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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자원순환의 날’ 기념 우수사업자 포상 2025-09-08 15:26:48
주요 인사와 수상자, 시민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환경부와 자원순환의날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폐기물협회가 주관했으며, 김제시가 후원했다. 자원순환의 날은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널리 알리고, 자원 낭비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09년 제정됐다. 날짜인 9월...
"직 걸고 공개 토론하자"…검찰 내부 동네북 된 임은정 검사장 2025-09-08 14:28:58
차장(검찰총장 직무대행)을 '검찰 개혁 5적'이라고 불렀다. 또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도 주장했다. 이후 안미현 서울중앙지검 검사는 지난 3일 이프로스에 "어떻게 현직 검사, 그것도 '검사장'께서 대통령의 인사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난을 할 수 있냐"며 "대통령을 검사들에게 속은 바보로 만들었다"고...
'여가부 낙마' 강선우 "李대통령 사임한 국회 외통위로 새 여정 시작" 2025-09-08 14:20:48
할 우리들의 이야기는 여전히 무수히 남아 있다"고 부연했다. 강 의원은 "모든 사람의 복지와 행복을 위한 외교, 마음을 얻는 외교에 제 진심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이재명 정부 초대 여가부 장관 후보자에 지명됐으나 인사청문 과정에서 보좌진 갑질 논란 등이 불거져 지난 7월 자진 사퇴했다. 노정동...
'트럼프 책사' 마이런 "Fed 이사 인준 돼도 정부 경제자문 겸직" 2025-09-05 17:34:43
Fed 이사 후보자는 이날 상원 인사청문회에서 “변호사 조언대로 CEA 위원장직을 사임하는 대신 무급 휴직을 하기로 했다”며 “지명된 Fed 이사 자리의 임기는 4개월 반이고, 만약 더 긴 임기로 임명돼 인준된다면 전적으로 사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런 후보자는 돌연 사임한 에이드리아나 쿠글러 이사의 후임으로...
'보그 전설' 후임은 '헐리웃 금수저'...30대에 편집장 발탁 2025-09-03 09:22:35
끌어올렸다. 윈터 역시 디자이너, 유명 인사, 브랜드의 성공을 좌지우지하는 패션계의 거물로 올라섰다. 현재 윈터는 편집장에서는 물러났지만 보그 글로벌 편집 디렉터이자 콘데나스트의 최고 콘텐츠 책임자(CCO) 직책을 맡고 있다. 보그는 이날 새 편집장을 발표하면서 "말은 잡지의 창의성과 편집 방향을 이끌고 전...
보그, '전설' 애나 윈터 후임 편집장에 39세 클로이 말 2025-09-03 09:08:38
윈터 역시 이 기간 디자이너, 유명 인사, 브랜드의 성공을 좌지우지하는 패션계의 거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윈터는 편집장에서는 물러났으나 보그 글로벌 편집 디렉터이자 콘데나스트의 최고 콘텐츠 책임자(CCO) 직책을 유지한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과기자문회의 부의장 공석…과기계 인사 '올스톱' 2025-09-02 07:03:00
과기자문회의 부의장 공석…과기계 인사 '올스톱' KAIST 총장·IBS 원장 선임도 절차 지연 우주청장 인선도 '조용'…연구기관 운영 공백 장기화 우려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장관급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이 2일 공석이 되면서 과학기술계 주요 직에 빈자리가 점차 늘어나고 있지만, 인선...
장동혁·이준석, 손 맞잡고 함박웃음…연대설 솔솔 [정치 인사이드] 2025-09-01 15:02:10
어떤 인사인지 물어본 적이 있다"며 "거두절미하고 '용꿈 꿀 사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아마 전당대회의 국면에서 강경 보수층에게 어필하는 행보를 했지만, 상당히 중도적인 포지션을 잡기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아울러 '국민의힘 지도부가 극단을 지양하면서 중도를 지향할 경우 연대 가능성이...
與 "나경원, 6년째 피고인 신분…법사위 간사 선임은 국민 기만" 2025-09-01 14:56:29
의원들 사이에서도 '파격 인사'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장동혁 대표는 "'추미애 법사위'는 거대 의석을 앞세워 일방적인 의사진행을 일삼으며 의회 폭거를 자행하고 있다"며 "이에 맞서는 국민의힘의 '나경원 법사위'는 압도적 논리와 실력으로 야만적 상임위를 정상화할 최선의 선택"이라고...
"짐승처럼 굴지 마"…동맹간 마찰 고조 '긴장' 2025-08-30 18:01:22
서로 다른 배경을 갖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직설적인 화법과 '미국 우선주의' 외교 철학을 그대로 빼닮았다고 AP는 지적했다. 외교는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인데도 트럼프 대통령은 외교 경험이 전무한 인사들을 '선거 공신'이라는 이유로 주요 대사직에 임명해왔다. 이들은 기존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