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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님, 블랙박스 제발 한 번만 봐주세요" 호소했지만… [아차車] 2023-07-30 16:57:50
없었던 A씨는 범칙금 납부를 거부하고 즉결심판을 청구했다. 이어진 즉결심판에서 A씨는 벌금 10만원을 선고받았다고 한다. A씨에 따르면 재판 과정에서 A씨는 담당 판사에게 "제발 블랙박스 한 번만 봐달라"고 호소했지만, 판사는 "볼 시간이 없다"면서 "억울하면 정식재판을 청구하라"고 거부했다. 그가 이번에 이 사건을...
케냐 루토 대통령, 시위 주도 야당 지도자에 면담 제의 2023-07-26 18:18:03
자의적이고 불법적인 즉결 처형의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케냐 내무부는 전날 "여론을 현혹하기 위한 악의적인 가짜 뉴스"라고 반박했다고 AFP 통신은 전했다. 의회가 만든 독립 기관인 케냐국가인권위원회는 전날 "시위대와 경찰 모두 노골적으로 인권을 무시하고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며 양측을...
"말리 정부군·바그너 용병, 민간인 수십명 즉결 처형" 2023-07-25 18:37:40
"말리 정부군·바그너 용병, 민간인 수십명 즉결 처형" HRW "작년 말부터 중부 여러 마을서…고문·약탈도 자행"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서아프리카 말리의 정부군과 현지에서 활동하는 러시아 바그너 그룹 용병이 민간인 수십명을 즉결 처형하는 등 여러 전쟁범죄와 인도에 반한 죄를 저질렀다는 주장이...
'디캐프리오 스캔들' 지지하디드, 마리화나 소지 발각 벌금형 2023-07-19 14:06:36
법원에서 즉결 심판을 받았다. 당시 지지 하디드와 일행은 마리화나 소지 혐의를 인정했다. 다만 해당 마리화나는 뉴욕에서 합법적으로 구입했고, 2017년부터 의료용 마리화나는 합법이며 의료 기록도 남아 있었다고 해명했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벌금을 부과했다. 케이맨 제도는 카리브해 북부에 있는 영국령으로 이들은...
남자친구 성폭행으로 신고한 30대女…"연락 안 받아서" 2023-07-10 23:02:49
경범죄 처벌법 위반(거짓 신고) 혐의로 A씨를 즉결심판에 회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즉결심판은 경미한 범죄(20만원 이하 벌금 등)에 대해 정식 형사소송 절차를 거치지 않는 약식재판으로 전과가 남지 않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1시10분께 평택시 청북읍의 한 아파트 단지 앞에서 "남자친구에게 성폭행당했...
"남자친구가 성폭행"…112 신고 알고 보니 2023-07-10 12:54:00
여성이 즉결심판에 넘겨졌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경범죄처벌법 위반(거짓신고) 혐의로 A씨를 즉결심판에 회부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1시 10분께 평택시 한 아파트 단지 앞에서 112에 전화를 걸어 "남자친구에게 성폭행당했다"고 허위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사건 경위를...
사장님들 어쩌나…"먹튀족 때문에 1000만원 넘게 써야할 판" [이슈+] 2023-06-29 20:00:03
구류, 과료)에 넘겨진다. 즉결심판이란 경미한 범죄 사건에 대해 정식 형사소송 절차를 거치지 않고 '즉결심판에 관한 절차법'에 따라 경찰서장의 청구로 순회판사가 행하는 약식재판을 말한다. 신홍명 법률사무소 화온 변호사는 "무전취식은 경범죄처벌법 내지 사기죄에 해당하게 되는데, 법원 내부의 형벌기준표...
"화장실 간다더니"…고장난 폰·차 키 놓고 '먹튀'한 손님 2023-06-27 16:47:57
그를 중랑경찰서에 신고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무전취식은 상습범이 아닌 경우 경범죄처벌법(3조 1항 39호)에 따라 보통 통고처분(법규 위반자에게 범칙금을 부과하고 일정 기간 안에 납부하면 처벌을 면해주는 행정처분, 5만원)이나 즉결심판(2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과료)에 넘겨진다. 장지민 한경닷컴...
케냐 동남부서 소말리아 반군 추정 무장세력 주민 5명 참수 2023-06-26 07:43:41
후 즉결 처형했다고 경찰이 밝혔다. 경찰은 희생자들이 모두 남성이며 이 중에는 방학을 맞아 집에 들른 고등학교 2학년 학생도 1명 포함됐다고 밝혔다. 루이스 로노 라무 지역 행정관은 상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면서 사건 직후 보안팀이 현장으로 달려갔지만 인근 숲속으로 달아난 범인들을 체포하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반찬 훔친 6.25 참전용사 돕겠다"…온정 잇따라 2023-06-25 09:28:23
홀로 살면서 정부에서 주는 보조금으로 생활하던 중 당장 쓸 돈이 부족해지자 마트에서 반찬거리를 훔친 것으로 전해졌다. 치아가 약해져 밥에 넣어 먹을 참기름과 젓갈 등을 주로 훔친 것으로 확인된다. 경찰은 사건이 경미한 데다 A씨가 생활고를 겪은 점을 고려해 A씨를 즉결심판 청구할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