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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정체 미스터리…"제2의 전청조 연상케 해" 2025-12-11 19:48:02
"한 연예인이 제작한 제품의 단순 공구인이었음에도 마치 사적인 친분이 있는 것처럼 꾸민 사례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진호는 이를 두고 "전청조 사건과 유사한 측면이 있다"며 "연예인을 포함한 주변 인물 상당수가 피해자인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전현무와 절친인...
전 매니저 "박나래 남친에 월 400만원씩…나보다 더 받아 가" 2025-12-11 15:41:10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이진호'를 운영하는 이진호는 지난 8일 라이브 방송서 박나래의 전 매니저 2명은 여자이며, 한 명은 JDB엔터테인먼트 시절부터 함께한 이사급, 다른 한 명은 이후 새롭게 채용해 1년 3개월간 함께한 막내 매니저였다고 밝혔다. 이진호는 "매니저들이 5분 대기조였다. 박나래가 필요한 게...
KCA한국소비자평가, 제30회 소비자의 날 맞아 'KCA 문화연예 시상식' 성료 2025-12-11 15:33:09
‘KCA 문화연예 시상식’이 지난 9일 한국과학기술회관(서울 강남구)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KCA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했다. KCA한국소비자평가는 매년 소비자의 날을 기념해 한 해 동안 소비자들에게 주목받은 문화 콘텐츠와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한 문화산업...
'미등록 기획사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검찰 송치 2025-12-10 14:00:08
등록 없이 연예 기획사를 운영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전날 성시경의 누나 성모 씨와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을 대중문화예술산업법발전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함께 고발된 성시경에 대해서는 회사 운영에 직접 참여한 정황이 없다고 판단해 불송치됐다....
성시경 불송치…누나·소속사만 검찰 송치된 까닭은 2025-12-10 13:54:20
따른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연예 매니지먼트 업무를 해온 것으로 고발됐다. 앞서 소속사 측은 지난 9월 입장을 내고 "법인이 설립된 이후 관련 법이 신설됐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했다"며 "등록 의무를 지키지 못한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즉시 등록 절차를 밟고 있으며, 법적 요건...
연말 시상식 앞두고 악재…박나래부터 조세호까지 '도미노 하차' [이슈+] 2025-12-10 11:26:23
연예계가 연말을 앞두고 잇따른 출연자 논란으로 흔들리고 있다. 배우 이이경에 이어 코미디언 박나래와 조세호까지 방송사 간판 예능에서 연이어 하차하면서 KBS·MBC 등 주요 방송사들이 연말 연예대상 시상식까지 영향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조세호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공식 입장을 통해 "조세호가 tvN...
"링거 같이 예약"…박나래 '주사이모 게이트' 열리나 2025-12-10 08:17:39
MBC 연예대상에서 박나래와 함께 베스트커플상을 받았던 웹툰작가 기안84도 "박나래는 촬영하다 링거 맞으러 두 번이나 갔다. 전현무 형도 링거 맞으며 촬영했다"고 수상소감을 한 바 있다. 다만 이들이 언급한 '링거'가 문제의 '주사이모' A씨와 관련된 것인지, 아니면 정식 의료기관에서 처치를 받은...
"24시간 대기·안주 없다고 불호령"…박나래 논란 일파만파 2025-12-09 08:04:53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는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사이의 갈등 정황을 공개했다. 지난 8일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전 매니저들은 전 소속사인 JDB엔터테인먼트 시절부터 박나래를 담당한 이사급 매니저와 약 1년 3개월간 함께한 현장 매니저로 알려졌다. 퇴사 결정을 굳힌 계기는 지난해 11월 MBC 신규 예능...
박나래 사건에 '주사이모' 수면 위…출장 링거 만연했나 [이슈+] 2025-12-08 19:04:03
설명이 공유되기도 했다. 이후 이러한 관행이 연예업계·개인 소비자들로 확산하면서 암암리에 자리 잡았다는 지적도 있다.◇비의료인의 의료행위, 최대 5년 징역·5000만원 벌금의료법상 간호사는 의사의 '직접 지시' 아래 제한된 처치를 수행할 수 있다. 여기서 직접 지시는 의사가 현장에서 상황을 즉각 판단해...
與 "조진웅 은퇴, 성급한 결정"…野 "정치권이 나설 일 아냐" 2025-12-08 16:28:01
안 되는 사건이었다"면서 "조진웅이 연예 활동 할지 말지는 대중이나 본인이 판단할 문제지 정치진영이 나설 일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성장기 때 잘못했고 딛고 일어나 성공까지 하게 됐는데 이건 개인 성장기다"라며 "하지만 조진웅의 경우 경축 행사에 참석해 국기에 대한 경례하고 홍범도 국민 특사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