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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연말연시 지갑 여는 게 애국…정책당국도 내수 진작 적극 나서야 2024-12-16 17:40:36
연휴까지는 송년회와 가족·친지 선물 구매 등이 많아 자영업자들에겐 연중 최대 대목으로 꼽히지만, 올해는 회식이 줄줄이 취소되고 가족 단위 쇼핑도 급감했다. 현장에선 외환위기와 코로나19 때보다 더 어렵다고 한다. 소상공인연합회 설문조사에 따르면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전국 음식·숙박·도소매업 종사...
"한 달에 336만원 필요한데"…'은퇴 생활비' 부족에 한숨 2024-12-13 06:09:45
57.0%였다. 전체 은퇴 가구주 절반 이상이 생활비 부족을 호소하는 셈이다. 은퇴 가구가 생활비를 마련하는 방법은 공적 수혜금이 31.9%로 가장 많았고, 공적 연금이 29.5%로 뒤를 이었다. 이외 '가족의 수입, 자녀·친지 등의 용돈' 24.3%, 기타 8.9%, '개인 저축액, 사적 연금'은 5.4%였다. 송종현 기자...
엄기준, 12월 22일 품절남 된다…비연예인과 결혼 2024-12-12 14:42:02
한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며 양가 가족, 친지 등을 초대해 비공개로 치른다. 앞서 엄기준은 지난 4월 인스타그램에 손편지를 게재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평생 함께할 인연을 만나는 일은 저에겐 없는 일인 줄 알았다”며 “그럼 제가 마음이 따뜻하고 배려심 깊은 인연을 만나 그 분과 결혼을 통해 새로운...
"설 연휴엔 짧고 굵게 떠난다"…'단거리' 해외 여행지 인기 2024-12-11 09:08:14
친지들과 충분한 시간을 보낸 이후에도 해외 여행을 떠날 수 있어 이 기간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는 분석이다. 인터파크트리플 관계자는 "내년 설 황금연휴 기간 단거리 해외 여행지의 인기가 두드러지고 있다" 며 "이는 친지들과 시간을 충분히 보내고 남은 시간 여행을 떠나는 니즈가 반영된 결과"라고 말했다....
루아오케스트라가 특별한 이유…"우린 실력만 보지 않아요" [인터뷰+] 2024-12-09 08:28:01
돌발행동이 있었는데 악기를 연주하며 변화하기 시작해 주변 친지들까지 응원하며 악기를 사준 단원도 있다"며 "이들의 연주를 듣는 가족들이 눈물을 보이는데, 저도 감동을 한다"고 했다. "'왜 굳이 이렇게까지 하냐'는 사람들도 있어요. '이 정도도 괜찮지 않냐'고 하기도 하고요. 장애를 가진 친구들에...
"일본 갈 만큼 갔다" 한국인 몰린 나라…"구글맵 못 쓴다고?" 2024-12-08 15:16:41
한 상세한 설명을 준비해야 한다"며 "비즈니스·관광·친지 방문·경유 목적 외 방문 시 반드시 중국 입국 전 사증(비자) 취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비자를 받지 않고 중국에 입국할 수 있는 여권은 '일반여권'(전자여권)에 한정되고, '긴급여권'(비전자여권)은 해당하지 않는다. 또한 귀국 항공권이나...
무비자 정책에 中관광 급증…한국인 '이곳' 찾는다 2024-12-05 08:46:24
비즈니스, 관광, 친지 방문 시 최대 15일 무비자 체류가 가능해졌다. 이어 11월22일에는 무비자 체류 기간을 30일로 연장하고 방문 목적에도 '교류 방문'을 추가한 바 있다. 이준호 클룩 한국 지사장은 "중국은 패키지여행 선호도가 높은 나라이지만 클룩에서 다양한 여행 상품을 한국어로 편리하게 예약할 수...
"놀랍고 충격적…" 美한인들, 고국에 '계엄령 상황' 긴급 연락 2024-12-04 08:44:07
있는 친지,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전했다. NYT는 윤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에 대한 미국 한인들의 초기 반응은 일치된 듯 보였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때때로 한인사회 내에 격렬한 정치적 분열이 있었지만, 적어도 이번 문제에 대한 즉각적인 입장은 대체로 비슷했다는 것이다. 미국 한인단체 미주한인협의회(CKA)의...
美 소비호조 속 추수감사절 항공기 이용도 사상 최대 2024-12-03 04:19:35
가족, 친지를 방문하거나 여가 목적으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 사람들도 그 어느 때보다 늘어난 것이다. 미국 소매업체들의 연말 쇼핑시즌의 성과를 가늠할 수 있는 '블랙 프라이데이'(추수감사절 다음 날) 매출은 이미 '파란불'이 들어온 상태다. 앞서 어도비의 마케팅 데이터 분석서비스 '어도비...
[휴전현장 레바논] 꼬이고 얽힌 비극…"가족과 평범한 삶 원할뿐" 2024-12-02 20:02:15
함께 시리아로 추방됐는데, 가장을 잃은 친지들을 부양하고 입에 풀칠하기 위해 임신 중인 부인을 두고 다시 레바논으로 들어올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어렵게 레바논으로 데려온 어머니와 여동생들도 얼마 전 시리아로 돌아갔다. 반군이 빈집들을 빼앗으려고 한다는 소식에 고향 터전을 지키려고 어려운 결정을 내린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