백야’에서 유라와 도미솔은 나단의 죽음을 두고 사위가 안 되어 다행이라면서 나단의 살아생전 몸이 예술이었다며 엉뚱한 말을 했다. 유라(원종례)는 어이없고 기가 막히다면서 자기 사위가 됐으면 어쩔뻔했냐며 생각만해도 아찔한 듯 했다. 도미솔(강태경)은 사람 목숨이 풀잎 끝의 이슬이란 말이 맞다 말했고,...
‘압구정백야’ 박하나, “사랑해요” 김민수에 뒤늦은 절절한 고백 2015-02-05 22:16:22
나단을 진심으로 사랑했음을 확인했다. 화엄(강은탁)이 백야(박하나)의 병실을 찾았다. 화엄은 백야를 불렀고 백야는 화엄의 목소리에 눈을 떴다. 그러나 백야는 화엄의 말에도 전혀 대답이나 반응을 하지 않았고, 화엄이 잡는 손을 거둬갔다. 화엄은 왜 그러냐며 의아해했고, 백야는 고개를 돌리며 화엄을 외면했다....
‘압구정백야’ 김영란, 재벌집 시집가는 백옥담에 ‘직접 빚은 만두’ 먹이며 ‘뿌듯’ 2015-02-05 21:44:00
안타까움이 묻은 말을 했고, 달란은 나단의 혼백이 있다면 얼마나 다시 살고 싶겠냐며 목숨을 소중히 여기라 했다. 선중은 만두를 빚어서 백야의 새언니 효경(금단비)에게 갖다주겠다고 하자 달란은 왜 그러냐는 눈빛으로 잔뜩 경계해서는 왜 그런지 물었고, 선중은 그동안 선지 신세갚음이라 하자 달란은 그제야 이해한...
`압구정 백야` 81회 예고편 장화엄, 충격고백 "백야와 내년쯤 결혼하겠다" 2015-02-05 13:24:41
조나단(김민수)의 죽음에 충격을 받고, 의식을 잃은 백야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장화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야의 간병인 역시 "오빠분이 얼마나 지극정성인지 몰라요"라고 서은하(이보희)에게 말했다. 이어 김효경(금단비)를 만난 장화엄은 "퇴원하면 당분간 야야 화실에 있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라고 말한 후...
‘압구정백야’ 박하나, 꿈속 김민수와 애처로운 눈물 ‘안타까워’ (종합) 2015-02-05 09:58:47
전화해 백야를 어떡하냐며 나단의 죽음을 알렸고 무엄은 단실(정혜선)과 화엄(강은탁)에게 이 사실을 전했다. 화엄은 놀라 곧장 백야의 병실로 향했고, 핏기하나 없는 백야를 내려다보며 착잡한 심정인 듯 했다. 무엄은 백야를 어떡하냐며 걱정이었지만, 화엄은 예전으로 돌아가는 거라면서 친오빠를 잃고도 견딘 백야와...
‘압구정백야’ 황정서, 친오빠 죽어도 강은탁과 어떻게든 ‘엮이고 싶어’ 난리 2015-02-05 08:30:04
‘압구정백야’에서 지아는 친오빠 나단의 죽음에도 화엄과 어떻게든 엮여지고 싶어 화엄 옆에서 눈물을 쏟으며 관심을 바라는 눈치였다. 나단(김민수)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은하(이보희)와 지아(황정서)가 눈물을 흘리는 가운데, 간병인으로부터 백야(박하나)를 보러 화엄(강은탁)이 왔다는 사실을 듣게 된 지아는 곧장...
‘압구정백야’ 박혜숙, 박하나 밀어내기 “굳이 들어와 살 것 없잖아” 2015-02-04 22:40:10
은근히 반기를 들었다. 백야(박하나)와 나단(김민수)이 결혼식을 올린 당일 나단의 죽음으로 온 집안에 먹구름이 가득 낀 가운데 단실(정혜선)은 백야를 딸 삼아 키우자 말하며 백야가 부모복, 남편복 죄다 갖고 태어나지 못 했다면서 앞으로 무탈하게 살기 힘들거라며 한숨을 쉬었다. 단실은 추장(임채무)에게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