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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 발사 성공] 두원重, 로켓 상단부…현대重은 발사대…150개 우리기업 기술력 빛났다 2013-01-30 17:19:46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곳은 나로호 2단(상단) 기체를 만든 두원중공업이다. 위성을 보호하는 덮개인 페어링 부품과 위성 조립부, 탑재부 등 나로호 상단 개발과 제작을 맡았다. 두원중공업 관계자는 “나로호 사업을 통해 고도 300㎞ 이상 우주 환경에서 견딜 수 있는 비행체 개발 경험을 쌓은 게 큰 성과”라고 말했다....
연기금 '매수 공식' 깨졌다 2013-01-30 17:17:48
이상일 때는 하루평균 순매수액이 51억원에 불과했다. 이 지수대가 과거 박스권 상단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올 들어 연기금은 하루평균 378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올해는 2거래일만 빼고 코스피지수가 1950 이상이었다. 한치환 kdb대우증권 연구위원은 “과거에는 1950 이상에서 연기금의 매수세가 약해졌지만 올...
[나로호 발사 성공] "이렇게 쉬워 보이는데"…4년의 '가슴졸임' 9분만에 날렸다 2013-01-30 17:17:18
2번 실패 10번 연기 경험 소중한 자산 “드디어 해냈다!”나로호(kslv-Ⅰ)가 우주를 향해 발사된 지 10분 정도 흐른 30일 오후 4시10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초긴장 상태에서 발사 결과를 기다리던 발사지휘센터(mdc) 기술진은 성공 소식이 전해지자 일제히 함성을 질렀다. 2번의 실패와 10번의 연기 끝에 얻은 값진...
미디어株 언제 이렇게 올랐지?…CJ E&M·SBS, 한달새 주가 30% 상승 2013-01-30 17:16:51
뜨고 있다. 매출이 견조한 내수 소비주인 데다 올해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cj e&m은 30일 0.3% 상승한 3만3850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달 21일 주가 2만5300원과 비교하면 33.79% 올랐다. 문지현 kdb 대우증권 연구원은 “정부의 엄격한 규제와 작은 규모의 내수시장 때문에 성장에 발목이 잡혀...
'낙마사태' 입 닫은 박근혜…靑과 검증 협조 2013-01-30 17:15:06
다시 거론된다. 당선인 측은 후임 총리 후보자 인선을 이르면 이번 주말까지 마치고, 2월 초에는 차기 내각 인선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김 전 후보자는 총리 후보는 사퇴하지만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직은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이현진 기자 apple@hankyung.com▶ 싸이 ཉ억 저택...
이엔쓰리, 위약금까지 걸고… 2013-01-30 17:13:20
매각금액은 163억8500만원, 주당 약 3229원이다. 전날 이 회사 주가(1300원)와 비교하면 경영권 프리미엄만 150%가 붙었다. 제이씨에이치홀딩컴퍼니 등은 다음달 중순 잔금을 납부할 예정이다. 사보이f&b가 경영권 매각 계약을 체결한 것은 최근 1년 새 이번이 벌써 세 번째다. 작년 2월과 7월에도 매각을 추진했다가...
태극기 흔들며 "대~한민국"…상황실 밖 '환호의 도가니' 2013-01-30 17:13:11
“이번에는 꼭 성공해야 하는데”라고 서로를 격려했다. 나로호 발사를 취재하기 위해 전국에서 온 200여명의 취재진은 노트북에 두 손을 올려 놓은 채 모니터를 주시했다. 긴장이 흥분으로 바뀌는 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발사대를 떠난 나로호가 고도 177㎞에 진입, 양쪽 페어링 분리, 2단 로켓 킥모터 엔진 점화, 2단...
법관 출신 중용 왜?…중립성·법치 선호 탓 2013-01-30 17:12:17
듣는다.1987년 민주항쟁 이후 지금까지 22명의 총리(서리는 제외) 가운데 판사 출신은 이회창(김영삼) 이한동 김석수(김대중) 김황식(이명박) 총리 등 4명이다. 9명인 교수 출신의 절반 수준이다. 특히 김대중 정부에서 판사 출신이 2명으로 가장 많았다. 김대중 정부도 박근혜 정부와 마찬가지로 국민대통합을 내세웠다....
[마켓인사이트] 코스닥 '오너 주식담보' 부메랑 주의보 2013-01-30 17:12:06
이 밖에 정지완 솔브레인 대표, 김정완 매일유업 대표, 양용진 코미팜 대표, 김철영 미래나노텍 대표 등도 보유 지분 절반 가까이를 담보로 맡기고 있다. 조진형 기자 u2@hankyung.com ▶ 싸이 ཉ억 저택' 미국에 숨겨뒀다 들통나▶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무려…▶ '쿨' 김성수 "잘나갈 때...
서울시의 '인사 실험' 성공할까…"공무원 2천명 '전문관' 양성 2013-01-30 17:11:37
중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 분야를 장기간 담당한다. 시는 시행 첫해인 올해 25명을 민간경력자로 채용할 예정이다.공무원들의 전문성을 가로막는 최대 걸림돌인 잦은 보직 변경도 제한된다. 시는 정기 전보인사를 연 2회에서 1회로 축소하고, 현행 전보제한기간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한다. 이외에도 △전문성을 갖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