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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베릴 美 텍사스 강타…2명 사망·150만가구 정전 2024-07-09 03:23:10
정전 상륙 6시간 뒤 허리케인 1등급→열대성 폭우로 위력 낮아져 강력한 비바람 동반…1천편 이상 항공편 취소·해일 경보도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김태종 특파원 = 강력한 비바람을 동반한 허리케인 베릴이 8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를 강타해 2명이 사망하고, 150만가구가 정전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AP...
가자 휴전협정 기대로 원유가격 소폭 하락 2024-07-08 23:55:38
열대성 폭풍에 취약한 걸프(멕시코만) 해안을 따라 위치한 생산시설에서 처리된다. 시트코 석유사는 지난 6일 하루 16만5,000배럴 규모의 코퍼스 크리스티 정유공장 생산량을 감축했으며 열대성 폭풍 베릴이 텍사스 해안을 지나가는 동안 최소한으로 시설을 가동할 계획이라고 소식통이 전했다. 가스버디의 분석가 패트릭...
WMO "작년 사이클론 프레디 36일 생존…기록 경신 확정" 2024-07-04 23:21:20
준 열대성 폭풍 사이클론 '프레디'가 기존 기록을 깨고 가장 수명이 긴 사이클론으로 확정됐다. 4일(현지시간) 세계기상기구(WMO)에 따르면 국제 기상 전문가 위원회가 각종 기상과학 정보를 종합해 분석·검증한 결과 작년 2월 발생한 사이클론 프레디가 36일간 지속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기존 최장 생존...
초여름부터 '5등급 슈퍼태풍' 맞은 카리브해…"기후변화 영향" 2024-07-04 16:29:40
당시만 해도 최고 풍속 시속 60㎞ 이하의 열대성 저기압이었다. 하지만 베릴은 불과 42시간 만에 최고 풍속이 시속 180㎞를 넘는 대형 허리케인이 됐다. 최근 들어 열대성 저기압이 태풍으로 발달하는 속도가 빨라지는 추세이지만 이런 사례는 극히 이례적이고 위험하다고 평가된다고 BBC는 전했다. 베릴은 또한 열대...
허리케인 '강타'…기름값 불붙나 2024-07-04 06:29:00
허리케인이 유카탄반도를 지나면서 열대성 폭풍으로 강등될 것으로 예상했다. 멕시코 정부는 유카탄반도 동남부 코스타 마야에서 캉쿤에 이르는 해안에 허리케인 경보를 발령하고 베릴 상륙에 대비 중이다. 베릴은 열대 대서양에서 이례적으로 일찍 형성된 강한 등급의 허리케인으로, 역사상 처음으로 6월에 발달한 4등급...
강력한 허리케인 베릴, 카리브해·베네수 강타…최소 7명 사망 2024-07-04 03:37:16
허리케인이 유카탄반도를 지나면서 열대성 폭풍으로 강등될 것으로 예상했다. 멕시코 정부는 유카탄반도 동남부 코스타 마야에서 캉쿤에 이르는 해안에 허리케인 경보를 발령하고 베릴 상륙에 대비 중이다. 베릴은 열대 대서양에서 이례적으로 일찍 형성된 강한 등급의 허리케인으로, 역사상 처음으로 6월에 발달한 4등급...
허리케인 베릴, 카리브해 나라들 강타…최소 1명 사망 2024-07-02 15:29:29
상륙할 것으로 예상했다. NHC는 지난달 30일 열대성 폭풍이었던 베릴이 24시간 만에 4등급 허리케인으로 발달했다면서 현재 베릴의 최대 풍속이 시속 261㎞에 달하고 있어 자메이카에 생명을 위협할 수 있을 정도의 강풍과 폭풍을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런 가운데 딕콘 미셸 그레나다 총리는 이날 브리핑에서 허리...
지구촌 극한 날씨에 신음…미국은 폭염·폭우 동시에 2024-06-23 12:52:45
1명이 숨지고 1천200명이 대피했다. 멕시코에서는 열대성 폭풍인 '알베르토'의 영향으로 폭우가 쏟아지면서 최소 4명이 숨졌다. 유럽에서도 폭우와 폭염, 산불 피해가 잇따랐다. 스위스 남서부에서는 폭우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3명이 실종됐다. 스위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그리종주의 고산지대인 메솔...
"폭염·홍수·산불…전 세계서 동시다발적으로 기상 이변 발생" 2024-06-21 10:14:39
첫 열대성 폭풍우인 '알베르토'가 강타하며 인명 피해도 발생했다. 미국 일부 지역에서는 이틀 차이로 산불과 물난리를 연달아 겪는 사태도 벌어지고 있다. 미국 뉴멕시코주 루이도소 지역에는 최근 대형 산불로 1천400여채가 넘는 건물이 소실된 지 단 이틀 만에 우박을 동반한 거센 폭우가 내려 홍수주의보가...
美 '난리'…동북·중서부에선 폭염에 산불, 남부엔 열대성 폭풍 2024-06-21 06:31:03
멕시코만 인근 지역에는 올 허리케인 시즌 첫 열대성 폭풍인 '알베르토'가 강타하면서, 멕시코 누에보레온에서만 미성년자 3명이 범람한 강물과 급류에 휩쓸려 숨졌다. 사무엘 가르시아 누에보레온 주지사는 전날 늦은 밤 엑스(X·옛 트위터)에 "몬테레이(누에보레온 주도) 대중교통 서비스를 한시적으로 중단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