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00만 인파 속 불꽃축제 특수…한강주변 편의점·호텔 함박웃음 2025-09-28 10:59:45
1시간 만에 전주 주중 하루(24시간) 매출을 넘어서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주요 품목의 전주 토요일 대비 신장률을 보면 식품 중에서는 고피자와 닭강정 등 즉석 간편식이 119배에 이르고 군고구마는 75배, 아이스크림은 8배, 김밥과 면류는 4배 각각 증가했다. 주류 매출도 크게 늘었는데 맥주는 22배, 하이볼은 13배...
세븐일레븐, 동해닭강정·지파이 출시…"즉석식품 상품군 확대" 2025-09-28 09:56:41
'동해닭강정'은 치킨 다리 살을 사용한 제품으로 1컵에 3천원 후반대 가성비 제품이다. '한도 초과 지파이'는 대만 길거리 간식 닭가슴살 튀김에서 착안한 상품이다. 다음 달 16일부터는 프랑스식 육수인 콘소메 시즈닝(양념)을 활용한 '한도초과 콘소메순살치킨세트'를 출시한다. 심승욱 세븐일...
CU "컵 닭강정 50억원 넘게 팔려…가성비 신상품 선보여" 2025-09-28 09:24:44
닭강정이 10개월 만에 누적 매출액 50억원을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컵 닭강정은 220g 중량에 4천원대로 가성비를 극대화한 제품이다. 마늘간장과 허니꿀, 와사비마요 등 다양한 맛을 출시하면서 현재까지 누적 120만개가 팔렸다. CU는 가성비를 더 높인 '매콤달콤 안심 컵 닭강정'도 선보인다. 소컵(220g)과...
'제재 복원' 앞둔 이란 시민, 경제난 가중 우려에 한숨 2025-09-27 17:46:33
정도였던 것에 비교하면 약 10년 만에 통화가치가 31분의 1 수준으로 폭락한 셈이다. 폭등한 환율은 물가에 고스란히 반영된다. 이란 통계청에 따르면 이스라엘과 미국이 자국 핵시설 등을 공습하며 '12일 전쟁'이 벌어졌던 지난 6월의 전년대비 물가상승률은 34.5%로 집계됐다. 특히 핀토콩은 세배로, 버터는 두배...
[이번주뭘살까] 명절 코앞 백화점·마트 할인행사…쇼핑몰 풍성한 볼거리도 2025-09-27 07:00:05
대표 상품으로 '농협안심한우 1등급 채반선물세트'를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37% 할인을 적용해 10만원대 초반에 선보인다. '해운대암소갈비집'의 양념갈비, 2002년 부산에서 시작된 '겐츠 베이커리'의 롤케이크·쿠키 등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외에도 명절 수요가 높은 간식·식재료·건강식품 등...
프랜차이즈협회 "차액가맹금에 정상이윤도 포함…명칭탓에 오류" 2025-09-22 10:45:36
즉 가맹본부가 5천원에 매입한 닭을 가맹점주에 1만원에 넘겼다고 해도 여기에는 본사가 투입한 인건비나 세금 등이 포함돼 있어 단순 차액 5천원이 모두 본사의 가맹금이 아니라는 것이다. 최 교수는 "차액가맹금이라는 용어는 지난 2018년 가맹사업법 시행령 개정 당시 정보공개서에 기재되는 통계·공시 항목을 편의상...
'개고기 빈자리' 채운다더니…흑염소 농가 "역풍 맞아" 비명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5-09-22 06:00:05
관계자는 “지금 법령대로는 국내산을 1% 쓰고 수입산을 99%로써도, ‘국내산·수입산’이라고 써 붙일 수 있다”고 말했다. 식당 점주들은 “국내산 흑염소 자체를 구하기가 쉽지 않다”라고도 말한다. 국내서 기르는 흑염소는 주로 진액 같은 추출물을 만드는데 쓰이다 보니, 정작 염소탕이나 염소 고기로 쓸 국내산...
강릉 주민들, '식수난'에 희소식…단비 이어 "댐 방류" 2025-09-20 11:18:24
50L, 하루 1만톤 규모다. 공급 배관은 기존 25㎜ 보조배관을 80㎜로 확장해 사용할 계획이다. 한국수력원자력과 환경부, 수자원공사 등은 방류를 하루 앞둔 전날 설명회를 통해 "방류수는 먹는 물 기준을 충족해 안전하다"고 했다. 비상방류 당일인 이날 오전 강릉엔 단비가 이어지고 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세포에서 피어난 미래... 다나그린, 인류 식탁 혁신 나선다 2025-09-19 16:25:30
원에서 1만7천 원 수준으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포트폴리오는 어류에서 소·돼지·닭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김기우 대표는 “2026년 싱가포르 SFA 승인을 기점으로 현지 유통과 판매를 본격화할 것”이라며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 시장으로 빠르게 확장하겠다”고 말했다....
최악 가뭄 넘긴 강릉, 단비로 오봉저수지 저수율 상승 기대 2025-09-18 07:50:42
71.5%와 비교하면 3분의 1수준이지만, 전날보다 5.7% 포인트 늘었다. 오봉저수지의 저수율 상승에 영향을 주는 지역에 단비가 지속해서 내리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강릉 닭목재 87㎜, 강릉 도마 85㎜, 오봉지소 67㎜, 강릉 왕산 57㎜ 등이었다. 이 밖에 속초 대포 128.5㎜, 속초 설악동 124.5㎜, 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