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사진 송고 LIST ] 2017-02-03 10:00:00
02/03 09:37 서울 홍해인 박지원 "청와대, 치외법권, 무법지대 아니다" 02/03 09:37 서울 홍해인 논의하는 국민의당 지도부 02/03 09:37 서울 홍해인 반기문 떠난 뒤의 대선 판도는? 02/03 09:37 서울 배재만 웃음으로 인사하는 정우택 02/03 09:38 서울 홍해인 물 마시는 박지원 대표 02/03 09:38 서울...
박지원, 黃에 "진짜 대통령 된건가"…대정부질문 불참 비판 2017-02-03 09:37:17
불참 비판 "靑 치외법권·무법지대 아냐…특검 압수수색 받아야"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박수윤 기자 =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는 3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국회 대정부질문에 불참하기로 한 데 대해 "진짜 대통령이 된 건가"라고 말햇다. 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황 총리는 지난달만...
[신간] 민란의 시대·법은 얼마나 정의로운가·미처 하지 못한 말 2017-01-25 16:30:46
'무법과 혼란으로 얼룩진 과도기'에서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동학 농민혁명을 실마리로 3·1 운동과 4·16혁명, 6월 민주항쟁으로 이어지는 저항 운동이 태동했다고 평가한다. 홍경래가 주도한 홍경래의 난(관서농민운동)이 실패로 돌아간 뒤에도 토지제도와 신분제도의 문란으로 빈부 격차가 심해지면서 경상도와...
[정규재 칼럼] 인민위원회로 달려가고 있다 2017-01-23 17:50:45
실로 무법천지다.그러는 사이 국회는 신속하게 인민위원회로 재편되고 있다. 국회는 이미 사실상의 만장일치제 즉, 인민위원회로 변질돼 왔다. 국회는 입법 담합을 되풀이하면서 법안 맞바꾸기를 일상화했고 그 결과 헌법에도 없는 만장일치제로 바뀌었다. 탄핵의 승리자 민주당은 여기에 인사청문회법 개정안까지 추진하고...
比경찰 한인살해책임에 '면죄부'준 두테르테,외교갈등 자초하나 2017-01-23 14:27:46
밝힌 것이다. 이를 두고 필리핀 안팎에서는 '무법천지'의 치안 부재에 대해 대통령 마저도 나몰라라하는 처사라며 비난 여론이 일 것으로 보인다. 23일 필리핀 현지 언론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은 21일 경찰청 본부에서 열린 델라로사 청장의 55세 생일잔치에 참석했으며, 그 자리에서 델라로사 청장이 현재 직...
강원, 제한속도 40㎞ 초과 '목숨 건 질주'…월평균 1천145대 2017-01-10 16:45:40
무법 질주 과속차량이 지난해 강원도 내에서 한 달 평균 1천145대가 적발됐다. 강원지방경찰청은 지난해 도내 무인과속단속기에 속도위반으로 적발된 차량 중 제한속도를 시속 40㎞ 초과한 과속차량은 모두 1만3천740건으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한 달 평균 1천145건에 이른다. 특히 제한속도를 시속 60㎞ 초과해...
서청원, 새누리 탈당 요구에 "인명진, 당 떠나라" 2017-01-04 15:18:02
"인명진 비대위원장이 무법적이고 불법적인 일을 벌이며 당을 파괴하고 있다"고 비난했다.이어 서청원 의원은 "인명진 위원장의 불법적 행태에 대한 당원 동지의 불만을 외면할 수 없었다"면서 "저는 인명진 위원장이 주인 행세를 하는 한 당을 외면하고 떠날 수 없다"고 강조했다.한경닷컴...
서청원, 탈당 거부.."당 파괴하는 인명진 비대위원장이 떠나라" 2017-01-04 15:07:03
성직자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제 당을 떠나라"고 촉구했다. 서청원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인 비대위원장은 무법적이고 불법적인 일을 벌이며 당을 파괴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서 의원은 "인 위원장의 불법적 행태에 대한 당원 동지의 불만을 외면할 수 없었다"면서 "저는 인 위원장이 주인...
[정규재 칼럼] 마녀, 지독한 마녀, 헌법재판소 2017-01-02 17:33:23
수는 없지 않나국회의 무법적 횡포 헌법위반과 법률위반도 구분 못하나정규재 주필 jkj@hankyung.com “헌법은 우리의 미래이며, 희망”이라고 박한철 헌법재판소장은 현충원 방명록에 썼다. 헌재소장이 저런 비문(非文)을 쓸 리 없다 싶어 그의 경력을 찾아본다. 역시 판사는 아니다. 이 문장은 주어와 술어가...
[사설] 대통령 탄핵 이후 열병처럼 번지는 무법의 유혹 2016-12-16 17:23:41
대통령 탄핵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이후 반(反)법치 풍조가 노골화하고 있다.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가 공공연히 ‘혁명’을 언급하는가 하면 광장은 무정부를 획책하고 법질서를 조롱하는 ‘인민재판’의 장으로 변해가는 조짐이다. 아직 본격 심리에도 들어가지 못한 헌법재판소 주변에선 어떻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