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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혁신위원장에 비박계 김용태 선임 2016-05-15 14:43:38
비박(비박근혜)계 김용태 의원을 선임했다.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15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당 혁신위위원장으로 서울 지역 3선의 김용태 의원을 선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정 원내대표는 "김 의원은 저희 당의 가장 젊은 피 중 하나"라며 "어렵다는 서울 지역에서 3번...
새누리당, 혁신위원장에 비박계 김용태 내정 2016-05-15 12:46:29
김용태 의원을 내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박근혜인 김 의원은 당이 4·13 총선에서 참패한 가운데에도 지지세가 약한 서울(양천을)에서 당선돼 제20대 국회에서 3선 의원이 된다. 당의 한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김 의원은 그동안 정당과 정치권 개혁에 대한 목소리를 꾸준히 냈다"면서 "이 때문에 김...
새누리당, 혁신위원장에 비박계 김용태 내정 2016-05-15 11:31:29
새누리당은 15일 혁신위원장에 비박(비박근혜)계로 통하는 김용태 의원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김 의원은 새누리당이 4·13 총선에서 참패한 가운데에도 지지세가 약한 서울(양천을)에서 당선돼 제20대 국회에서 3선 의원이 된다.당 지도부는 전날 밤 김 의원에게 위원장을 제안했으며, 김 의원 역시 이를...
[다산칼럼] '보수 르네상스'를 꿈꾸며… 2016-05-12 18:08:01
비박 싸움,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의 오만, ‘옥새 소동’ 같은 것으로 돌리지만 이는 피상적인 것에 불과하다. 여당의 행태는 매를 맞을 만했지만 그간 국회를 수시로 마비시키고 국정에 훼방만 일삼은 야당의 행태에 어찌 비교하겠는가. 국민은 이런 야당의 행태에도 불구하고 여당을 버린 것이다. 여당 패배의...
비대위원장 정진석 겸임…'위기감 실종' 새누리 2016-05-11 18:41:56
당초 비박(비박근혜)계는 외부에서 영입된 비대위원장이 당 운영의 전권을 갖고 총선 패배 원인 분석과 함께 혁신안을 마련하는 ‘혁신형 비대위’를 원했다. 반면 친박계는 혁신형 비대위가 들어설 경우 ‘총선 패배 책임론’이 불거질 것을 우려해 전당대회 준비 작업만 맡는 관리형 비대위를...
[홍영식의 정치가 뭐길래] 최경환 의원은 '십자가' 질까 2016-05-10 16:12:11
의원은 고심을 거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친박이 당권을 비박계에 내주면 박근혜 정부 집권 하반기 권력 누수가 생길 수 있다. 출마 땐 비박계에서 총선 책임론을 제기할 가능성이 크다.새누리당 관계자는 10일 “유기준 의원에게 ‘친박자숙론’을 내세우며 원내대표 출마 포기를 종용했던 최 의원이 전...
새누리, 7월에 전당대회…'당권 경쟁' 스타트 2016-05-09 20:24:55
의원이, 비박(비박근혜)계에서는 정병국 의원이 거론되고 있다. 차기 대표로 유력했던 친박 최경환 의원의 출마 여부가 차기 당권 경쟁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노무현 정부 청와대 정책실장을 지낸 김병준 국민대 교수는 이날 당선자 총회에서 “(새누리당이) 권력을 잡는 문제에만 함몰돼 있다”고 쓴소리를...
'물밑 세 결집'으로 정진석 원내대표 당선 주도…해체론 딛고 '건재' 과시한 친박 2016-05-04 18:38:02
역할을 놓고 크게 친박계와 비박계가 부딪히고 있지만 친박 내부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실무형에 그칠 것이냐, 쇄신을 주도할 실질적 권한을 주느냐가 쟁점이다. 전대 시기와 비대위원장 외부 영입 문제 등을 놓고서도 친박 내 의견이 갈린다.친박 내부에서 대표 경선에 나설 후보가 여러 명 거론된다. 이정현 의원은...
원유철 "새 원내대표, 파벌주의 청산·위기 극복 책임감 가져야" 2016-05-03 10:59:07
sbs 라디오에 출연, "우리 당이 친박(친박근혜)과 비박(비박근혜)이라는 계파 갈등 속에서 이번 총선에서 국민에게 혼이 났고, 심판을 받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또 "지금 새누리당에 필요한 리더십은 현재의 당 상황 또 국회 운영과 관련해 '함께 하는 리더십' 즉 코디네이터 리더십이라고...
정진석, 원내대표 출마…"청와대 일방적 지시 당청관계 안돼" 2016-05-01 15:27:23
상시 가동하겠다고 공약했다.정 당선인은 "친박-비박 나눠서 싸워서는 안 된다"면서 "혁신의 출발은 계파를 따지지 않고 의원 개인의 능력과 전문성만 토대로 최강의 정책 전문가팀을 구성하는 데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또 "당 지도부가 (모여) 쑥덕쑥덕 결정하고, 의원들이 거수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