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시아파 이맘 깃발 앞세운 이라크군…이란 영향력 과시 2017-10-18 19:48:50
디얄라 주의 국경지대에서 IS 방어 임무를 완수했다. 16일 밤 이라크군 탱크는 이라크 국기 외에 다른 깃발을 하나 더 달고 키르쿠크 주에 진입했다. 시아파가 가장 숭모하는 이맘 후세인의 초상이 담긴 초록색 깃발이었다. 이맘 후세인은 서기 680년 이라크 중부 카르발라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수니파 우마이야...
이라크군, 내친김에 모술 부근서도 '쿠르드색 지우기' 2017-10-18 18:11:36
디얄라 주 동부의 국경 지역인 카나킨, 잘라울라에서도 페슈메르가가 철수했다. 이들 지역은 2014년 6월 시작된 이슬람국가(IS) 사태 이후 페슈메르가가 IS와 치열한 전투를 벌여 탈환한 곳이다. 페슈메르가는 이라크군의 진격에 변변히 저항하지 못하고 신속하게 퇴각했다. 국제사회의 반대를 무릅쓰고 KRG가 지난달 25일...
어제 동지가 오늘의 적…이라크, '쿠르드 사수' 키르쿠크 접수(종합2보) 2017-10-17 04:59:54
정작 그 열매로 분리·독립을 원했을 때는 비정하게 외면당했다. KRG는 지난달 25일 이라크 중앙정부, 국제사회의 반대를 무릅쓰고 분리·독립 투표를 시행했다. 이라크 북부의 쿠르드 자치지역 3개주와 키르쿠크, 디얄라 주 등 쿠르드계가 많은 일부 지역에서 이뤄진 이 투표에서 유권자의 93%가 분리·독립에 찬성했다....
이라크 탱크·황금사단 키르쿠크 시내 진격…쿠르드와 교전 2017-10-16 20:37:01
미국이 지원한 터라 양측 모두 미제 최신 무기로 상대방을 겨누는 미묘한 모양새가 됐다. KRG는 지난달 25일 이라크 중앙정부, 국제사회의 반대를 무릅쓰고 분리·독립 투표를 시행했다. 이라크 북부의 쿠르드 자치지역 3개주와 키르쿠크, 디얄라 주 등 쿠르드계가 많은 일부 지역에서 이뤄진 이 투표에서 유권자의 93%가...
이라크 탱크·황금사단 키르쿠크 시내 진격…쿠르드와 교전(종합) 2017-10-16 19:18:42
모두 미제 최신 무기로 상대방을 겨누는 미묘한 모양새가 됐다. KRG는 지난달 25일 이라크 중앙정부, 국제사회의 반대를 무릅쓰고 분리·독립 투표를 시행했다. 이라크 북부의 쿠르드 자치지역 3개주와 키르쿠크, 디얄라 주 등 쿠르드계가 많은 일부 지역에서 이뤄진 이 투표에서 유권자의 93%가 분리·독립에 찬성했다....
이라크 북부 IS 최후 점령지 탈환…"연말 IS 완전 소탕" 2017-10-11 20:47:04
"디얄라 주 등 30개월 전에 탈환한 곳에서 IS는 이미 강력하게 반격을 개시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라크 정국의 혼란을 틈타) IS가 강해지던 2011년과 마찬가지로 이 순환주기가 벌써 시작됐다"면서 "이 순환을 끊어내는 게 어려운 일"이라고 우려했다. hsk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호주 교사의 원주민 제자 사랑…40년 후 알찬 결실로 2017-10-09 17:18:56
얄라리'(Yalari)를 설립했다. 이는 컨트리 가수 출신인 아내 를루 멀린스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장학재단을 만들고는 가장 먼저 옛 스승에게 전화했고, 장학금 명칭에 그녀의 이름을 쓸 수 있는지를 물어 허락을 받아냈다. 원주민 말로 '어린이'를 뜻하는 얄라리 재단은 설립 이듬해 3명을...
"북한 핵 실험, 백두산 화산 대폭발 촉발 가능성 있다" 2017-10-01 07:30:03
20일 아이슬란드 에이야프얄라요쿨 화산이 189년 만에 폭발한 후 그해 4월 유럽에서 항공기 10만여 편이 운항에 차질을 빚어 항공대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화산재와 먼지로 약 1년간 태양열이 차단돼 농작물도 제대로 자라지 않는다. 전기가 단전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없으며, 도로는 미끄러워 자동차 운행을 어렵게 하는...
이라크 중앙정부-쿠르드 '살얼음판'…쿠르드 봉쇄 위기(종합) 2017-09-28 02:45:24
있는 디얄라, 니네베주 일부 지역에 군대를 기동할 수 있는 권한을 위임하면서 통제권한을 회수하라고 촉구했다. 주변국은 일단 중앙정부의 편에 서는 분위기다. 레바논 국영 항공사 미들이스트항공은 이라크 정부의 요청에 따라 29일부터 무기한 이라크 쿠르드자치지역 운항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 항공사는 매일 1편씩...
독립투표로 협상력높인 이라크 쿠르드, 중앙정부와 '힘겨루기' 2017-09-26 17:56:20
디얄라, 니네베 주 등 쿠르드족이 상당수 거주하는 관할 분쟁 지역에 대한 KRG의 자치권 부여, 원유 탐사·수출 계약, KRG의 군조직 페슈메르가의 법적 지위 등 민감한 현안을 양측이 논의할 정치적 분위기가 무르익었다고 할 수 있다. 이런 현안에 대해 그간 중앙정부는 KRG의 협상 제안을 사실상 무시했다. 이는 200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