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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살해 목격한 9살 오빠의 결정적 진술…엄마 거짓말 들통 2021-07-22 19:27:29
사망하기 직전 따뜻한 물로 샤워를 시켰고 물기도 닦아줬다"며 자신의 학대와 딸의 사망 사이의 인과관계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피해자의 9살 오빠는 이미 경찰 조사에서 엄마의 주장과는 다른 진술을 한 사실이 이날 법정에서 뒤늦게 공개됐다. 그는 4차례 조사에서 "(여동생이 사망한 당일) 원격수업이 끝난 후...
8살 상습학대 살해한 친모·계부, 징역 30년…오빠 진술 결정적 2021-07-22 19:11:47
있다. 사망한 C양의 얼굴·팔·다리 등에는 멍 자국이 선명했고, 몸무게는 또래보다 10㎏가량 적은 13㎏였다. 또 사망 전까지 기저귀를 사용한 정황도 발견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 부부는 C양과 오빠 D군(9)이 3년간 아동복지시설에서 지내다 집으로 돌아온 2018년 1월부터 학대를 본격 시작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
檢, 조카 개똥 먹이고 물고문 살인한 이모에 무기징역 구형 2021-07-20 18:03:26
조카의 몸에서 멍자국을 발견하고 경찰에 아동학대가 의심된다고 신고했다. 경찰은 A씨 부부를 긴급 체포한 뒤 이들을 추궁한 끝에 학대사실에 대한 진술을 받아냈고 지난 2월 검찰에 A씨 부부를 구속 송치했다. 검찰은 지난 3월 A씨 부부를 재판에 넘긴 뒤 이날까지 결심공판을 포함해 총 6차례 공판기일을 갖고 재판을...
‘복면가왕’ 요아리 “가왕결정전서 가면 벗어 아쉽지만 빨리 얼굴 보여주고 싶었다” 2021-07-19 08:19:55
물멍 모모랜드 혜빈과의 1라운드 대결에서 19대 2로 승리한 불멍 요아리는 해달과 2라운드 무대를 펼쳤다. 김사랑의 ‘Feeling’(필링)으로 무대를 꾸민 요아리는 빨려들 듯한 몽환적인 보이스는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을 적시는 독보적인 감성을 자랑했다. 폭발적인 고음과 개성 넘치는 보이스로 현장을 감동으로...
'복면가왕' 모모랜드 혜빈, 데뷔 첫 솔로 무대…"행복한 추억" 2021-07-12 12:32:00
가수 '물멍'으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혜빈은 1라운드 듀엣곡 무대에서 '불멍'과 함께 '015B, 오왠-세월의 흔적 다 버리고'를 열창했다. 혜빈은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판정단의 귀를 사로잡았다. 투표 결과 원곡자인 015B의 선택을 받으며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복면가왕’ 모모랜드 혜빈, 데뷔 첫 솔로 무대…“행복한 추억” 2021-07-12 08:20:00
가수 `물멍`으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혜빈은 1라운드 듀엣곡 무대에서 `불멍`과 함께 `015B, 오왠-세월의 흔적 다 버리고`를 열창했다. 혜빈은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판정단의 귀를 사로잡았다. 투표 결과 원곡자인 015B의 선택을 받으며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복면가왕''물멍=모모랜드 혜빈, "앞으로 짱 되고 싶어"...장호일 "자신감 갖고 나아가길" 2021-07-11 19:52:00
'물멍'이였음이 드러났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불멍과 물멍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불멍에 패배한 물멍에 정체는 그룹 모모랜드 리더 혜빈이었다. 불멍과 물멍은 015B의 '세월의 흔적 다 버리고'를 불렀고 불멍은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지만 물멍은 자신의 정체를 드러냈다. 물멍의 정체는...
내 머리가 시원해지는 시간 '물멍' 2021-07-01 17:18:24
딱 맞는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았다. 물을 가만히 바라보며 멍 때리는 일이다. 거실에 마련한 작은 어항 앞에 앉아 하염없이 헤엄치는 물고기를 보고 있으면 잡생각이 사라지고, 고민도 녹아내린다. 자신만의 작은 바다인 어항 속을 꾸미는 재미도 쏠쏠하다. ‘물멍’의 세계에 푹 빠진 김씨는 “아무 생각 없이 어항을...
"대소변까지 먹여"…8세 딸 학대 '친모'·'계부', 징역 30년 구형 2021-06-25 13:00:09
신체 곳곳에 멍이 든 모습이었다. 뿐만 아니라 몸무게 역시 또래보다 10kg 정도 가벼운 15kg에 불과했다. 소방대원들은 응급처치를 하며 병원으로 C양을 이송했지만, 숨졌다. 이들은 2020년 8월부터 C 양의 대소변 실수가 잦아지자 반찬 없이 맨밥만 줬고, 2020년 12월부터 사건 당일까지 하루에 한 끼만 주거나 음식을...
`8살 딸 살해` 친모·계부, 대소변도 먹여…징역 30년 구형 2021-06-25 11:59:30
나빠졌다. C양이 사망하기 이틀 전에도 밥과 물을 전혀 주지 않은 A씨는 딸이 옷을 입은 채 거실에서 소변을 보자 속옷까지 모두 벗긴 채 찬물로 샤워를 시킨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2시간 동안 딸의 몸에 있는 물기를 제대로 닦아주지 않고 방치했고,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움직이지 않는 C양을 보고도 B씨는 9살 아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