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분하고 억울, 환불해달라"…유튜버 지역비하 발언 후폭풍 2025-06-07 16:35:49
비하 발언 여파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누리꾼들 사이에선 광고주 명단을 공유하며 "계약 해지 시까지 불매하자"는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광고주는 이번 논란과의 선 긋기에 나서며 직접 광고비 환불을 요구했다. 7일 아이스크림 전문 브랜드인 라라스윗은 자사 공식 사회관계망(SNS)에 "최근 자사 제품을...
"땅따먹기냐…" 빨강·파랑 지도가 지역 갈등 부추긴다고? [이슈+] 2025-06-07 16:16:44
비하 발언이 나왔다. A씨 글을 인용한 작성자 B씨는 "내 지역이 특정 색깔로 색칠된 것을 보니 마치 내가 투표한 표는 사라진 것 같아서 씁쓸했다"고 전했다. C씨는 "내 지역은 득표율이 5%밖에 차이가 안 났는데 지나치게 이분법적이다"라고 적었다. 경북에 거주하는 정윤주(26)씨는 "친구가 선거 방송을 보다가 '저긴...
"넌 학벌도 안 좋지?"…현직 시의원, SNS 막말 논란 결국 사과 2025-06-07 12:58:01
보여드려 죄송하다"며 "(저의) 첫 댓글이 학벌 비하로 시작했기 때문에 스레드에서 벌어진 일은 온전히 제 불찰"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초) 저는 상위 댓글에 학벌에 관해 설명하고 상호 토론 중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며 "확인 결과 상위 댓글에 대한 대댓글을 확인할 수 없었고, 상호 토론 중에 이어진 (비하 발언을...
"넌 학벌도 안좋지" 시의원, 결국 머리숙였다…"수준 낮은 언행 죄송하다" 2025-06-07 12:52:05
첫 댓글이 학벌 비하로 시작했기 때문에 스레드에서 벌어진 일은 온전히 제 불찰"이라고 밝혔다. 이 시의원은 "(당초) 저는 상위 댓글에 학벌에 대해 설명하고 상호 토론 중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며 "확인 결과 상위 댓글에 대한 대댓글을 확인할 수 없었고, 상호 토론 중에 이어진 (비하 발언을 한) 댓글이라고 말한...
"라도인 긁혔냐" 발언 논란 유튜버…500만원 기부 '사과' 2025-06-07 11:15:01
긁혔나 보네"라고 응수하면서 지역 비하 논란이 더욱 확산했다. 이외에도 잡식공룡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를 비방하는 글을 캡처해 공유하며 "중국어 배우기 싫다, 차이나 넘버원 외치기 싫다"는 문구를 덧붙이기도 했다. 잡식공룡은 공룡 옷을 입고 전국 맛집을 소개하는 콘텐츠로 인기를 얻어온 유튜버로, 여러 광고...
유시민 비평 또 은퇴? '설난영' 발언 후 여성·노동자 차별 파문 후유증 2025-06-07 00:44:17
없는 자리라고 판단하는 것도 편협한 비하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과거 김대중 대통령이나 노무현 대통령을 고졸 출신 대통령이라고 조롱했던 이들과 다를 게 무엇인가"라고 물으며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노총도 논평에서 "유 작가는 설난영 씨에 대해 학벌 낮은 여성 노동자가 남편을 잘 만나 신분 상승한...
"넌 학벌도 안 좋지?"…현직 시의원, SNS서 네티즌과 설전 2025-06-06 13:53:29
나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학벌이 비하할 대상이 된다면 당신은 10대 때 열심히 살았는지 비난할 자격은 무엇인지를 묻는 취지에서 나온 말"이라며 "그러나 관련 댓글은 모두 지워진 채 비하 발언을 했다고만 해 황당하다"고 강조했다. 이 시의원은 또 "계엄 이후 각종 협박에도 참았는데 어떤 분이 '조카를...
"넌 학벌도 안 좋지?"…누리꾼과 설전 벌인 시의원 2025-06-06 12:11:25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학벌이 비하할 대상이 된다면 당신은 10대 때 열심히 살았는지 비난할 자격은 무엇인지를 묻는 취지에서 나온 말"이라며 "그러나 관련 댓글은 모두 지워진 채 비하 발언을 했다고만 해 황당하다"고 덧붙였다. 이 시의원은 또 "계엄 이후 각종 협박에도 참았는데 어떤 분이 '조카를...
인니 퇴역 장성들, '조코위 장남' 기브란 부통령 탄핵 요구 2025-06-05 17:14:24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을 비하한 의혹이 있다는 점, 국정 운영 능력이 부족하다는 점 등을 이유로 꼽았다. 2024년 대선을 앞두고 헌법재판소는 출마 연령 규정을 바꿔가면서 기브란의 출마 길을 열어줬다. 당시 헌법재판소장은 조코위 전 대통령의 처남이자 기브란 부통령의 고모부였다. 또 한 인도네시아 SNS에서는...
거리낌 없이 보여주는 장애 여성의 욕망…"끝난 뒤 불편함 느끼길" 2025-06-04 17:19:51
척추 장애인, 비하적 표현으로 ‘꼽추’를 뜻하는 헌치백(hunchback)을 제목으로 앞세우고 장애인의 성적 욕구를 적나라하게 드러냄으로써 장애인을 무성(無性)의 존재로 여기는 시선에 정면으로 맞선다. 일본 소설 이 한국에서 연극으로 무대에 오른다. 오는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