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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꼭 챙겨요"...34도 더위에 '기습' 소나기 2025-08-18 08:21:18
월요일인 18일 무더운 와중에 전국 곳곳에 비와 소나기가 오겠다.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해서 들어와 이날 낮 기온은 29∼34도, 한낮 체감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고기압권에 속해 날이 맑을 제주와 남부지방, 백두대간을 넘어 더 뜨거워진 바람을 맞는 강원 동해안은...
월요일 전국 대체로 맑음…체감온도 35도 안팎 무더위 지속 2025-08-17 17:54:00
33도 등 곳곳에서 30도 넘는 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며 "도심과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더위 식히자"…연일 수십만 인파 '북적' 2025-08-17 15:06:15
부산 해수욕장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피서객들로 북적였다. 앞서 지난 15일과 16일 각각 27만여명이 찾은 해운대해수욕장에는 이날도 비슷한 수준의 피서객이 찾았다. 한여름 스포츠 축제인 '2025 부산 광안리 국제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와 차 없는 거리 행사가 펼쳐진 광안리해수욕장에는 이날 15만명 안팎의...
다자녀가구 '역차별'?…전기료 누진제 8년째 그대로 2025-08-17 10:36:06
날로 심해지는 더위로 여름철 전기 사용량이 꾸준히 늘고 있지만 전기요금 누진제 적용 기준은 8년째 그대로다. 이에 남들보다 전기를 특별히 더 많이 쓰지 않는 평범한 가정이 '전기 과소비' 대상으로 간주돼 최고 요율을 적용받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17일 정부와 한국전력에 따르면 누진제...
부산 해수욕장에 수십만 인파…'후끈' 2025-08-16 15:27:54
바라보며 수영을 하거나 수상 레저스포츠를 즐기면서 더위를 피하는 시민들 발길이 이어졌다. '서핑의 성지'로 불리는 송정해수욕장에는 서퍼들이 시원하게 파도를 가르며 더위를 날렸다. 해운대해수욕장에 20만 명 이상, 광안리에해수욕장에 10만 명 이상, 송정해수욕장에는 5만 명 정도의 피서객이 다녀간 것으...
"이번 여름휴가는 여기로 왔어요"…20만 피서객 발길에 '북적' 2025-08-16 15:00:39
서퍼들이 시원하게 파도를 가르며 더위를 날렸다. 해운대해수욕장에 20만명 이상이 몰렸으며 광안리에해수욕장에는 10만명 이상, 송정해수욕장에는 5만명 정도의 피서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찜통더위에 물놀이와 야외 활동이 늘면서 건강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부산에서는 올해...
"언제 더위 지나가나"…토요일도 무더위 계속 [날씨] 2025-08-16 08:44:06
토요일인 16일에도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며 체감 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매우 더울 전망이다. 이날 오전 8시30분 현재 기온은 서울 26.5도, 인천 26.3도, 수원 26.4도, 춘천 24.6도, 강릉 30.5도, 대전 27.4도, 광주 25.3도, 제주 28.1도, 대구 28.9도, 부산 30.0도, 울산 28.0도 등이다. 낮...
뉴욕증시, 차익실현 속 다우는 최고치 경신…혼조 출발 2025-08-15 23:21:03
더위에도 소비자가 비교적 견고하게 지출을 유지했음을 보여줬다"고 풀이했다. 이와 별개로 다우 지수는 장 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2월 중순 이후 6개월 만이다.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해서웨이가 미국 최대 보험사 유나이티드헬스그룹(UNH)의 지분을 조용히 매집해왔다는 소식에...
두 프랑스인의 극과극 한국 여행기…"日 추천", "인생 여행" 2025-08-15 22:01:12
수 없는 더위였다"고 회상하며 "8월에 가는 건 추천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소니아는 한국 여행 중 가장 큰 동반자는 데오도란트(체취 제거제)였다고 했다. 그는 "가방에 꼭 챙겨야 할 것"이라며 "서울에서는 찾을 수 없다"고 말했다. 프랑스에선 데오도란트가 필수품이어서 어디에서든 찾기가 쉽지만 한국에서는 외국인...
서울 9일 만에 폭염특보…'체감 33도' 다시 무더위 2025-08-15 17:00:02
무더위는 우리나라 남쪽에서 북상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이다. 이 고기압이 세력을 넓히면서 가장자리를 따라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되고 있다. 여기에 티베트고기압까지 겹치는 ‘이중 고기압’이 형성돼 대기 상층에서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는 구조가 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 같은 기압 배치가 단기간에 해소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