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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 보이콧에 김용태 사퇴…새누리 '분당 위기' 2016-05-17 18:04:50
친박-비박 갈등에 최악의 '지도부 공백사태' 비박 "당선인 총회 열어 당 진로 논의하자" [ 유승호 / 박종필 기자 ] 새누리당은 17일 전국위원회를 열어 당을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고 혁신위원회를 출범시키려 했으나 의결 정족수 부족으로 무산됐다. 친박(친박근혜)계의 보이콧(집단 거부)으로 무산됐다는...
김용태 "새누리 혁신위원장직 사퇴" 2016-05-17 15:52:21
17일 혁신위원장직을 맡지 않겠다고 밝혔다.비박(비박근혜)계인 김 의원은 이날 예정됐던 상임 전국위와 전국위가 정족수 부족으로 무산되면서 혁신위원장과 비상대책위원 선출안 처리도 불발로 끝나자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혁신위원장을 사퇴한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새누리당은 국민에게 용서를...
김용태 국회의원 “혁신위원장 사퇴…새누리당 민주주의 죽었다” 2016-05-17 15:45:54
않겠다고 밝혔다. 비박(비박근혜)계인 김 의원은 이날 예정됐던 상임 전국위와 전국위가 정족수 부족으로 무산되면서 혁신위원장과 비상대책위원 선출안 처리도 불발로 끝나자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혁신위원장을 사퇴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새누리당은 국민에게 용서를 구할 마지막 기회를 얻었다. 당원과...
새누리당, 어쩌다 이 지경까지…전국위 무산되고 김용태 혁신위원장은 사퇴 표명 2016-05-17 15:22:06
이루지 못하는 이 참담한 오늘의 현실을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친박(친박근혜)계는 정진석 원내대표가 임명한 비대위원과 김용태 혁신위원장 내정자가 강성 비박계 일색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與, 비대위·혁신위 출범 무산…친박 반발 속 정족수 미달 2016-05-17 15:11:42
참담한 현실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 없다"며 "한스럽다"고 말했다. 앞서 친박(친박근혜)계는 정진석 원내대표가 임명한 비대위원과 김용태 혁신위원장 내정자가 강성 비박계 일색이라며 강하게 반발한 바 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김용태 "청와대 참모 개편, 국민에 대한 답 아니었다" 2016-05-16 19:17:14
한다”며 “친박이니 비박(비박근혜)이니 하는 용어부터 쓰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다.홍일표 의원은 “총선 참패 후에도 쇄신은 고사하고 반성도 안 한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며 “위기의식을 공유하는 데서 개혁과 혁신이 시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진복 의원은 “당이...
다시 움직이는 새누리 '원조 쇄신파' 남·원·정 2016-05-16 19:16:29
대권, 정 의원은 당권으로 나눠 이들이 비박(비박근혜)계 구심점 역할을 하려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남 지사는 토론회에서 “4·13 총선에서 보여준 국민의 뜻은 난제들을 힘을 합해 해결하라는 것”이라며 “청년 일자리, 저성장, 저출산, 북핵 문제 등은 우리 내부가 갈라져선 해결할 수...
새누리당 혁신위원장 김용태 임명, “뼛속까지 모든 것 바꾸겠다” 2016-05-16 09:42:00
수습하고 당의 쇄신을 이끌 혁신위원장으로 비박계 출신 서울 양천을 김용태 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연 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당의 가장 젊은 피 중 하나인 김용태 의원을 우리당의 혁신위원장으로 선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어 "마음 떠난 국민들의 마음을 다시 찾아오는 일, 국민들...
새누리 혁신 총대 멘 김용태 "계파갈등 반드시 청산" 2016-05-15 18:13:07
꼽히는 서울 양천을에서 18대 총선부터 내리 세 차례 당선됐으며 비박(비박근혜)계 중도개혁 성향 의원으로 분류된다.김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모든 것을 내려놓고 국민 눈높이에서 혁신하겠다”며 “뼛속까지 바꾸는 혁신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20대 총선 패배...
[사설] 당·청은 이런 정도의 재정비에 안주한다는 것인가 2016-05-15 17:42:08
잘 된다는 보장이 없다.그런데 총선 참패 후에도 친박·비박 갈등이 재연되고 당 재건조차 ‘비대위원장은 친박, 혁신위원장은 비박’의 나눠먹기다. 지지자들까지 등을 돌린 판에 아직도 뭐가 문제인지, 뭘 반성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것 같다.[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