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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억 수익' 전설의 트레이더 AOA, 근황 공개…실전 노하우 털어놨다 2025-09-19 12:14:45
작년 8월에 롱을 잡고 룰루랄라하며 친구들이랑 놀고 있었는데, 폭락이 와서 노는데 집중도 못 하고 부들부들 떨었습니다. ▷ 지금 위치라면 남들이 모르는 정보도 많이 알 것 같은데, 그런 정보로 수익을 얻는 경우도 많나요? 모르는 사람들과 친목을 많이 다니는 성격이 아니라서 남들보다 많은 정보를 아는 건 아니라고...
서울병 아니고 베트남병…中 관광에 항공·관광주 각광 2025-09-18 15:27:11
이랑 관광주인데요. 특히 베트남 항공이랑 비에티 항공 같은 경우에는 중국 노선을 공격적으로 확대하면서 좌석 공급과 노선망을 넓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적 수혜가 기대가 되고 단거리 국제선 노선 특성상 유류비 대비 수익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중국인 입국자 급증에 맞춰서 운송 캐파를 확보한 것이 여객 매출을...
공공주택 12만호 더 짓는다…중견 건설사 '숨통' 2025-09-18 01:19:11
[건설업계 관계자: 일반 민간 물량이랑 비교했을 때 사업성이 더 좋다고 보긴 어렵거든요. 임대주택의 비율이라든가 여러가지 제약들이 있기 때문에 수익성이 우수하다고 보긴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또 정부 대책에 포함된 공공택지 대부분이 서울과 비교해 입지 경쟁력이 떨어지는 수도권에 속하는 만큼 미분양이...
"이제 숨지 않겠다"…재혼 앞둔 김병만, 아들 '최초 공개' 2025-09-16 20:01:01
딸이랑 여행을 많이 다니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병만은 "외국에 다녀오면 아이들 장난감을 사서 들어오는데 혹시 사람들이 이걸 보고 뭐냐고 물어보면 어쩌지하며 스스로 조마조마했다"면서 "주위의 시선 때문에 밖으로 나가기가 조심스러웠는데 이제는 숨지 않기로, 나가서 내놓고 이야기하자고 마음을 바꿔 먹었다"고...
"웃옷 벗기 NO"…여의도 공원 주의문에 '러닝 크루' 뜨끔 2025-09-16 10:57:22
진태현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친구들이랑은 달리지 마라. 차라리 혼자가 낫다"며 "한두 명은 괜찮지만 4인 이상은 비추천이다. 훈련도 웬만하면 혼자 해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서울에서는 민원이 늘어나자 지자체가 직접 제재에 나섰다. 서초구는 이달부터 반포종합운동장에서 5인 이상 단체 달리기를 제한하고, 인원...
제작비 2억·13회차 촬영…연상호의 새로운 실험 '얼굴' [인터뷰+] 2025-09-15 17:41:35
많이 했다. 배우들이랑 스태프들이 영화동아리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처럼 회의해서 결론을 만들고 그런 과정이 재밌었다"고 회상했다. 큰 영화에선 맛볼 수 없는 창작의 즐거움이었다는 것이다. 그는 이번 시도가 단순한 제작 실험이 아니라 창작자에게 닥친 위기감에서 비롯됐다고 고백했다. "재밌는 영화를 만드는 것은...
"중화권 증시 단기 급등 부담…추가상승은 유효" 2025-09-15 15:34:42
시작이 됐는데 주요 논의주제는 아마도 틱톡이랑 보복관세 부분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가 중국 틱톡의 미국 사업권 강제 매각 연장 시한이 오는 17일로 종료될 예정이기 때문에 추가 연장 여부가 논의될 것으로 예상되고요. 또한 관세 협상 유예 시한이 지금 오는 11월 10일까지인 상황에서 보복 관세에...
"군대 가도 휴가 써서 또 올래요"…100억 쏟은 축구경기에 '열광' 2025-09-15 10:56:26
이랑 함께 왔습니다." 지난 13일 오후 7시 아이콘매치 이벤트 매치가 이뤄지는 첫날,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을 찾은 김성훈 씨(40)는 이 같이 말했다. 김 씨는 하늘색 맨시티 유니폼을, 아들 도윤 군(9)은 빨간색 아스날 유니폼을 각각 입었다. 축구 게임 FC 온라인을 서비스하는 넥슨이 개최하는 아이콘매치가 비단...
장우영 "진영이 형 서운해도 어쩔 수"…팀원들 손잡고 '솔로 컴백' [인터뷰+] 2025-09-15 08:26:25
계속 진영이 형, 사장님 등 위에 있는 분들이랑만 소통하려는 습관을 관습처럼 가지고 있으면 도태될 거 같더라. 또 그렇게 되면 제 옆에 있는 분들은 존재 이유가 없지 않나"고 전했다. 특히 장우영은 "윗분들과의 대화를 끊었다. 진영이 형이 서운해도 어쩔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형도 예전부터 '난...
"열악한 시설, 밥은 쓰레기 같아"…귀국 근로자의 증언 2025-09-12 18:00:50
식사를 다 하지 못할 정도로 음식이 엉망이었다"고 증언했다. 단속 당시 상황에 대한 증언도 이어졌다. 한 협력사 소속 안전관리자는 "(쇠사슬에 묶여 끌려갈 때 기분이) 너무 안 좋았다"며 "가족들이랑 맛있는 저녁을 먹고 싶다. 뭐든 좋다"고 말했다. 김씨는 "저는 나중에 나와서 몰랐는데 체포 과정에서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