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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소국 리투아니아서 중국 스파이 적발 2026-02-25 01:57:09
대만 대표처 개설이 전략적 실수였다고 말했다. 다만 기타나스 나우세다 대통령은 "우리는 무릎 꿇고 잘못했다고 말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며 중국과 외교관계 정상화, 대만과 경제협력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U수장 "우크라 대출 어떻게든 지원…선택지 많아" 2026-02-25 01:56:57
남동부 자포리자 지역은 전날 밤새 러시아 드론 공격을 받아 어린이를 포함해 5명이 다쳤다. 건물 5채와 주차된 차들도 파손됐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이번 공격이 자포리자 중심 도시 전역의 여러 지점을 겨냥했다고 설명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현대차,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서 수소전지 인프라 제안" 2026-02-25 01:25:35
정부·재계 특사단의 일원으로 합류해 캐나다를 방문한 바 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 생산, 충전, 저장, 활용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월드컵 韓경기 도시 치안악화에 멕시코 대통령 "안전 보장" 2026-02-25 01:19:41
이에 대해 "변호사들이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라며 "우리 정부를 마약 범죄자들과 연결 짓는 이런 식의 주장은 스스로 무너지기 일쑤이며, (사람들이) 이제 뭘 지어내야 할지도 모르는 것 같아 웃음만 난다"라고 피력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초치 불응' 주프랑스 美대사 "내정 간섭 않겠다" 약속 2026-02-25 01:13:16
올리며 "우리는 상황을 계속 주시할 것이며, 이런 폭력의 가해자들이 법의 심판을 받길 바란다"고 적었다. 쿠슈너 대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돈으로, 워싱턴 정치권에서 막후 영향력을 행사하는 재러드 쿠슈너의 아버지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BI국장이 왜 거기서 나와…美하키팀 금메달 뒤풀이 참석 구설 2026-02-25 00:42:30
행동이 '애국적'이었다는 평가와 함께, 동계올림픽의 최고 인기 종목인 남자 아이스하키에서 46년 만에 미국에 금메달을 안긴 대표팀에 '선의에 입각한 응원'을 한 것이라는 반응이 나온다고 AP통신은 전했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 힘입어 상승 출발 2026-02-25 00:38:56
각각 0.18%, 0.36% 상승했고 독일 DAX 지수는 전장 대비 0.10% 올랐다. 국제 유가는 강세를 나타냈다. 같은 시각 근월물인 2026년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0.17% 오른 배럴당 66.42달러를 기록 중이다. jwyoon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방, 전쟁 4주년 '우크라 지원' 다짐…헝가리 불협화음도(종합) 2026-02-25 00:37:52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은 기념사에서 "(전쟁)처음부터 우크라이나와 함께 한 나토는 오늘도 우크라이나 편에 서 있고, 앞으로 닥칠 도전에서도 계속 함께 할 것"이라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늘릴 것을 요구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미 2월 소비자신뢰지수 소폭 개선…미래 비관전망 다소 완화 2026-02-25 00:19:27
이코노미스트는 "소비자들의 미래에 대한 비관 전망이 다소 완화되면서 소비자신뢰가 2월 들어 소폭 상승했다"며 "다만, 최근 4년 중 고점이었던 2024년 11월(112.8)과 비교하면 여전히 현저하게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라고 평가했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백악관 당국자 "글로벌 관세 15%로 올리는 작업 진행중" 2026-02-25 00:03:13
관세'(마약류인 펜타닐의 대미유입 저지에 대한 협력 부족을 이유로 중국·멕시코·캐나다에 부과한 관세)를 부과 및 징수할 권한이 대통령에게 주어지지 않았다고 판단하며 상호관세와 펜타닐 관세 등을 무효화했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