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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선수단 휩쓴 노로바이러스…핀란드 이어 스위스도 확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7 18:01:14
7일(한국시간) 스위스올림픽위원회는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선수 1명이 노로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됐으며, 이 때문에 개회식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앞서 핀란드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에서는 선수 13명이 지난 3일부터 노로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거나 복통 증세를 호소해 격리됐다. 이 여파로 ...
[올림픽] 정치발언 금지에도…'트럼프 비판' 멍석 깔렸다 2026-02-07 13:15:28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여자 아이스하키 미국 대표팀 선수로 선발된 미네소타주 출신 켈리 패닉은 연방 요원들이 프레티를 사살한 다음 날인 지난달 25일 소속 프로팀 '미네소타 프로스트'의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ICE를 비판하는 발언을 했다. 콜로라도주 덴버 출신 스노보더 스테이시 개스킬은 인스타그램에...
신지아의 품격 연기…단체전 女싱글 쇼트 4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7 06:38:08
팀 이벤트 여자 싱글에서 기술점수(TES) 37.93점, 예술점수(PCS) 30.87점으로 총점 68.80점을 받아 출전 선수 10명 중 4위에 올랐다. 이로써 한국은 여자 싱글에서 7포인트를 추가해 중간 합계 11포인트로 팀 순위 7위를 기록했다. 앞서 한국은 아이스댄스 리듬댄스에서 임해나-권예(경기일반) 조가 7위에 올라 4포인트를...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팀 코리아의 당당한 출발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7 06:16:08
차준환(서울특별시청)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장거리 대표 박지우(강원도청)가 맡았다. 두 선수는 얼굴에 태극 문양 페이스 페인팅을 한 채 밝은 표정으로 태극기를 힘차게 흔들었고, 다른 선수들도 손을 흔들거나 휴대전화로 장내를 촬영하며 개회식을 즐겼다. 정부 대표로 참석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무대를 ...
아내 운영 어린이집서 운전하던 남편…여교사 화장실 불법 촬영 2026-02-06 22:27:44
자신이 근무하는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몰카'를 설치해 불법 촬영한 4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 남성은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에서 통학차량 기사로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용인동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이소라 콘서트 야광봉 팔던 청년, 공연 연출가로…함윤호 감독의 '뚝심' [김수영의 크레딧&] 2026-02-06 19:10:01
콘서트 피날레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연말에는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무려 5일에 걸쳐 진행된 권진아의 소극장 콘서트도 알차게 꾸렸다. 함 감독은 "요즘 함께하는 아티스트가 윤하, 백예린, 권진아, 전소미 등이라 여자 솔로 전문이라고 소문이 나 있다. 이전에 박재범, 다이나믹듀오, H.O.T. 공연을 할 때는 그분들...
李대통령 "서울아파트 한 평에 3억, 말이 되나…정치가 바로잡아야" 2026-02-06 17:56:53
여자와 남자로 나뉜다”며 “대기업 정규직과 하청업체 비정규직을 비교하면 (하청업체 비정규직이) 40%밖에 못 받는다고 하는데, 현재 실정이 그렇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정부는 앞으로 공공부문에서도 그렇고 고용할 때 충분한 임금을 못 주더라도 최저임금이 아니라 적정임금을 준다. 기간이 짧고 불안정할수록 더...
李 대통령 "최저임금 인상, 고용주 부담 너무 커…적정임금 받아야" 2026-02-06 16:55:15
하청업체의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나뉘고 여자와 남자가 또 나뉜다"며 "하청 계열업체의 비정규직은 (대기업 정규직의) 40%밖에 못 받고 여성은 임금이 더 적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똑같은 일을 하면 안정성이 떨어지는 (비정규직에) 보수를 많이 주는 게 형평에 맞는데, 우리나라는 정규직이 비정규직보다 더 많이 받는...
"술 취한 女 안전하다더니"…125억 배상 평결 나왔다 2026-02-06 16:34:04
"여자들은 세상이 위험하다는 걸 알고 성폭행 위험도 안다"며 "우버는 여자들이 그런 곳들로부터 안전한 곳이 우버라고 믿도록 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우버는 이번 판결에 강하게 반발하며 항소 방침을 밝혔다. 우버 측은 자사에 과실이 있고 안전 시스템에 결함이 있다는 원고의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 우버 변호인 킴...
우버기사 성폭행에 회사 책임…미국서 125억원 배상 평결 2026-02-06 15:58:21
"여자들은 세상이 위험하다는 걸 알고 성폭행 위험도 안다"며 "우버는 여자들이 그런 곳들로부터 안전한 곳이 우버라고 믿도록 했다"고 주장했다. 우버는 자사에 과실이 있고 안전 체계에 결함이 있다는 원고의 주장을 전면 부정하며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운전사의 범죄 때문에 제기된 우버와 승객의 법적 분쟁은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