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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5-24 15:00:03
서울 홍해인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후보자 답변 주시 05/24 13:42 서울 사진부 갤러리아명품관, 파텍필립 2017년 바젤 신제품 국내 첫 공개 05/24 13:42 서울 사진부 깔끔한 맥주 '피츠 수퍼클리어' 05/24 13:43 서울 홍해인 '제 생각은' 05/24 13:43 서울 홍해인 질의하는 제윤경 의원 05/2...
법원, 오리온 회장 비자금 의혹 제기 '추적60분' 일부 방송금지 2017-05-17 19:49:09
▲ 파텍필립시계 밀수 ▲ 양평연수원 차명구입 ▲ 마리아페르게이 침대·은쟁반 구입대금 미지급 등의 의혹을 제기할 예정이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51부(김도형 부장판사)는 이날 특정 사실을 언급하지 않으면 담 회장과 관련한 의혹들을 방송하지 못하도록 하는 등 담 회장과 오리온이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PRNewswire] 필립 스턴의 시계 컬렉션, Europa Nostra Award 2017 수상 2017-04-05 20:27:50
파텍이 실시하고, 파텍 필립 박물관 소장이자 큐레이터며 카탈로그 저자인 Dr. Peter Friess가 엮은 헌신적이고 자세한 연구는 큰 성과를 거뒀으며, 그 결과 카탈로그가 탄생했다. 이 카탈로그는 각 시계의 다양한 측면을 세심하게 다룬다. 소개된 시계 중 일부는 상대적으로 단순한 기계 장치 때문에 중요도가 떨어지기도...
여성파워 커진 명품시계 가성비를 따지다 2017-04-01 18:05:00
빠진 여성이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불가리, 파텍필립, 롤렉스 등에서는 한 가지 시계의 스트랩을 교환해 다양한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 눈에 띄었다. 여성 소비자가 늘면서 생긴 변화라고 했다. 남성에 비해 코디가 다양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시계 하나만 있어도 여러 개를 가진 것 같은 효과가 나기 때...
[명품의 향기] "80명 시계장인이 한 제품당 20~30개만 만들어요" 2016-11-27 16:48:21
자신의 이름을 따서 만든 시계다. 로저 드뷔는 파텍 필립, 론진 등에서 40여년간 시계를 만들어온 노하우를 자신의 브랜드에 쏟아부었다. 80여명의 시계 장인이 1년에 4000개의 시계만 수작업으로 만든다. 독특한 스켈레톤(속이 들여다보이는 개방형 시계) 시계가 대표 제품이다. 미국 메이저리거 추신수 선수가 즐겨 차...
대우조선, 스위스 명품시계 파텍필립 구입…검찰 행방 추적 2016-09-03 14:12:00
대우조선의 회계장부 등을 통해서도 파텍필립 구입이 확인됐다. 대우조선 측은 평소 관례상 영업 목적으로 이들 시계를 구입해 선박을 발주한 해외 선주들에게 선물로 건넸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그러나 대우조선이 영업용이라며 사들인 파텍필립 시계 중 일부가 로비 등 다른 용도로 정당한 대상이 아닌...
강민혁, 때 아닌 조공구걸 논란…2천만원짜리 명품시계 사진은 왜? 2016-07-21 13:59:55
시계는 명품 브랜드 파텍필립(Patekphilippe)의 노틸러스로, 2700만원에 달하는 고급 시계다. 값비싸긴 하지만 구할 수 없는 제품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강민혁이 선물을 해주고싶은 팬들의 마음을 이용해 고가의 조공을 받으려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한 누리꾼은 “힘들긴 개뿔, 노틸러스...
10억짜리 밀수 시계 2016-07-07 18:08:22
고급시계 588점 등 시가 170억원 상당의 물품을 밀수입한 4개 기업형 밀수 조직을 적발했다. 인천본부세관 직원들이 7일 인천공항 세관수출입통관청사에서 시가 10억원짜리 스위스 명품시계(파텍필립) 등 밀수품을 보여주고 있다.영종도=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비리의 늪'에 빠진 KT&G 전·현직 사장 모두 법정에 2016-06-01 18:15:22
전 노조위원장인 전모씨에게 4500만원 상당의 스위스제 ‘파텍 필립’ 시계 한 개를 건넨 것으로 확인됐다.kt&g 임직원과 노조 간부, 광고업체, 협력·납품업체, 해외 담배수입상까지 얽힌 대형 비리에 대해 검찰은 “견제받지 않는 기업의 최고위 임원진이 저지른 구조적 비리”라고 설명했다....
KT&G, 복마전 어디까지…검찰, 조만간 수사 마무리 2016-05-25 07:51:33
4천500만원대 스위스제 명품시계 '파텍 필립' 1개와 670여만원 상당의 롤렉스 시계 5개를 챙겼다.파텍 필립 시계는 러시아 출장에 동행한 노조위원장 전모씨에게 건너갔다. 구조조정에 대한 노조의 반발을 무마하고 합의를 성사한 대가이자, 앞으로 노사관계 업무에서 사측 의견을 들어달라는 민 전 사장의 부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