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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민주당이 나의 활동 훼손할 것" 2013-02-01 17:10:16
룰을 결정하게 된다. 친노(친노무현) 인사로는 김태년 의원과 부위원장을 맡은 이상민 의원이 포함됐다. 486(40대·1980년대 학번)으로는 박완주 의원, 백두현 전 경남도당위원장, 정세균계로는 이원욱 안규백 최규성 의원 등이 포함됐다. 한명숙 전 대표와 친분이 깊은 박혜자 의원, 박기춘 원내대표와 친분이 깊은 서영교...
민주 친노 - 비주류, 1박2일 격돌 2013-01-31 17:01:59
갈등 민주통합당이 대선 평가와 전당대회 룰을 놓고 친노·486(40대·1980년대 학번) 주류와 비주류 간 한바탕 격돌을 벌인다. 민주당은 1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충남 보령의 한화리조트에서 국회의원·지역위원장 워크숍을 갖고 대선 패배, 정치혁신, 전당대회 룰 등 세 가지 주제별로 끝장토론을 벌인다. 대선 패배의 원...
윤여준 "민주당, 중도 자유주의 검토해야" 2013-01-29 17:53:27
당 정체성을 꼽았으며 그 배후로 친노(친노무현) 세력을 지목했다. 그는 “민주당 정체성의 뿌리는 보수적 온건 민주주의 세력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도 집권 후 보수의 입장을 견지하며 적절히 진보가치를 결합한 탁월한 선택을 했다”며 “노무현 정부 이후 정통 민주당과는 다른 성격의 이질적 세력이 합류하며 당...
민주, 벌써 '6·9 전대룰' 신경전 2013-01-18 17:10:58
때문에 그가 친노무현 주류 그룹에 유리한 전대룰을 만들지 않겠느냐는 우려도 나온다. 김 위원장은 이날 기자와의 통화에서 “당시 전대준비위는 (친노 측에서 적극 주장했던) 모바일투표를 안 하거나 최소화하는 것으로 결정했는데 최고위원회에서 방향을 튼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이번엔 전대준비위 의견이...
민주, 22인의 '탈계파 정책모임' 뜬다 2013-01-17 17:07:34
‘친노무현·비노’ 중심의 과거 계파모임이 지고 신(新) 정책모임이 뜨고 있다. 친노·486(40대·80년대 학번) 주류 세력은 대선 패배 책임론이 불거지면서 전면에 나서지 못하고 있고, 비주류 쇄신파도 문희상 비상대책위원회 체제에서 지도부에 상당수 발탁되면서 더 이상 불만을 제기할 수 없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민주 "리모델링 아닌 재건축 수준 당 혁신" 2013-01-13 17:15:48
혁신성, 지역 및 세대를 기준으로 친노(친노무현) 세력을 배제하되 당내 비주류 인사를 전면에 내세웠다는 평가다. 여성 비대위원인 배재정 의원이 문재인 전 대선 후보의 추천으로 비례대표 공천을 받은 인연이 있지만 당 언론정상화특위 간사와 비례대표 의원 몫으로 인선됐다는 측면이 강하다. 비주류 쇄신파 소속의...
독일로 떠나는 손학규 "내 탓이오 정치 해라" 2013-01-10 17:53:13
‘내 탓이오’를 외쳐야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친노(친노무현)·486(40대·80년대 학번) 주류 세력과 비주류가 대선 책임론을 둘러싸고 갈등 상황을 빚고 있는 것을 비판한 것이다. 그는 당내 불거진 정책노선 공방과 관련 “혁신과 쇄신을 계파간 싸움의 구호로 외쳐서도 안 되고 정체성과 선명성이 국민의 삶과 무관한 ...
'관리형' 문희상 비대위원장 추대…민주, 조기 전당대회 '가닥' 2013-01-09 17:18:02
힘을 실은 것이다. 범친노(친노무현) 인사로 분류되는 문 비대위원장은 이날 비주류 쇄신파 소속의 김영록 의원을 사무총장에, 중립성향의 변재일 의원을 정책위 의장에 각각 내정했다.허란 기자 why@hankyung.com▶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은밀하게…" 충격 폭로▶ 유명女배우, 생방송 중 ཏ금 성행위' 돌발...
"아름다운 단일화 못해 패배…文 - 安 모두 석고대죄해야" 2013-01-07 17:21:34
한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친노 세력을 겨냥해 “민주당의 기득권 고수 노력과 친노 패권주의가 안 전 원장을 사퇴하게 만들었고 결국 대선은 패배로 끝났다”고 했다. 이어 원탁회의 등 진보진영 원로 인사들에 대해서도 “아마추어 불가론 등을 내세워 안 전 원장에게 단일화를 압박하고 사퇴하게 만들었다”며 “민주...
"야당 귀족주의 배어 있다" 2013-01-02 17:10:28
당내 주류인 친노(친노무현) 세력을 겨냥한 ‘인적 쇄신’도 촉구했다.박지원 전 원내대표도 “민주당은 중도개혁으로 ‘우클릭’해야 한다”며 “합리적 개혁이나 합리적 보수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민주당이 쇄신하지 못하면 안철수 전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새 정치를 주도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