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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웹툰은…이용시간 1년 새 11.2% 급감 2024-06-14 18:43:48
국내 주요 웹툰 플랫폼인 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 네이버 시리즈, 카카오웹툰의 총이용시간(안드로이드 기준)은 2022년 정점을 찍은 뒤 감소하고 있다. 월간 이용시간(4월 기준)이 올해 9949만4725시간으로 1년 전(1억1210만1581시간) 대비 11.2% 줄었다. 작년보다 감소폭(5.8%)이 크다. 국내 웹툰 시장은 코로나19 영향...
"첫 달에 1억 벌었대"…부업 찾던 직장인들 '우르르' 몰렸다 [현장+] 2024-06-13 19:53:02
편집 프로그램을 먼저 익히는 부분은 웹툰 작업과 같지만, 웹툰이 그림의 구도와 스토리 구성에 집중한다면 이모티콘 수업의 포인트는 '특징 잡기'다. 한 이모티콘 수업 강사는 "이모티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감대랑 독창성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를 끌어내기 위해선 콘셉트를 먼저 정하고, 사물이나 동물에서...
만화 슬램덩크 출판사, 종합콘텐츠사로 변신 2024-06-05 18:26:21
건 2019년 웹툰 시장에 뛰어들면서부터다. 새로 선보인 웹툰은 2021년 26편, 2022년 32편, 2023년 44편으로 꾸준히 늘었다. 사업 포트폴리오를 온·오프라인으로 다각화하면서 2022년엔 온라인 콘텐츠 비중이 전체 매출의 53%를 차지해 처음으로 오프라인 콘텐츠를 넘어섰다. 회사는 올 하반기에도 대형 포털에 6편 이상의...
'날개' 다는 네이버웹툰…"나스닥 상장 후 日시장 공략 박차" 2024-06-05 13:24:55
웹툰 시장이 성장할수록 매출 성장폭이 가파르게 올라가는 구조다. 매출 기반도 탄탄한 상태다. 웹툰엔터테인먼트 매출 약 90%는 한국과 일본에서 발생하는데 이를 국가별 비율로 나눠 보면 양국이 절반씩 차지하고 있다. 웹툰엔터테인먼트는 올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바 있다. 웹툰엔터테인먼트가 나스닥에 상장될...
"네이버 라인 지분 일부 매각, 오히려 이득 될 것" 2024-06-05 08:49:11
미국 상장이 이런 걱정을 털어낼 호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얘기다. 안 연구원은 "세계에서 가장 큰 만화 시장인 북미에서 더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만큼 주가 상승의 새 트리거가 될 것"이라며 "지금도 네이버웹툰의 미국 인기작은 13억∼14억뷰가 넘는 만큼, 상장 자금을 웹툰 작가 유치와 작품 확대 등에...
NH투자 "네이버 라인 지분 매각, 오히려 이득 될 것" 2024-06-05 08:42:46
호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얘기다. 안 연구원은 "세계에서 가장 큰 만화 시장인 북미에서 더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만큼 주가 상승의 새 트리거가 될 것"이라며 "지금도 네이버웹툰의 미국 인기작은 13억∼14억뷰가 넘는 만큼, 상장 자금을 웹툰 작가 유치와 작품 확대 등에 쓴다면 매출과 수익성이 개선될...
나스닥 가는 네이버웹툰…관련株 옥석가리기 [엔터프라이스] 2024-05-30 15:21:22
원) 매출 비중이 크기도 했고요. 그리고 와이랩의 지분을 보면 네이버웹툰이 9.56%, CJ ENM이 9.56%를 들고 있거든요. CJ ENM과도 관계가 있죠? 올해 하반기 웹툰 '스터디그룹' IP를 원작으로 티빙에서 드라마가 방영될 예정이기도 한데요. 현재 시장에선 이 드라마 수익과 작품 수 증가 등을 근거로 올해 와이랩의...
엔터주 대체재로 떠오르는 웹툰주…네이버웹툰 美 상장 '낙수효과' 기대 2024-05-27 14:33:43
디앤씨미디어·수성웹툰 호실적디앤씨미디어는 웹툰 관련 국내 대표 상장기업으로 꼽힌다. '나 혼자만 레벨업'이 디앤씨미디어가 IP를 보유한 대표 작품이다. 웹소설을 기반으로 제작한 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은 일본과 동남아시아 등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넷마블이 나 혼자만 레벨업...
인기 IP 신작, 연타석 홈런…적자 내던 넷마블 '환골탈태' 2024-05-24 17:56:56
지난 13~19일 국내 모바일 게임 순위에서 매출 1위에 올랐다. 중국산 게임 ‘라스트워’,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 등을 뒤로 밀어냈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8일 출시 후 1주일 만에 매출 350억원을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이 게임은 2016년부터 카카오페이지에 연재된 웹소설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정보기술(IT) 업계에...
적자 늪 벗어난 넷마블의 무기…"꺼져가는 IP도 다시 봤다" 2024-05-24 15:20:53
전략이 통했다”고 보고 있다. 넷마블은 웹소설뿐 아니라 웹툰,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 각종 콘텐츠 장르에서 흥행했던 IP를 게임으로 재가공해왔다. 지난 23일 넷마블이 사전 예약을 받은 RPG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는 일본 만화가, 지난달 출시한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은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