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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민경 "'운동뚱' 진짜 하기 싫었는데, 인생 바뀌어" 2020-11-18 09:46:54
묻고, 300kg 리프트를 올리고도 "이게 힘든 거야?"라는 김민경에게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올해 1월 '운동뚱' 참가자를 복불복으로 뽑는 '맛있는 녀석들' 5주년 기념 간담회에서 "운동이 너무 하기 싫어서 책상에 붙은 아령을 들어 올린 것"이라던 김민경은 "'운동뚱'이 제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슈퍼땅콩' 김미현 "과거 김병현이 번호 물어보더라" 2020-11-15 21:15:52
‘뭉쳐야 찬다’(이하 '뭉찬')에서는 현정화, 김미현, 전미라, 이상화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미현은 김병현의 절친으로 등장했다. 그는 "20년 전 대학교 체육인의 밤 선후배 사이로 만났다. 그때 자꾸 말을 걸더라. 번호도 물어봤다"고 말해 주변에 놀라움을 안겼다. 또 그는 "남자가 파란색 털옷을...
'슈퍼 땅콩' 김미현 "LPGA 상금 96억, 다 어디 갔는지 몰라" 2020-11-15 20:45:34
예능 '뭉쳐야 찬다'(이하 '뭉찬') 71회에는 슈퍼 땅콩 김미현이 출연했다. 김미현은 LPGA 신인왕이자 통산 8승을 차지했다. 이에 대해 김성주는 "순수 상금만 환율 계산해 96억 5000만 원"이라고 밝혀 주변에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김미현은 "다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며 말해 주변에 웃음을 자아냈다....
'슈돌' 시안X승재, 전설의 오빠들 깜짝 컴백 '놀라운 성장' 2020-11-09 07:56:00
놀라운 언어 실력으로 국민 똑쟁이로 불렸던 승재. 기억 속 아기 같은 모습은 사라지고, 훌쩍 큰 아이들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연우와 함께 마을에 모인 아이들 중 가장 연장자였던 시안이와 승재는 스윗한 오빠, 형의 모습으로 동생들을 잘 챙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원하는 것을 하나만 뽑을 수 있는 자판기에서는...
최정 9단, 프로여자국수전 4연패 눈앞 2020-11-05 19:13:17
힘찬 첫 발을 내디뎠다. 최정은 5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25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결승3번기 1국에서 김혜민 9단에게 205수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최정은 "첫 판을 이겨 남은 대국을 마음 편하게 둘 수 있을 것 같다"며 "너무 들뜨지 않고 다음 대국을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바둑TV...
'트로트의 민족' 경상팀, 전라팀 꺾고 '골든티켓' 획득…최고 시청률 10% 2020-10-31 08:05:00
3’ 한표 차이로 승리를 거뒀다. 다음은 ‘동명이인’ 김혜진 간의 대결이었다. 전라팀 김혜진은 공군 하사로 멋진 제복을 입고 등장했다. 경상팀 김혜진은 사천 출신 대학원생으로 사랑스러운 원피스를 입고 나타났다. 김혜진 하사는 ‘영동 브루스’를, 김혜진 대학원생은 ‘여자의 일생’을 열창했다. 두 사람의 무대를...
"선친 뛰어넘는 게 孝…이재용도 '승어부' 이룰 것" 2020-10-28 17:34:30
전축, 라디오, TV 등의 전자제품으로 가득찬 이 회장 방을 방문했던 일화 등을 소개했다. 김 전 회장은 “이 회장이 효도의 첫걸음인 승어부를 실현했다”며 “세계 곳곳을 돌아다녔지만 이 회장보다 승어부한 인물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부친의 어깨너머로 배운 이 회장이 부친을 능가하는 업적을 이뤘듯이 ...
‘불후의 명곡’ 루시, 첫 출연 만에 우승 "성장 할 수 있어" 2020-09-27 11:20:00
벅찬 기분이 들더라고요. (조원상) 우승도 물론 좋았지만 김경호 선배님이 밴드로서 공연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많은 조언을 해 주셨어요. 전설인 김경호 선배님이 우리의 존재를 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영광이고 감사했죠. 거기에 더해 우승까지 하다니 모든 것이 다 믿을 수 없이 감격스러운 상황이에요! (신예찬)...
‘아침마당’ 신성, 대체불가 무대매너와 가습기 보이스 자랑 2020-09-09 11:30:09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5승 가수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천재원과 한 팀으로 출연한 신성은 “저희 꽃남 듀오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당찬 인사부터 건네는가 하면, 매끄러운 입담으로 다재다능한 면모를 자랑했다. 특히 신성은 ‘해변으로 가요’로 대체불가 가습기 보이스를 선사하는...
[여기 어때] '미술 산책' 붐 이끄는 한남동 2020-09-02 07:30:02
꽉 찬 전시로 로스앤젤레스와 서울의 가교 구실을 하고 있어 반갑다. VSF는 최근 여섯 명 미국 작가들의 첫 한국 데뷔 전시 '절친'(Next of Kin)을 선보였다.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더욱 소중함을 느끼게 된 가족에 초점을 맞춘 전시다. 코로나19로 봉쇄된 미국에서 지나 비버스, 디드릭 브라켄스, 제시 호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