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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갈겨 써도, 훼손된 문장도 정확하게 디지털 문서로 변환 2021-10-05 17:09:51
문서로 바꿔주는 스타트업이다. 단순히 서류를 스캔해 이미지 파일로 만드는 게 아니다. 문장이나 단어를 검색·열람할 수 있도록 텍스트로 변환한다. 시큐어소프트, 안랩, 네이버 등을 거친 개발자 출신 김용섭 대표(사진)가 2014년 창립했다. 김 대표가 전자책(e북) 시장이 활성화하기 전에 출장을 가서도 원하는 책을...
직장인이 바라던 바로 그것!…AI 기반 문서 전자화로 '대박' 2021-09-09 06:30:08
일본 시장 공략 악어디지털은 김용섭 대표가 2014년 창립했다. 김 대표는 시큐어소프트, 안랩, 네이버 등을 거친 개발자 출신 최고경영자(CEO)다. 전자책(e북) 시장 활성화 이전에 출장을 가서도 원하는 책을 보기 위해 이미지 스캔본을 만든 게 창업 계기가 됐다. 한 장씩 이미지를 스캔하던 중 이같이 번거로운 작업을...
미국 증시, 8월 고용지표 실망 속 혼조…나스닥 사상최고 [뉴욕 마감] 2021-09-06 08:41:27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항공 물류업체들인 페덱스와 UPS 등과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주가는 0.43% 올랐습니다. 애플의 경우, 아동 학대를 추적하는 사진 스캔 시스템의 도입을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웨드부시는 애플의 차기 아이폰에 대한 수요가 강할 것으로 내다본 가운데,...
'위기의 빅테크'…애플은 '사생활 침해', 페이스북은 '인종차별'[실리콘밸리 나우] 2021-09-06 03:06:25
수 있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이에 애플은 지난 3일 "아이폰 유저 대상 아동 성착취 음란물 사진 감지 기능을 도입하려던 정책을 연기하겠다"고 선언했다. 애플은 아이폰에 있는 아동 포르노를 스캔하는 소프트웨어 개선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도입 연기 이유를 밝혔지만 업계에선 '사생활 침해' 관련 비판...
베트남 수출 때 원산지증명서 사본 인정 2021-08-24 09:17:43
사본 인정 (세종=연합뉴스) 김다혜 기자 = 한국산 물품을 베트남에 수출할 때 원산지증명서 사본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관세청은 베트남 당국이 한국산 물품을 수입 신고할 때 원본 대신 스캔본 또는 사진을 제출할 수 있도록 하는 지침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혀왔다고 24일 전했다. 원래 한국 수출품을 베트남에서 수입...
신한은행, 신분증 없어도 점포에서 금융거래 한다 2021-08-18 17:58:12
앱 쏠에 로그인해 본인 인증을 하면 신분증을 제출한 것과 같은 효력을 낸다. 신한은행이 기존에 스캔해둔 신분증 이미지를 활용해 창구 거래에 필요한 본인 인증을 대신하는 방식이다. 다만 최근 5년 내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거래해 은행이 신분증 스캔본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신한은행의 이 서비스는 지난해 11월...
신분증 없이도 신한은행 지점서 금융업무 처리할 수 있다 2021-08-18 14:49:33
신한은행 모바일 앱 쏠에 로그인해 본인 인증을 하면 신분증을 제출한 것과 같은 효력을 낸다. 신한은행이 기존에 스캔해 둔 신분증 이미지를 활용해 창구 거래에 필요한 본인 인증을 대신하는 방식이다. 다만 최근 5년 내에 신한은행 영업점에서 거래를 해 은행이 신분증 스캔본을 보유하고 있어야한다. 신한은행의 이...
손대는 것마다 터지는 '라이언 매직'…카카오, 또 최고 실적 [종합] 2021-08-06 11:58:07
일본 내 1위 만화사업자로 독보적인 위치에 올라선 '픽코마'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예시"라고 말했다. 이어 "픽코마는 지난 6월 매출 기준, 웹툰과 기존 만화 작품 디지털 스캔본을 유통하는 일본 만화 어플리케이션(앱) 시장에서 65%까지 점유율이 확대됐다"고 강조했다. 지그재그에 대해서도 "조만간 긍정적인...
카카오 "3년 내 완전히 새로운 글로벌 콘텐츠 회사 돼 있을 것"(종합) 2021-08-06 11:03:12
일본 만화시장에서 성공한 카카오의 성장 방정식이 북미에서도 진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카카오재팬의 '픽코마'는 6월 매출 기준으로 웹툰과 기존 만화 작품 디지털 스캔본을 포함한 일본 만화 앱 시장 점유율 65%를 기록했다. 배 부사장은 "카카오재팬은 올해 1조원 거래액 달성을 목표로 하고...
카카오 배재현 "카카오재팬·지그재그 올 거래액 1조원 목표" 2021-08-06 10:21:15
일본 내 1위 만화사업자로 독보적인 위치에 올라선 '픽코마'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예시"라고 말했다. 이어 "픽코마는 지난 6월 매출 기준, 웹툰과 기존 만화 작품 디지털 스캔본을 유통하는 일본 만화 어플리케이션(앱) 시장에서 65%까지 점유율이 확대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지그재그 합병과 관련해선 "합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