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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 반도체·AI산업 직접 보조금 건의 2025-07-20 18:12:30
건의했다. 이어 “미국과 영국, 일본 등은 납부세액을 초과한 공제 금액을 현금으로 환급해준다”며 직접 보조금 지급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 경총은 문화·콘텐츠산업을 전략기술로 지정해 세제 지원을 강화하고, 올해 일몰 예정인 영상 콘텐츠 제작비 세액공제(기업 규모별 5~15%)의 연장을 검토해야...
경총, 반도체·AI 세액공제 직접환급·보조금 등 세제개선 건의 2025-07-20 12:00:03
올해 일몰 예정인 영상 콘텐츠 제작비 세액공제(기업 규모별 5∼15%)도 연장 내지는 확대를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총은 또 기업의 최저한세율(최저한으로 납부해야 하는 법인세) 상한인 17%를 글로벌 수준인 15%로 인하해 기업 투자 유인을 높여야 한다고 건의했다. 상속세제에 대해서는 그간의 경제 규모와 자산가치...
세입기반 확충…'관행적' 조세지출·'곳간' 교육재정 개혁하나 2025-07-20 06:03:49
정비할 예정"이라며 칼질을 예고했다. 올해 일몰 예정인 조세지출 72건의 총액은 약 19조원 규모다. 이번 2차 추가경정예산(세입 경정 제외) 20조2천억과 맞먹는다. 문제는 조세지출 정비가 쉽지 않다는 데 있다. 조세지출은 당초 정책목표가 달성되더라도, 수혜층의 강력한 반발 탓에 일몰 기간이 거듭 연장되기 마련이다....
다자녀 신용카드 공제 확대…예체능 학원비도 세액공제 2025-07-17 17:38:55
올해 일몰 예정인 신용카드 소득공제 제도를 연장하면서 세금 혜택도 확대한다. 다자녀 가구의 신용카드 소득공제율과 공제 한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연간 6조원대에 달하는 감세 혜택으로 소비를 진작하겠다는 복안이지만, 세수 펑크를 걱정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신용카드 소득공제 11번째 연장 17일...
[취재수첩] 배당소득세 개편 논의, 10년 전 실패 전철 밟나 2025-07-17 16:59:28
이상 증가한 상장 기업에 한정해 분리과세 혜택을 제공했다. 조세재정연구원은 조건이 너무 복잡하고 적용 대상이 적어 기업의 배당 확대를 유도하는 데 실패했다고 분석했다. 해당 제도는 2017년 일몰됐다. 이번 개편도 비슷한 전철을 밟을 수 있다. 국내 기업의 전반적인 배당성향을 높이고 다수의 개미 투자자가 그...
"소비쿠폰 과세 안해…카드 소득공제는 확대 검토" 2025-07-17 11:00:38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신용카드 소득공제 일몰도 검토한 바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소비 진작과 소득 지원이 절실한 시점에서 신용카드 소득공제 일몰은 그와 역행하는 조치"라며 "민주당은 오히려 소득 공제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
尹정부 때 폐기된 '화물차 안전운임제' 법안 교통소위 통과 2025-07-16 17:39:55
의원들은 22대 국회 들어서 2022년 12월 일몰된 안전운임제 재도입에 불을 지폈다. 일부는 일몰 기한을 아예 없애고(이연희 의원안), 대상 품목을 시멘트 등에서 확대하는 내용의 개정안(윤종오 의원안 등)을 발의하기도 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직후 노동계 숙원인 안전운임제 입법이 1차 관문을 넘은 건 정부와 여당이...
국정委 '지역소멸대응기금'도 증액 추진 2025-07-15 18:12:17
짜는 국정기획위원회가 지방소멸대응기금 일몰기간을 연장하고 현재 1조원 수준인 기금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지방과 수도권 간 거리에 따라 예산 배분에도 가중치를 두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만큼 지방소멸기금에도 가중치를 적용하는 안이 유력하다. 15일 관련 부처에 따르면...
‘배당성향·PBR·배당수익률’ 기준 쏟아져…당정, 배당소득 분리과세 설계 진통 2025-07-11 08:24:31
만인 2017년 말 일몰 기한과 함께 폐지됐다. 정부는 배당 확대라는 정책 목표와 ‘부자 감세’ 논란 사이에서 정교한 균형점을 찾기 위한 막바지 조율에 나설 예정이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이번 2025년 세제개편안의 핵심 사안 중 하나로, 향후 여야 간 정치적 논의도 이어질 전망이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차장 칼럼] 대선 공약 210兆 재원은 어디서 2025-07-10 17:41:20
어렵다. 세금 감면을 줄이겠다면서 올해 일몰이 돌아오는 신용카드 소득공제를 도리어 다자녀 가구 중심으로 늘리겠다는 공약이 대표적이다.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1999년 과세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누구나 카드를 쓰는 시대가 되면서 정책 목표를 달성한 만큼 진작에 없앴어야 하는 조세 지출로 꼽힌다. 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