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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MB '뇌물 111억' 추징보전 청구…논현동 자택·공장(종합) 2018-04-10 18:08:12
수수 혐의액 웃돌아 실명재산·차명재산 포함…법원, MB 재산 맞는지 판단 후 결정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방현덕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을 구속기소 한 검찰이 111억원에 이르는 뇌물수수 혐의액과 관련해 재산 동결 추진에 나섰다. 이 전 대통령의 실명재산과 차명재산이 모두 포함됐다. 서울중앙지검...
검찰, 금주 MB 재산동결 청구…논현동집·부천공장만 110억대 2018-04-10 16:36:27
실명·차명재산 판단 후 추징보전 결정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방현덕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을 구속기소 한 검찰이 111억원에 이르는 뇌물수수 혐의액과 관련해 조만간 재산동결을 추진할 전망이다. 본인 명의인 논현동 자택과 검찰이 차명재산이라고 결론 내린 부천시 내동 공장부지 등이 대상으로 유력하게 검토된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8-04-09 20:00:00
소유로 나와 무관하며, 차명재산은 없다. 다스는 주주들의 것이며, 가족기업이기 때문에 경영상 조언을 했던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하는 만큼 향후 재판에서 치열한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전문보기: http://yna.kr/x8Rz9KhDAks ■ '옥중서신' MB, 문재인 정부 정면비판…"자유주의 와해 의도" 이명박(MB) 전...
檢 "MB 뇌물혐의 110억대 환수"… MB "자유민주체제 와해 의도" 2018-04-09 18:28:08
씨가 영포빌딩 사무실에서 이 전 대통령의 차명재산을 관리하며 청와대 경호처 경호까지 받았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또 내곡동 자택 수사 때 나온 출처가 불명확했던 6억원은 이 전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 여사가 아들 시형씨에게 준 현금인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 기소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검찰...
"내가 큰 꿈이 있다"…대선 1년 앞 비자금 조성 중단시킨 MB 2018-04-09 16:12:38
큰형 이상은씨의 소유로 나와 무관하며, 차명재산은 없다. 다스는 주주들의 것이며, 가족기업이기 때문에 경영상 조언을 했던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하는 만큼 향후 재판에서 치열한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 한 차장검사는 이날 브리핑에서 "다스 투자금 환수 직권남용 혐의 수사에 있어서 범행 동기 파악을 위해서는 다스...
검찰, 내곡동 의혹 '벽장 속 6억' 출처는 김윤옥 여사 결론(종합) 2018-04-09 15:34:06
전 의원 등 민간영역에서 받은 36억여원을 차명재산과 혼합해 관리하면서 시형씨의 내곡동 땅 구입 비용 등 개인 용도로 사용했다고 본다. 가평 별장 등 차명 부동산 관리와 시형씨의 결혼비용, 전세비용 등에도 이 돈이 사용됐다고 검찰은 파악했다. 검찰은 이팔성 전 회장과 김소남 전 의원 등으로부터 불법자금을 건네받...
'110억 뇌물·다스 횡령' MB 기소…법정서는 4번째 전직 대통령(종합) 2018-04-09 15:25:09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의 진술, 차명재산 관리 장부 등 결정적인 물증을 다수 확보해 이 전 대통령이 다스의 설립부터 운영 과정 전반을 좌지우지한 실소유주라는 결론을 내렸다. 구체적으로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이 다스 출자금 전액을 대는 등 설립을 주도했고, 인사 등 주요 경영 현안을 직접 보고받아 챙겼으며...
이명박 구속기소, 20년 넘게 선고될까 2018-04-09 14:59:52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의 진술, 차명재산 관리 장부 등 결정적인 물증을 다수 확보해 이 전 대통령이 다스의 설립부터 운영 과정 전반을 좌지우지한 ‘실소유주’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다스에서 1991년부터 2007년까지 339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해 빼돌리는 등 총 349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도 받고...
검찰, 내곡동 의혹 '벽장 속 6억' 출처는 김윤옥 여사 결론 2018-04-09 14:01:08
수수한 36억여원을 차명재산과 혼합해 관리하면서 시형씨의 내곡동 땅 구입 비용 등 개인 용도로 사용했다고 판단했다. 검찰은 이팔성 전 회장과 김소남 전 의원 등으로부터 불법자금을 건네받은 이 전 대통령이 금융공공기관 인사나 선거 공천 등에 불법적으로 개입한 정황도 포착했다. 우선 2007∼2008년 이팔성 전...
검찰, MB 뇌물 철저 환수 방침…논현동 자택 '동결 0순위' 2018-04-09 14:00:09
차명재산의 실제 주인을 규명하는 작업도 병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이 처남 김재정씨 명의의 가평 별장과 옥천 임야, 누나 이귀선씨 명의의 이촌 상가와 부천 공장 등을 차명 보유했다고 밝혔다. 이영배 금강 대표 등 8명의 명의로 차명 증권·예금계좌를 운영한 사실도 구속영장에 적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