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최민정,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기권' 2023-04-16 09:35:25
반문한 후 "특정 선수를 신경 쓰지 않는다. 그 선수도 한 나라의 대표 선수 중 하나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쇼트트랙 황제'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의 국내 지도자 복귀전으로도 관심을 끈다. 빅토르 안은 이번 대회에서 모교인 한국체대 선수 7명의 개인 코치로 활동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안현수 국내행보 시동…대표팀 선발전 개인코치로 참가 2023-04-13 12:54:36
체대에서 후배들을 지도했다. 이들 중 일부 선수는 빅토르 안에게 선발전 지도를 요청했고, 이에 빅토르 안이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빅토르 안이 지도자로 국내에서 활동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최고의 쇼트트랙 선수였던 빅토르 안은 2011년 러시아로 귀화해 선수 생활을 이어갔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이...
"열정만큼은 나도 강백호"…언니들의 점프볼 2023-02-16 17:58:06
‘체대 입시 준비생’ 등을 위한 레슨 위주로 생겨났던 소규모 실내 농구장은 일반인들에게도 문을 열기 시작해 현재 전국적으로 10여 곳까지 늘었다. 농구 붐이 일면서 관련 사업도 진화하고 있다. 개인도 언제든지 농구를 할 수 있도록 ‘1인 대관’이 가능한 시설도 생겨나고 있다. 인아우트의 경우 최근 같은 건물 지하...
프로팀 하나 없는 종목에 여대생들이 모였다···척박한 환경에서도 ‘골 때리는 그녀들’ 2022-10-20 09:41:49
욕심이 났죠. 체대 입시를 하고 있어서 더 그랬던 거 같아요. 대학교도 체대로 입학하고 한마음 레이디스에서 전문적인 훈련과 코칭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기대가 컸어요. 팀이라는 개념이 강하다 보니까 깊게 축구를 배우고 싶었죠. 그래서 1학년 때부터 바로 가입했던 것 같아요. 주변에선 다치기 쉬운데 걱정하시는...
에몬스, 2030 취향 반영…색상 등 선택 가능한 모듈형 '커스텀 옷장' 인기 2022-10-18 15:44:59
또 화이트, 다크 그레이, 크롬 세 가지 체대와 함께 소비자가 원하는 디자인으로 직접 꾸밀 수 있다. 테이블 상판은 오염 방지 기능이 뛰어나고 내열성이 좋은 HPM 소재 위에 부드러운 컬러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매트하게 질감 처리된 ‘소프트 힐링 매트’ 신소재를 적용했다. 지문이 잘 묻어나지 않는 안티핑거 기능과...
7연패 노리는 한국펜싱, U-23 아시아선수권 첫날 금1·은2·동2 2022-10-08 14:56:31
U-23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선수 간 맞대결로 벌어진 결승에서 모별이가 최유진(대구대)을 15-8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는 박상원(한국체대)이 쿠웨이트의 모하메드 알파들리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김재원(대전대)과 정한길(성남시청)이 공동...
코로나로 폭망한 헬스장 사들이더니…80억 '잭팟' 터졌다 [방준식의 레저 스타트업] 2022-09-24 07:00:11
넘게 체대 입시 학원을 운영한 이색 창업자다. 운동에 관심 많던 그는 문득 국내 헬스장은 등록자는 많지만, 주말이면 텅텅 빈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이 바쁘고, 운동이 재미가 없어서 꾸준히 오는 사람이 드물기 때문이었다. 그는 입시학원 경영을 통해 배운 그룹운동 사업 아이템을 구상했다. 기존 헬스장은 100만원짜리...
하키채로 학생 폭행한 한체대 코치 檢 송치…전치 12주 중상도 2022-08-30 17:48:46
혐의를 받는 한국체대 운동부 코치 A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 말께 교내 생활관에서 자신이 지도하는 학생들을 하키채 등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밤늦게 학생들을 집합시켜 얼차려 등 가혹행위를 한 혐의도 받는다. 피해 학생 중 한 명은 A씨에게 맞아 전치...
[데스크 칼럼] 강수진의 발, 박민지의 손 2022-08-17 17:29:15
했다고 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는 한국체대 축구 전공 대학생들과 똑같이 매일 10㎞ 넘게 뛰었고, 중학교 1학년 때는 9홀짜리 파3 골프장을 하루 일곱 번씩 돌았단다. 한 언론 인터뷰에선 “‘연습-밥-연습’으로 이어지는 단조로운 일상을 365일 반복하다보니 기억상실증에 걸린 사람처럼 중학교 때 기억 나는 사건이 한...
국내선 적수 없는 '넘사벽' 박민지…"내달 LPGA 메이저 나간다" 2022-06-26 17:50:04
한국체대 축구 전공 대학생들과 똑같이 체력 훈련을 받았을 정도다. 박민지는 “매일 10㎞ 넘게 뛰었다”며 “그때 훈련량을 돌이켜보면 어떻게 해냈는지 저 스스로 믿기지 않을 정도”라고 했다. 마지막 퍼즐은 적절한 휴식이다. 박민지는 “시즌이 끝나면 한 달 이상 클럽을 잡지 않는다”며 “스트레스 받을 때 맛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