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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kg 빠진 현주엽 모습에…안정환 "넌 잘못 없어, 날 욕해도 돼" 2025-10-30 23:48:59
정신과를 다녔다. 아들은 수개월 입원했고, 아내와 나 또한 입원했다. 우울증과 건강 문제로 하루 한 끼만 먹거나 식욕이 떨어지는 일도 있었다"면서 "체중이 30kg 가까이 빠지니까 의사 선생님도 놀라더라. 아내도 40kg 대가 아니었는데 46, 47kg까지 빠졌다"고 토로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당신 없인 못 사오" 동반 존엄사 선택한 90대 부부 2025-10-29 19:39:39
잡고 생을 마감했다. 말기 심장질환을 앓던 아내가 의료적 존엄사를 신청하자 남편은 "아내 없이 살 수 없다"며 함께 떠나길 바랐다. 29일(현지시각) 영국 미러와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워싱턴주 포트 럿로우에 거주하던 에바(92)와 드루스 뉴먼(95) 부부는 지난 2021년 의료적 조력 존엄사(MAID)를 통해 세상을 떠났다....
죽을 권리를 묻는다…연극 '고트'와 '호텔엔젤' 2025-10-29 14:13:27
"아내가 죽고 내 삶이 반 토막 났습니다. 난 그냥 조용히 죽고 싶습니다."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 소극장 산울림에서 개막한 '고트'(Gott)는 연극이라기 보다 조력사에 관한 공청회에 가깝다. 무대를 반원 형태로 감싸 앉은 관객은 공청회에 참석한 시민처럼 한껏 몰입해 조력사를 다각도로 바라본다. 작품의...
박서준의 X 누구길래…"소중한 나의 첫사랑" 2025-10-28 09:43:30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는 스무 살, 스물여덟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스 드라마. 극 중 박서준이 맡은 이경도 캐릭터는 동운일보 연예부 차장으로 모난 것도, 유별...
2살 딸 구하려다 킥보드에 치인 엄마…일주일 만에 눈 떴다 2025-10-28 09:31:18
면회 중 아내의 이름을 부르며 자녀들의 이름을 말하자, A씨가 눈을 깜빡이면서 눈물을 흘리며 잠시 B씨를 쳐다봤다고 회상했다. 다만 A씨는 아직 의식을 완전히 회복하지는 못했다고 B씨는 전했다. 그는 “아직 더 많은 기적이 필요하지만, 살아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고 당시 전동킥보드에 타고 있던...
윤민수, 이혼한 전처와 한집살이 끝…4층집 공개 2025-10-27 09:49:27
새 집에서 홀로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민수는 방학을 맞아 한국에 들어온 아들 윤후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혼한 아내와 마지막 동거를 이어갔다. 윤후가 돌아간 후 두 사람은 살림살이를 정리했고, 서로의 앞날을 응원했다. 특히 윤민수는 "이혼했지만 20년을 함께한 가족"이라며 "힘든 일 있으면 연락하자"고...
"장모의 분노가 느껴진다"…30살 연하 친구 딸과 결혼한 남성 2025-10-26 15:59:30
있고, 아내 메구미는 전업주부다. 두 사람의 인연은 수십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미즈키는 젊은 시절 한 술집에서 또래 여성과 친구가 됐고, 그 여성이 일하러 가는 동안 당시 다섯 살이던 딸 메구미를 잠시 돌봐준 적이 있었다. 이후 오랜 세월이 흐른 뒤, 메구미가 어머니의 스낵바(선술집)에서 일하기 시작하면서...
와인 한 잔이 인생 바꿨다…'8개 국어'까지 정복한 비결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0-24 08:58:03
아내에게 이 방법을 가르쳐줬어요. 그런데 아내가 무척 힘들어하더라고요. '정말 너무 괴롭고 고통스럽다'고요.(웃음)" ▶ 독일어를 익힌 뒤에는 어떤 나라로 향하셨나요? "두 번째가 프랑스, 세 번째는 스페인이었습니다. 프랑스어와 스페인어는 모두 라틴어 계열이라 문법 구조가 비슷해서 스페인어를 배울 때는...
성인 세 딸 입양 논란에…진태현 "함께 사는 게 큰 나눔" 2025-10-22 10:24:13
말씀을 완전히 살아내진 못하지만, 노력하면서 사는 게 하나님의 자녀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는 또 "청년 시절 너무 어렵고 힘들고 어리숙하게 살았다. 그래서 이제는 조금이라도 도우며 살고 싶다. 저희도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집, 명품, 돈 자랑 대신 아내와 이웃, 가족을 자랑하며 살겠다. 그게...
"돈 모아 집 사라"던 국토차관, 본인은 갭투자로 '시세차익' 2025-10-21 12:59:20
본인은 본인 명의 집을 '갭투자자'에게 팔아 시세 차익을 남겼고, 아내는 호가가 42억원에 달하는 아파트를 '전세를 끼고' 매입했다. 이상경 차관은 2017년 8월 경기 성남시 수정구 고등동 '판교밸리호반써밋' 전용 84㎡(13층)를 6억 4511만 원에 분양받았다. 이후 약 8년 만인 지난 6월 7일, 1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