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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무전공·자유전공' 선발 확대…입시판도 바뀐다 2024-01-07 23:15:35
이렇게 되면 의치대, 간호대, 약대, 수의대, 사범대 등 국가자격증과 관련 있는 학과를 제외하고 서울대 입학정원 약 2천600명 중 15%가량이 무전공으로 선발된다. 확정되면 올해 9월 대입 수시모집부터 반영될 것으로 보여 입시 판도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연세대는 이달 들어 무전공 입학생 선발 검토를 위한...
대만전문가 "中압박 역효과…부동산 문제 등에 2030표심이 변수" 2024-01-06 06:10:02
관계 급변 없을 것" 판스핑 대만사범대 교수 "'전쟁vs평화' '민주vs독재'…대만인 '오늘의 홍콩이 내일의 대만' 되는 것 원치 않아" 집권민진당 라이칭더 후보 '접전 속 승리' 점쳐…3위 민중당 커원저 후보 '중도 사퇴' 가능성엔 모두 부정적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대만 대선 D-7…예측불허 승부 속 '미중 대리전'도 고조 2024-01-06 06:10:00
사범대 교수와 장촨셴 대만 중앙연구원 정치학연구소 연구원은 연합뉴스와 서면인터뷰에서 라이 후보는 고향 집에 대한 불법 건축 논란이, 허우 후보는 문화대학교와의 기숙사 임대 계약 논란이, 커원저 후보는 신주 농지의 주차장 불법 전용 논란이 있다면서, 이 사안에 대해 젊은 층이 어떻게 판단하느냐가 승패를 가를...
"中, 학생 감소로 2035년 초·중교사 187만명 공급 과잉" 2024-01-05 10:40:18
보도했다. 베이징 사범대 고등교육연구원 차오진중 부교수 연구팀이 중국의 학령 인구 감소 추세를 토대로 시뮬레이션한 결과에 따르면 2035년 초등학교 교사 150만 명, 중학교 교사 37만 명 등 187만명의 초·중교사가 남아돌 것으로 예측됐다. 이 연구팀은 "의무교육 대상인 초·중학생 수가 2024년 1억4천600만 명으로...
中거주 120만 대만인, 1월 총통선거 주요 변수 부상 2023-12-24 16:22:12
매우 분명히 알고 있다"고 말했다. 왕젠민 민난사범대 대만 전문가는 SCMP에 "본토 거주 대만인들이 이번 선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선거 캠페인이 바뀌고 있고 격차는 좁혀지고 있어 대만 사업가들의 표가 중요하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2012년 선거에서도 본토 거주 대만인 그룹이 국민당을 위해 핵심...
새마을금고중앙회장에 김인…"깨끗하고 정직한 MG 만들것"(종합) 2023-12-21 17:16:18
김 당선인은 금품 수수 혐의로 기소돼 직무가 정지됐던 박차훈 전 중앙회장 시절 부회장을 지냈던 만큼 박 전 회장 '측근'이라는 꼬리표를 떼는 것도 숙제다. 김 당선인의 임기는 2026년 3월 14일까지다. 서울대 사범대를 졸업한 김 당선인은 현재 남대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맡고 있다. sj9974@yna.co.kr (끝)...
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에 김인 당선…첫 직선제로 치러져 2023-12-21 16:49:37
밝혔다. 이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선거는 최초의 직선제로 실시돼 전국 1천200여개 금고 이사장이 직접 투표했다. 김 당선인은 투표수 1천194표 중 539표를 얻었다. 김 당선인의 임기는 2026년 3월 14일까지다. 서울대 사범대를 졸업한 김 당선인은 현재 남대문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맡고 있다. sj9974@yna.co.kr (끝)...
'기간제교사 사망' 학부모 협박 사실로…아빠가 울며 한 말 2023-12-15 16:04:34
시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서울 상명대학교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상명대부속초) 기간제 교사 사망사건의 민원 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고인의 부친은 이날 기자회견장에서 눈물을 내내 흘리며 말을 겨우 이었다. 그는 "지금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도 본인을 미워하는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보다 훨씬 적다는 것...
숨진 기간제 교사…학부모 폭언·협박 있었다 2023-12-15 14:37:53
지난해 3월부터 8월까지 서울 종로구 상명대사범대부속초등학교 2학년의 기간제 담임 교사로 근무했으며, 올해 1월 15일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했다. 고인의 아버지는 지난 7월 24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서초구 서이초 교사 사망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는 자리를 찾아 진상 규명을 강력히 요구했다. 아버지는 고인이...
1500건 '문자폭탄'…초등교사 사망 뒤엔 '학부모 폭언' 있었다 2023-12-15 14:02:13
지난해 3월부터 8월까지 서울 종로구 상명대사범대부속초등학교의 기간제 담임 교사로 근무했다. 올해 1월 15일 극단적 선택으로 숨졌다. 해당 교사는 지난 7월 서울시교육청 서이초 교사 사망 관련 기자회견 도중 딸의 죽음에 대한 진상 규명을 해달라며 절규했던 남성의 딸이다. 유족은 고인이 상명대부속초에서 기간제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