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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자2'에 자극받은 中민족주의…'캡틴 아메리카' 불매 목소리 2025-02-20 17:22:03
또 쓰촨성의 한 영화관은 너자 2의 흥행 신기록 수립을 돕기 위해 캡틴 아메리카 4의 상영 일정을 연기하기도 했다. 이에 비해 너자 2를 보지 않거나 좋게 평가하지 않은 경우 주변에서 "애국자가 아니다"라며 비난받는 사례도 있다. BBC는 캡틴 아메리카 4 미국 외 수입 가운데 해외 최대 영화 시장인 중국에서 벌어들인...
세계 흥행1위 돌풍에…中'너자2' 제작사 주가 급등·굿즈도 인기 2025-02-19 15:54:14
연출한 양위(楊宇)감독은 쓰촨성 출신의 1980년생으로, 예명으로 교자만두라는 뜻의 자오쯔(餃子)를 쓴다. 의사 부모 아래에서 태어난 그는 쓰촨대 약학부에 의대생으로 합격했으나 디즈니, 픽사, 미야자키 하야오 등 유수 애니메이션 시리즈에 매료돼 당시 중국에서는 불모지로 여겨진 애니메이션 감독에 도전했다. 중국...
中 토종 '너자2' 전세계 애니 흥행 1위…인사이드아웃2 제쳐 2025-02-18 22:28:05
연출한 양위(楊宇)감독은 쓰촨성 출신의 1980년생으로, 예명으로 교자만두라는 뜻의 자오쯔(餃子)를 쓴다. 그는 쓰촨대 약학부에 의대생으로 합격해 의사가 될 수도 있었으나 당시 중국에서는 불모지로 여겨진 애니메이션 감독에 도전했다. 대학 졸업 후 광고 회사에서 일하다 2008년 데뷔작인 단편 애니메이션 시스루(See...
"눈이 아니라 솜?" 황당…관광객 비난 폭주하자 中 결국 2025-02-13 21:04:20
눈 쌓인 장관으로 유명한 중국 쓰촨성 청두시의 한 마을이 따듯한 날씨로 눈 대신 솜으로 장식됐다. 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은 비난을 쏟아냈고 결국 관광 당국은 마을을 잠정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13일 현지시각 현지 각종 매체에 따르면 청두 난바오산 관광지구 내 '스노우 빌리지'는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음력...
'사탕' 먹으려다 입에서 '펑' 폭발…中 여성 사고에 '발칵' 2025-02-12 23:29:41
중국 쓰촨성 청두에 사는 여성 우모씨가 사탕과 유사한 포장 디자인의 작은 폭죽을 입에 넣었다가 상처를 입었다고 보도했다. 우씨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집 거실에서 조명이 꺼진 상태로 TV를 보고 있었다. 오빠가 간식을 사 왔는데, 그중에 어릴 때 먹던 우유 사탕처럼 생긴 게 있길래 하나를 꺼내 입에 넣고 씹었는데...
대구, 中청두에 지역 무역기업 거점 2025-02-11 17:59:58
지난 10일 중국 청두에 사무소를 열었다. 쓰촨성 및 청두시에 해외 사무소를 둔 것은 국내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대구시가 최초다. 중국은 대구시의 무역량 1위 국가이고, 청두시는 쓰촨성의 성도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이 지난해 발표한 세계 500대 기업 중 315곳이 모인 경제·산업 중심 도시이자 풍부한 문화유산을...
中 민가 덮친 산사태…30여명 실종 2025-02-08 20:24:35
중국 쓰촨성 한 마을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30여 명이 실종됐다. 8일 중국중앙TV(CCTV)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0분(이하 현지시간)께 이빈시 윈롄현 무아이진 진핑촌에서 산사태가 발생했다. 오후 5시 현재 민가 10가구가 매몰돼 30여 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모든 방법을 동원해...
中 쓰촨성 이빈시 산사태…10가구 매몰돼 30여명 실종 2025-02-08 19:34:01
中 쓰촨성 이빈시 산사태…10가구 매몰돼 30여명 실종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중국 쓰촨성 이빈시 윈롄현 무아이진 진핑촌에서 8일 오전 11시 50분(이하 현지시간)께 산사태가 발생했다고 중국중앙TV(CCTV)가 보도했다. 이날 오후 5시 현재 민가 10가구가 매몰돼 30여 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 시진핑 중국...
"딥시크 천재도 연봉 20억 제안받았는데"…한국 배우들 '불똥' 2025-02-03 07:12:59
역시 1995년생으로 쓰촨성 내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전기기사인 아버지와 교사 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성 내 대학에 진학하라는 부모의 권유에도 "대도시에 가야 한다"며 베이징사범대 전자학과에 입학했고, 1학년을 마칠 무렵 "전자학과보다 컴퓨터학과의 미래가 밝다"는 교수의 조언에 따라 컴퓨터학과로 전과했다. 이후...
아주 약한 종이로 지은 안식처…단단한 기도를 담다 2025-01-30 16:59:27
이 성당들 외에도 중국 쓰촨성 대지진 당시 종이 학교와 아이티 대지진 때 피난민을 위한 주택을 짓는 등 사회 활동을 해오고 있다. 본격적인 시작은 1994년 르완다 내전으로 발생한 난민 200만 명을 위한 임시 거처로 종이집을 제안한 것이었다. 두 성당에서는 종이 외에도 값이 싼 폴리카보네이트, 컨테이너 등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