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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노인에 음식 강제로 먹여 질식사…요양보호사 '집유' 2023-07-11 21:04:57
노인에게 음식을 강제로 먹이다가 질식사를 초래한 요양보호사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6단독(김태환 판사)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전직 요양보호사 A씨(63)에게 금고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월22일 오전 7시44분께 인천시 계양구 요양원에서 치매를 앓는...
"한국서 매년 6명씩 죽는다"…외국서 발칵 '문어 주의보' [건강!톡] 2023-07-08 07:00:43
질식사했다. 같은해 대한법의학회지는 주꾸미와 낙지를 먹다 숨진 두 50대의 부검 소견을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문어나 낙지류를 먹다가 사망하는 사건이 이따금 발생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여름철을 맞아 낙지와 문어과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미루어 애호가들에게 주의가 당부된다. 이들은 다수의 흡반을 갖고 있어...
"독립 247주년 맞은 미국인, 국가에 대한 자긍심 역대 최저" 2023-07-04 16:09:35
채 질식사했다. 이 사건으로 미국 경찰의 고질적 공권력 남용과 인종차별에 대한 항의 시위가 전역으로 확산했다. 악시오스는 올해 조사 결과를 두고는 2024년 대통령 선거에 대한 미국인들의 낙담을 주목했다. 이 매체는 "대선을 500일도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거의 모든 미국인이 원치 않는 재대결이 이뤄질 가능성이...
이제 남은 산소는 10시간…실종 '타이태닉 잠수정' 수색 난항 2023-06-22 13:53:44
켄 레데즈 박사는 잠수정 내에 산소 수준이 떨어지면 탑승자들이 내뿜는 이산화탄소의 비중이 증가해 이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할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그는 "이산화탄소 수치가 높아지면 마취 가스처럼 작용해 사람이 잠들게 된다. 적절한 시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질식사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겨울 이불을 얼굴에…" 생후 17일 아기 살해한 母 징역 12년 2023-06-15 20:30:02
된 아기에게 겨울 이불 여러 겹을 덮어 질식사하게 한 20대 친모가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15일 대구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임동한 부장판사)는 생후 17일 된 자기 딸을 숨지게 한 혐의(아동학대 살해)로 기소된 A씨(20·여)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40시간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 10년간 아동 등 관련...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폼페이 관광객들이 심장마비로 쓰러지고 있어요" 2023-06-09 18:09:23
건물들은 파괴되고 사람들은 압사당하거나 질식사했으며, 도시는 재와 화산암 더미 밑에 묻혀 버렸다. 1700년대에 접어들어서야 재로 된 장막 아래 완벽하게 보존된 채 잠들어 있던 고대도시가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약 2만 명의 주민이 살았던 고대도시가 형체를 보존한 채 나타나자 전 세계는 경악했다. 화려한...
생후 9개월 아들 두고 나간 30대 엄마…"아기 질식사 추정" 2023-06-07 13:01:11
아기가 숨을 쉬지 않는 것을 발견한 뒤 119에 신고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아기가 방에 엎어져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아기의 사인이 질식사로 추정된다"는 1차 구두 소견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경찰은 추가 수사를 벌인 뒤 검찰에 사건을...
베네수엘라 금광서 12명 질식사…집중호우로 갱도 무너져 2023-06-05 05:06:10
일부가 무너지면서 산소부족 등으로 질식사한 것으로 당국은 보고 있다. 볼리바르주 정부는 2일에 5구, 3일에 7구의 시신을 각각 확인했다고 엘우니베르살은 보도했다. 앞서 2021년에도 엘카야호 지역 광산에서는 붕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34명이 구조된 바 있다. 아마존 열대우림 금맥과 가까운 엘카야호는 19세기...
'불법 채금 횡행' 베네수엘라 금광서 12명 질식사 2023-06-05 04:10:17
채금 횡행' 베네수엘라 금광서 12명 질식사 폐쇄된 광산서 채굴하다가 집중호우로 약해진 갱도 일부 무너져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남미 베네수엘라의 한 폐쇄된 금광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하면서 안에 있던 인부 12명이 숨졌다. 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일간지 엘우니베르살과 중남미 매체 인포바에...
'타임 루프'처럼 반복되는 차별과 폭력, 32분에 담다 [별 볼일 있는 OTT] 2023-05-29 17:50:01
외마디 비명을 남기고 숨졌다. 사인은 질식사. 위조지폐 사용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경찰관이 현장 근처에 있던 그의 목을 7분가량 짓누른 결과였다.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무장하지 않은 흑인 남성이 사망했다는 소식은 삽시간에 퍼졌다. 플로이드의 죽음은 인종 차별에 항의하는 대대적인 시위로 이어졌다. 이 사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