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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스콰르텟 "브람스는 우리의 유전자에 남아 있어요" 2025-02-18 18:13:45
악보 속을 살다 오는 것 같습니다. 저희 유전자에 그대로 (브람스가) 남아 있는 느낌이에요.” 18일 노부스콰르텟의 기자간담회에서 리더이자 바이올리니스트인 김재영은 이같이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진행할 전국 투어를 설명하기 위한 자리였다. 노부스콰르텟은 실내악 불모지인 한국에서 영국 런던 진출에 성공한...
디지털 악보 플랫폼 운영사…두나무, 인수 후 자회사 편입 2025-02-17 17:58:54
발표했다. MPAG는 글로벌 디지털 악보 플랫폼 ‘마이뮤직시트’와 국내에서는 ‘마음만은 피아니스트’, 일본에서는 ‘코코로와 뮤지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 플랫폼에서는 음악 크리에이터, 작곡가, 뮤지션이 직접 최신 가요,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 자작곡 등 다양한 장르의 악보를 업로드하고 판매한다....
두나무, 디지털 악보 플랫폼 '엠피에이지' 인수 2025-02-17 10:08:01
것이 목표다. 엠피에이지는 글로벌 디지털 악보 플랫폼 ▲마이뮤직시트(글로벌) ▲마음만은 피아니스트(한국) ▲코코로와 뮤지션(일본) 등을 운영하고 있다. 플랫폼에서 음악 크리에이터, 작곡가, 뮤지션이 직접 최신가요, OST, 자작곡 등 다양한 장르의 악보를 업로드하고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MPAG는...
두나무, 디지털 악보 플랫폼 운영사 엠피에이지 인수 2025-02-17 09:51:26
음악 교육사업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MAPG는 글로벌 디지털 악보 플랫폼 ‘마이뮤직시트(MyMusicSheet, 글로벌)’, ‘마음만은 피아니스트(한국)’, ‘코코로와 뮤지션(kokomu, 일본)’ 등을 운영하고 있다. 플랫폼에서 음악 크리에이터, 작곡가, 뮤지션이 직접 최신가요, OST, 자작곡 등 다양한 장르의 악보를 업로드...
SM 첫 오케스트라 콘서트, 30년 음악 여정의 새로운 장 연다 2025-02-12 10:11:52
14~15일 첫 오케스트라 콘서트 개최를 시작으로, 공연·악보 IP 라이선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하며 SM클래식스만의 오리지널 IP를 글로벌 시장에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컨템퍼러리 R&B 레이블 '크루셜라이즈' 2024년 론칭한 크루셜라이즈는 아티스트와 크루가 주체성을 가지고, 음악과 음악으로부터 파생되...
가수 겸 배우 도경수, 두 마리 토끼 잡은 올라운더 [인터뷰+] 2025-02-07 08:07:01
가장 큰 도전이었다. 악보도 못 보는 피아노 문외한이었기 때문. "연기를 하는 것에서 흥미를 느끼는 건, 내가 할 수 없는 영역을 연습해 표현하는 게 재밌기 때문입니다. 피아노 치는 모션을 카피하는 게 정말 재밌었어요. 집에 방음실을 설치하고 3주 동안 피아노 연습을 했죠. 세계적 수준의 피아니스트 모션을 완벽히...
[주니어 생글 기자가 간다] 보여 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새해엔 ㅇㅇ마스터 될래요 2025-02-02 23:13:29
연주할 때 당황해서 음을 잘못 짚는 일이 많다. 악보에 표시해 두곤 하지만, 결국 같은 악보를 두 번 읽게 되는 비효율적 방법이다. 새해에는 이런 문제를 극복하려고 세 가지 실천 방안을 세웠다. 첫째, 매일 30분씩 꾸준히 연습하기. 한 번에 몰아서 연습하는 것보다 꾸준히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백수련 악장 "음악적 호흡이 중요…오케스트라의 핵심은 합심" 2025-01-22 17:58:03
저는 악보도 보고, 지휘자도 보고, 파트 수석진과 눈빛 교환도 부지런히 해야 해요. 순간순간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악단의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데요. ‘사람이 하는’ 예술의 묘미가 여기에 있는 것 같아요.” 한경arte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 몸담은 지 벌써 만 6년.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은 무엇일까. “바이올린 솔로가...
SM 클래식스, 오는 2월 예술의전당·롯데콘서트홀서 공연 2025-01-17 10:37:35
귀를 모두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공연의 티켓 예매는 1월 21일 오전 11시, 롯데콘서트홀 공연의 티켓 예매는 1월 22일 오전 11시에 오픈된다. SM클래식스는 이번 공연 개최를 시작으로 공연·악보 IP 라이선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선보이며, SM 클래식스만의 오리지널 IP를 전 세계에 확산시킬...
예술도시 LA 덮친 산불…앤디 워홀 명작까지 '잿더미' 2025-01-16 17:52:01
벨몬트라는 출판사를 세워 쇤베르크의 악보를 보관, 임대하고 있었는데 이번 화재로 건물 전체가 소실됐다. 래리는 “원본 악보는 파괴되지 않았지만 벨몬트 컬렉션이 없어져 앞으로 몇 달간 쇤베르크의 작품을 연주할 오케스트라, 실내악단, 독주자들에게 문제가 될 수 있다”며 “잔혹하고 끔찍한 일”이라고 했다.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