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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샀는데 별로"…인플루언서 세계 발칵 뒤집은 '이것' 2023-02-12 16:00:01
게시물에 대한 신뢰가 깨지면서 디인플루언싱 콘텐츠가 하나의 운동과 같이 확대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숏폼'(짧은 동영상) 플랫폼인 '틱톡'에 해시태그 'Deinfluencer'가 달린 게시물은 1300만개 이상으로 집계됐다. 뉴욕포스트는 디인플루언싱을 '틱톡 내...
쇼트트랙 박지원, 월드컵 랭킹 1위 사실상 확정 2023-02-06 02:13:45
열린 2022-2023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 남자 1,500m 2차 레이스에서 2분18초263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그는 전날 열린 남자 1,000m에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월드컵 랭킹 총점 868점을 마크해 2위 홍경환(634점·고양시청), 3위 스티븐 뒤부아(524점·캐나다)와 격차를 크게 벌렸다....
팬데믹때 고용 늘린 빅테크들, 실적악화에 추가 감원 나설 듯 2023-01-19 11:05:46
늘린 인력을 더 축소할 수밖에 없다는 예측이 나온다. 헤지펀드 아이언홀드 캐피털 싯타르타 싱하이 최고 투자 책임자는 "앞으로 최소한 3분기 동안은 좋은 소식을 기대하기 힘들다"며 "더 많은 감원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웨드부시 증권의 댄 아이브스 애널리스트는 "빅테크 중 상당수가 1980년대 록스타처럼 돈을...
'국가부도' 스리랑카, 군병력 3분의 1 감축…재정 긴축 총력 2023-01-14 12:25:14
했다. 스리랑카에서는 1983년부터 2009년까지 싱할라족 불교도 주축 정부와 힌두교도인 타밀족 반군 간 내전이 계속됐는데 내전 막바지에 군 병력이 크게 늘었다. 내전이 끝난 후 군 병력은 2010년대 후반 30만 명대 초반으로 줄었고 이후에도 감축이 이어졌다. 다만 앞으로 군 병력을 추가로 대폭 줄이기로 한 것은 바닥을...
스리랑카 외교부, 캐나다 대사 초치…전 대통령 형제 제재 항의 2023-01-12 12:42:41
스리랑카에서는 1983년부터 2009년까지 싱할라족 불교도 주축 정부와 힌두교도인 타밀족 반군 간 내전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정부군이 4만5천여명의 타밀족 민간인을 학살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국제사회는 2005∼2015년 대통령과 국방부 차관을 역임했던 마힌다와 고타바야 형제가 정부군의 반인권적 범죄에...
새해 첫날 뺑소니차에 끌려가 사망한 印 여성…'소녀가장' 이었다 2023-01-06 15:11:31
살린 소녀 가장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희생자는 이벤트 매니저로 일하는 안잘리 싱이다. 싱은 지난 1일 새벽 1시 45분쯤 호텔을 나서 스쿠터에 올라 귀갓길에 나섰다. 2시쯤 소형차에 치여 스쿠터가 넘어졌는데 그의 다리가 가해 차량 아래에 끼이는 바람에 한 시간가량을...
[CES 현장] 삼성에 집중된 시선…"1천300명 몰려" 2023-01-05 09:46:42
재확인했으며, 사물인터넷(IoT) 허브 '스마트싱스 스테이션'을 공개했다. 발광다이오드(LED) 불빛이 바뀌고 기조연설자로 나선 한종희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부회장)이 등장하자 현장에서는 박수가 쏟아졌다. 다만 프레스 콘퍼런스 내용을 두고는 참석자들이 엇갈린 반응을 내놨다. 프랑스인 기자 니콜...
[2022결산] 화제의 인물 : 국제 2022-12-16 07:11:05
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카타르월드컵 등에 참석, 최근 국제무대에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12월에는 시진핑 국가주석도 사우디를 방문해 무함마드 왕세자를 만났다. 지난달 방한으로 국내에서도 주목받았다. ◇ 사상 최장 왕세자 거쳐 왕위 오른 찰스3세 영국 국왕 9월 8일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서거 직후...
쿠바, 코로나·미 제재 경제난에 혁명 이후 최대 '엑소더스' 2022-12-11 16:06:03
캐트린 핸싱 뉴욕시립대(CUNY) 교수는 집계된 탈출자 수에는 세르비아와 러시아 등 다른 나라로 떠난 수천 명은 포함되지 않았다면서 "이는 쿠바 혁명 이후 최대의 양적, 질적 두뇌 유출"이라고 말했다. 쿠바인 탈출 급증은 미국에도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쿠바인들은 현재 미국-멕시코 국경의 이주민 단속에서 멕시코인에...
美의회, 軍 코로나백신 의무화 철회 합의…백악관·국방부 반발 2022-12-08 07:15:55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은 공화당이 의회에서 우리 군을 보호하기보다는 그들의 건강과 복지에 반해 싸우겠다고 결정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장-피에르 대변인은 "우린 이번 사안이 (의회의) 실수라고 본다"며 "우리 군이 준비되고 복무태세가 돼 있는지를 확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