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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이뮨텍, 미국서 혈액암 치료제 임상 1상 개시 2021-09-06 10:38:27
1상 개시 림프종 환자에 'NT-I7'과 노바티스의 '킴리아' 병용 투여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네오이뮨텍은 혈액암의 일종인 재발·불응성 거대 B세포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NT-I7'(엔티아이세븐)과 노바티스의 '킴리아'를 병용 투여하는 임상 1상을 개시해...
[이우상의 글로벌워치] 킴리아, 적응증 추가 위한 3상서 고배 2021-08-26 15:23:50
‘킴리아’가 적응증 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B세포 비호지킨 림프종(NHL)’ 임상 3상에서 고배를 마셨다. 킴리아의 개발사 노바티스는 지난 24일(현지시간) 공격적인 NHL에 대한 3상 ‘벨린다(BELINDA)’ 시험에서 1차 평가변수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킴리아는 2017년 B세포 급성 백혈병(ALL) 치료제로 미국...
매출 10억달러 혁신치료제 줄줄이 대기…高성장 기업 노바티스, 배당까지 짭짤 2021-08-22 17:27:48
있다. 2010년대에는 최초의 CAR-T 항암제 킴리아(Kymriah), 1회 주사만으로 척추성근위축증(SMA)을 치료하는 유전자 대체 치료제 졸겐스마(Zolgensma) 등을 출시했다. 최근 출시된 혁신 치료제인 졸겐스마의 경우 약가가 약 212만달러, 킴리아는 약 48만달러로 값이 너무 비싼 것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다. 그러나 두 품목...
노바티스, 최초와 혁신의 ‘명품 제약사’ 2021-08-17 14:16:29
있다. 2010년대에는 최초의 CAR-T 항암제 킴리아(Kymriah), 1회 주사만으로 척추성근위축증(SMA)을 치료하는 유전자 대체 치료제 졸겐스마(Zolgensma) 등을 출시했다. 최근 출시된 혁신 치료제인 졸겐스마의 경우 약가가 약 212만달러, 킴리아는 약 48만달러로 값이 너무 비싼 것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다. 그러나 두 품목...
국산 CAR-T 항암제, 킴리아 아성 넘는다 2021-08-15 17:46:33
‘킴리아’ 판매를 승인하면서다. 킴리아도 큐로셀, 앱클론의 CAR-T와 마찬가지로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이 표적이다. 한 번 투약하는 이 치료제 가격은 4억6000만원이다. 환자의 혈액에서 T세포를 추출해 미국 공장에서 제조하기 때문에 치료제를 만드는 데만 한 달 가까이 걸린다. 이 때문에 국내에서 킴리아 치료를...
“복성제약, 中 최초 CAR-T 치료제 승인…시장 선점할 것” 2021-07-13 08:06:47
암을 치료하기 때문이다. 킴리아와 예스카타의 출시 당시 판매가는 각각 47만달러(303만위안), 37만달러(239만위안)였다. 현재까지도 큰 폭의 가격인하는 없다. 백 연구원은 “세포 치료는 환자에게 맞춤으로 제작돼야 하는 특성상, 단기간 내에 판매가를 낮추기 힘들다”면서 “포순카이트는 아직 판매가에 대한 언급은...
윤덕현 교수 "킴리아 1회 투여하는데 5억…국산 맞춤 항암제 개발 시급" 2021-07-07 17:43:45
‘킴리아’가 국내에서 판매가 허가된 지 3개월이 지났지만 당초 기대와 달리 반응이 크지 않다. 현재까지 투약이 완료된 환자는 1명뿐이다. 키메릭항원수용체-T세포(CAR-T) 치료제인 킴리아는 혈액암 중 비교적 흔한 거대 B세포 림프종 치료에 주로 쓰인다. 환자의 40%는 기존 치료제가 듣지 않아 킴리아는 지난 3월 국내...
"외산 CAR-T, 현실적으로 처방 어려워… 국산 개발 시급" 2021-06-30 10:55:05
킴리아와 동일하게 거대 B세포 림프종이 대상이다. 다만 AT101은 킴리아와는 다르게 인간화된 항체를 이용한다. 닭에서 얻은 항체를 기반으로 사람의 항체와 유사하게 유전적으로 조작한 것이다. 킴리아의 경우 쥐에서 얻은 항체를 이용한다. 정준호 서울대 의대 교수는 “CAR-T의 주요 부작용은 과도한 면역반응”이라며...
CAR-T를 환자 몸속에서 만드는 우모자 파마,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등으로부터 2억 달러 투자유치 2021-06-16 18:45:24
하는 이 회사의 기술을 주목하고 있다. '킴리아', '예스카타' 등 기존 자가 CAR-T의 치료 비용이 수억원에 이르는 까닭은 환자마다 T세포를 채취해 배양하는 '맞춤형 치료'를 하기 때문인데 이런 과정을 생략할 수 있다는 것이 차별화된 장점으로 꼽힌다. 이 회사의 후보물질로는 소아 골육종암을...
美 셀렉티스, 동종 CAR-T 개발 사노피와 협력 2021-05-13 10:38:29
동종 CAR-T 개발이 한창이다. 하지만 노바티스의 킴리아나 길리어드의 예스카타 등 이미 시판된 자가 CAR-T 대비 효능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 또 환자의 면역체계가 동종 CAR-T를 외래 항원으로 인지하며 여러 부작용이 발생한다. 지난해 7월에는 UCART를 투여받은 환자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때문에 셀렉티스는 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