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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證 "엔터사, BTS·빅뱅 컴백으로 합산 영업이익 1조원 가능" 2026-01-07 08:44:22
영업이익은 하이브,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는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하이브의 매출은 지속 전망치에 부합하나 신사업·신인그룹 데뷔 등과 관련한 대규모 비용이 또 한 번 반영되면서 부진하고, SM과 YG는 예상보다 앨범 판매량이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JYP엔터테인먼트에 대해선 스트레이키즈가...
삼성전자의 시가총액 800조 돌파..."HBM,파운드리 성장성 뒷받침" 2026-01-07 07:40:47
- 엔터 업종에서는 SM, 하이브 등이, 화장품 업종에서는 코스맥스와 한국콜마가 한한령 해제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됨. - 현대차그룹의 로봇 기술, 특히 아틀라스와 모베드의 공개는 글로벌 외신의 호평을 받으며, 현대차의 로보틱스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함. - 현대차의 주가는 현재 PER 7배 수준으로 저평가된...
[포토] 벡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건전지 부문 수상 2026-01-06 23:43:32
건전지 부문을 수상한 SM벡셀(브랜드명 벡셀) 최세환 대표이사(오른쪽)가 전재호 한국소비자포럼 대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뽑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시상식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유재석 쿠팡갈 뻔?"…비장의 카드로 눈독 들였는데 '올스톱' 2026-01-06 14:45:13
기울여온 것으로 전해진다. 카카오엔터는 SM엔터테인먼트 인수 과정에서 불거진 수사와 핵심 임원인 이준호 씨가 보유하던 바람픽처스의 고가 인수 등 논란으로 상당한 경영 리스크에 시달려 왔다. 지난해엔 전체 경영권 매각을 물밑에서 검토해오다 8월 공식적으로 중단하기도 했다. 다만 드라마 제작사와 연예 기획사 등...
50위 주식부자, '자수성가형' 늘었다...절반이 '창업주' 2026-01-06 06:48:51
우오현 SM그룹 회장(45위),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46위) 등 5명이다. IT·게임·엔터 업종에서는 5명, 금융업에서는 3명이 50위에 들었다. 주식부호 50명의 평균 나이는 10년 전 59.2세에서 62.5세로 3.3세 올라갔다. 상위 50위 중 최연소는 1988년생인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와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이다. 지난...
주식자산 상위 50명 중 창업부호 24명…10년 새 2.2배↑ 2026-01-06 06:00:05
회장(42위), 우오현 SM그룹 회장(45위),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46위) 등 5명이다. IT·게임·엔터 업종에서도 5명, 금융업에서는 3명이 50위 안에 포함됐다. 지난 10년간 주식부호 상위 50위에 새롭게 진입한 인물은 32명으로 집계됐다. 편입된 인물 중 창업부호는 21명, 나머지 11명은 상속형 부호다. 주식부호 50명의...
靑 "비즈니스 포럼 참석 한중 기업간 32건 MOU 체결 예정" 2026-01-05 23:14:35
주요 대기업을 비롯해 SM엔터테인먼트, 크래프톤 등 패션 문화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대표 기업인 11명이 참석했다. 중국 측에서는 석화, 에너지, 금융 등 전통산업부터 전기차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ICT 등 첨단산업과 패션문화 등 소비재 서비스 분야 대표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김 실장은 "특히 양국의...
韓기업인 400명 출동…역대급 경제사절단 2026-01-05 19:42:29
그룹 총수 외에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대표,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등이 자리했다. 중국 재계에선 런훙빈 무역촉진위원회 회장, 후치쥔 중국석유화공그룹 회장, 니전 중국에너지건설그룹 회장, 랴오린 중국공상은행 회장, 가전업체 TLC의 리둥성 회장, 쩡위췬 CATL 회장, 의류기업 랑즈의 왕...
[특징주 & 리포트] 'JYP·SM 등 엔터주 일제히 급락' 등 2026-01-05 17:31:23
● JYP·SM 등 엔터주 일제히 급락 엔터테인먼트 종목들이 5일 일제히 급락했다. 훈풍이 분 국내 증시 움직임과 딴판이었다. 대표 엔터주인 JYP엔터테인먼트는 6.19% 하락한 7만2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M은 10.12% 밀린 11만9000원에 마감했다. 스튜디오드래곤(-8.49%), YG PLUS(-6.75%), 디어유(-5.24%),...
9년 만에 열린 한중 비즈니스 포럼…AI·K팝 등 민간 협력 강화 2026-01-05 15:29:20
나눴다. 한국 측에서는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장철혁 SM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중국 측에서는 왕젠요우 LANCY 사장, 리우융 텐센트 부회장, 쉬쯔양 ZTE 회장 등이 자리했다. 이번 방중을 계기로 양국 기업 간 체결된 업무협약(MOU)은 총 32건에 달한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임석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