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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오토바이 불법 주정차 사라지나…칼 빼든 권익위 2025-02-18 09:53:13
앞서 민원인 A씨는 1년 내내 지하철 출구 뒤편 보도에 방치된 이륜차를 치워 달라는 민원을 관할 지자체에 제출했으나, 해당 지자체는 이륜차 불법 주정차의 경우 과태료 부과 규정이 없어 지자체에 단속 권한이 없으므로 경찰이 범칙금을 부과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이에 A씨는 관할 경찰서에 이륜차를 처리해 달라고 재차...
"청소 아주머니 우울증이래" 수군수군…커지는 포비아 [이슈+] 2025-02-15 07:17:28
수 있다"며 "법 조항을 악용하는 악성 민원인과 관리자에 의해 담임교사가 부당하게 정신적 문제로 몰려 긴급 분리될 위험이 있다. 정신 건강 문제를 어떻게 판단할지, 복직 기준은 무엇인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수정 경기대학교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YTN 라디오에서 "우울증은 이런 종류의 폭력...
"내 돈 썼는데…" 경주여행 즐기던 '빠니보틀'도 당했다 2025-02-14 20:15:01
"민원인이 전화주시면 기본적으로 민원인의 말을 신뢰한다"며 "일단 민원이 들어오면 택시 기사에게 저희 과로 한번 들어오라고 한다"고 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실랑이를 벌이다 손님을 모시고 가지 않으면 승차 거부가 돼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기사들에게 계속 인지시키고 있다"며 "관광객이 차량 번호를...
고양시,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현장 방문 2025-02-14 15:09:00
경기도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개선 상태를 확인하고 민원인의 만족도와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와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는 2023년 10월 ‘주거취약가구의 주거안정 및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 협약에 따라 2024년 4가구의 집수리를 지원했으며, 2025년에는 지원 대상...
초등교사노조 "'하늘이법', 직권휴직·해임 남용 우려" 2025-02-13 17:13:46
악용하는 악성 민원인과 관리자에 의해 담임교사가 부당하게 정신적 문제로 몰려 긴급 분리될 위험이 있다"며 "정신 건강 문제를 어떻게 판단할지, 복직 기준은 무엇인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런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초등교사노조는 "학교전담경찰관 배치를 실질적인 학교 안전 강화로 연결할...
'이준석 다큐' 감독 "함께 설렁탕 한그릇 먹은 적 없어" 2025-02-04 10:49:21
정치자금법 위만 의혹 민원이 제기됐다. 민원인은 "현직 정치인이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자신의 정치 행보를 조명하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준석 의원은 현직 국회의원이자 대선 출마를 선언한 정치인으로, 해당 영화는 그의 정치적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이 감...
'계약서 써주고 돈만 왕창'…"공인중개사 명칭 바꿔라" 불만 폭발 [돈앤톡] 2025-01-29 07:31:17
이런 민원을 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해당 민원인은 "어떤 물건을 중개하는지 명칭도 적시하지 않아 국민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며 "'공인'이 붙는다는 것은 국가가 공인하는 것인데 중개사는 그럴 자격이 없는 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같은 민원에 국토교통부는 "거래 당사자인 일반 국민 등 다양한...
[게시판] 식약처, 수입식품 민원 처리 현황 알림톡 제공 2025-01-20 09:12:36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수입식품 민원 접수부터 최종 처리까지 단계별 현황을 1천자 분량의 민간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카카오톡)로 안내한다. 해당 민간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를 사용하는 수입식품 민원인은 별도 신청 없이 알림톡을 받을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천대엽 법원행정처장 "법치주의 전면 부정한 심각한 중범죄" 2025-01-19 17:48:37
스무 배 참혹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민원인이 오가는 법원 청사 1층뿐 아니라 5, 6층 등 판사와 법원 공무원이 일하는 공간에서도 피해가 확인됐다고 천 처장은 전했다. 그는 “30년간 판사 생활을 하며 이런 상황은 예상할 수도 없었고, 일어난 바도 없다”며 “법치주의에 대한 전면적 부정이자 형사상으로도 심각한...
'서부지법 난입'에 법원행정처장 "모든건 사법절차 내 해소돼야" 2025-01-19 14:26:44
따르면 민원인이 오가는 법원 청사 1층뿐 아니라 5, 6층 등 판사와 법원 공무원이 일하는 위층까지도 피해가 확인됐다. 천 처장은 "30년간 판사 생활을 하며 이런 상황은 예상할 수도 없었고 일어난 바도 없다. 법치주의에 대한 전면적 부정이자 형사상으로도 심각한 중범죄"라며 "비상계엄부터 탄핵에 이르기까지 여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