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코로나는 양반이었다"…'최악의 위기' 맞은 황학동 주방거리 [현장+] 2024-11-13 19:29:02
도매 매장에서 만난 40대 직원 최모 씨는 "외식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에서 신규 매장 오픈했다며 주방 집기를 주문하는 일은 최근 거의 없다"면서 "웨딩홀 신규 개점이 늘어 그나마 매출을 보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 씨는 "당장 나도 물가가 너무 올라 도시락을 싸 들고 다닌다"며 "식당서 사 먹는 사람이 없는데 이런...
"왜 칼부림 협박까지 받아야 하나요"…원성 터진 동덕여대 [현장+] 2024-11-12 20:03:18
재학생 최모(23) 씨는 이같이 말하며 울먹였다. 최 씨는 "오늘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칼부림 예고글이 퍼졌다"며 "이 상황이 너무 위협적이고 불안하다"고 성토했다. 그는 "방금도 교문 앞에서 취재진이 아닌 남성 외부인이 출입해 몰래 사진을 찍고 이상한 말을 해서 내쫓았고, 오늘 교직원들이 벽돌 들고 우릴...
포장이사의 횡포…이사 당일 일정 변경에 술값 요구까지 2024-11-12 12:00:29
= 울산에 사는 최모 씨는 지난 2022년 2월 190만원에 포장이사 계약을 하고 계약금 10만원을 지불했다. 하지만 이사 당일 작업 시간이 지나도 직원들이 오지 않아 연락하자 업체 측은 이사 진행이 어렵다며 일방적으로 일정 변경을 요구했다. 이에 최씨는 더 비싼 비용을 부담하고 다른 업체를 불러 이사를 진행했다. 이후...
60대 女, 뿔에 찔려 중상…광교 뒤집은 사슴 나흘 만에 생포 2024-11-09 11:23:08
새벽 하동 광교호수공원에서 시민 최모 씨(33)를, 오전 5시경 하광교동 광교저수지 산책로에서 60대 여성 A씨를 뿔로 들이받은 사슴인 것으로 알려졌다. 2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최씨는 복부 왼쪽, A씨는 사슴뿔에 양쪽 허벅지를 찔리는 등 크게 다쳤다. 시에 따르면 야생동물 포획 등을 진행하는...
시민 2명 당했다...'뿔난' 사슴, 간신히 포획 2024-11-09 10:15:04
오전 1시께 영통구 광교호수공원에서 최모(33) 씨가 사슴뿔에 찔려 좌측 복부와 우측 사타구니 등을 다쳤다. 최씨는 연합뉴스에 "공원에 경차 크기 정도의 사슴이 서 있어서 지나가며 구경했는데, 갑자기 달려와 뿔로 들이받았다"며 "충격으로 몸이 수 m를 날아가고 옷도 찢어졌다"고 말했다. 같은 날 오전 5시 22분께도...
'강남역 교제살인' 의대생 사형 구형…"평생 참회해야" 2024-11-08 21:14:40
열린 최모(25)씨의 결심공판에서 최씨에게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영원히 사회에서 격리시키는 극형 선택이 불가피하고, 비록 사형 집행이 되지 않더라도 사형수로서 평생 참회하도록 하는 게 유족에 대한 사회가 가져야 할 공감과 위로"라고 말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살해 경위에 관해 피해자의...
하루에 뿔에 두명이나 찔렸다…사슴 포획 나선 수원시 2024-11-08 00:05:17
1시께 수원시 영통구 광교호수공원에서는 최모(33) 씨가 사슴뿔에 찔려 좌측 복부와 우측 사타구니 등을 다쳤다. 최씨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공원에 경차 크기 정도의 사슴이 서 있어서 지나가며 구경했는데, 갑자기 달려와 뿔로 들이받았다"며 "충격으로 몸이 수 m를 날아가고 옷도 찢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같은 날...
산책로 시민 공격한 사슴…광교신도시 발칵 2024-11-07 10:56:29
수색 중이던 경찰관에게 한차례 목격됐지만, 포획 장비를 가진 소방대원이 도착하기 전에 산 방향으로 사라진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전날 오전 1시께 수원시 영통구 광교호수공원에서는 최모(33) 씨가 사슴뿔에 찔려 좌측 복부와 우측 사타구니 등을 다쳤다. 이어 같은 날 오전 5시 22분께는 수원시 장안구 광교저수지...
"갑자기 달려와 뿔로 찔렀다"…거대 사슴 습격에 광교 '발칵' 2024-11-06 16:41:25
중이던 시민 최모(33) 씨를 뿔로 찌르는 일이 있었다. 공격당한 뒤 사슴을 피해 도망치던 최씨는 행인들의 도움을 받아 119에 신고한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사슴의 공격으로 좌측 복부와 우측 사타구니 등을 다쳐 상처 부위를 봉합하는 등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최씨는 "당시 공원에 경차 크기 정도의 사슴이...
'프로포폴 등 181회 상습투약' 유아인 "실형 선고 지나쳐" 2024-10-29 12:35:53
1월 최모 씨 등과 함께 미국에서 대마를 3회 흡연하고, 다른 이에게 흡연을 교사한 혐의도 함께 받는다. 지난 9월 1심 재판부는 약류관리법 위반(향정), 대마 흡연 및 교사, 증거인멸 교사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유아인에게 징역 1년과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유아인은 법정 구속됐다. 1심은 대마흡연, 의료용 마약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