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주군의 태양’ 소지섭-공효진, 야밤의 옥탑방 포옹 ‘눈길’ 2013-07-18 13:52:20
불살랐던 터. 본격적으로 카메라 앞에 서자 두 사람은 각각 망설임 없이 돌진해서 포옹하는 태공실과 당황한 채 얼어버린 주중원의 모습을 능수능란하게 소화해내 스태프들을 감탄케 했다. 그런가하면 공효진은 극중 며칠 밤을 설친 태공실을 표현하기 위해 진한 다크서클 분장을 했음에도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한껏 발산했...
‘칼과 꽃’ 엄태웅 부활 방법에 ‘칼꽃마니아’들 설전…‘기대↑’ 2013-07-17 21:00:05
몰린 가운데, 연개소문(최민수)의 서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형을 면치 못했다. 그러나 아직 4부밖에 방영되지 않은 드라마에서 남자주인공이 벌써 목숨을 잃고 퇴장할리는 없다. 이에 그의 부활을 놓고 각종 방법론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칼과 꽃’이 깔아놓은 단서는 다음과 같다. 먼저 “시신을 훼손하지...
‘칼과 꽃’ 엄태웅, 죽음 연기 비하인드 “배우로서 흔치 않은 경험” 2013-07-12 16:02:14
마주쳤다. 서자로 태어나 처음으로 아버지 연개소문에게 아들로 인정을 받았고, 이미 죽음을 받아들인 듯 평온해 보이는 얼굴. 그러나 그 안에는 망연자실한 공주에게 남긴 상처로 인한 아픔과 슬픔이 서려있었다. 그러나 목에 감긴 줄이 팽팽하게 당겨지는 순간, 죽음에 가까워진 인간의 모습이 모두 표출됐다. 연기인지,...
'칼과 꽃' 엄태웅 와이어, 3시간 넘게 온몸 내던지는 혼신의 연기 펼쳐 2013-07-11 18:56:42
연개소문(최민수)의 서자로 영류왕(김영철) 딸 무영(김옥빈)과 사랑에 빠지는 주인공 연충 역을 맡아 천륜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한 남자의 비극적 운명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그려내고 있다. 특히 엄태웅은 김용수 pd의 작품인 '적도의 남자'에서 보여준 동공연기에 이어 이번에는 헝클어진 머리카락의 비주얼과...
'칼과 꽃' 엄태웅, 윌리엄텔 명중실력? "김옥빈 머리 위 사과를 맞혀라" 2013-07-04 22:07:47
신분이라 아버지를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서자다. 아버지를 빼닮은 뛰어난 무예실력과 머리를 지닌 연충은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할 각오가 돼 있다. 이때 나타난 이가 공주 무영이다. 그 앞에서 뛰어난 활솜씨를 선보인 연충은 무영에게 그 실력을 인정받고, 무영은 그가 왕궁 무사로 입성할 수 있도록...
‘칼과 꽃’ 김옥빈 ‘엄태웅앓이’ 고백 “연기적 교감 남달라” 2013-07-03 21:00:02
정치적 라이벌 연개소문(최민수)의 서자 연충(엄태웅)에게 빠져든다. 김옥빈은 “고구려를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공주는 아버지 영류왕과 동생 환권(이민호)을 극진히 보살피고 약자를 돌볼 줄 아는 따스한 감수성의 소유자다. 그런 공주의 마음에 들어온 연충은 그녀로 하여금 연민과 호기심을 느끼게 한다”라며 러브...
엄태웅-김용수PD '칼과꽃' 재회, 또 하나의 명품 드라마 탄생할까? 2013-07-03 18:39:06
엄태웅은 연개소문(최민수)의 서자로 영류왕(김영철) 딸 무영(김옥빈)과 사랑에 빠지는 주인공 연충 역을 맡아 천륜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한 남자의 비극적 운명을 그만의 스타일로 그려낼 계획이다. 엄태웅은 '적도의 남자'에서 보여준 동공연기에 이어 이번에는 헝클어진 머리카락의 비주얼과 혼신의 열연을...
`칼과 꽃` 엄태웅, "김옥빈 와이어 액션 잘해" 칭찬 2013-07-01 20:30:41
그걸 쓴다. 앞으로도 할 일이 있으면 한다. 잘하진 않고 좋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칼과 꽃`은 고구려 영류왕의 딸 무영(김옥빈)이 아버지를 죽인 연개소문의 서자 연충(엄태웅)과 사랑에 빠진 뒤 복수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내용을 줄거리로 하는 무협 첩보 멜로 드라마. `천명`...
[블루프리뷰] `칼과 꽃`, 칼처럼 날카롭게 꽃처럼 아름답게 피어날까? 2013-07-01 17:58:11
마지막으로 온주완은 "감독님은 천재다"라고 극찬하며 "미술 부분도 확실히 보실 포인트가 될 거다"라고 귀띔했다. 한편 `칼과 꽃`은 고구려 영류왕의 딸 무영(김옥빈)이 아버지를 죽인 연개소문의 서자 연충(엄태웅)과 사랑에 빠진 뒤 복수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내용을 줄거리로 하는 무협 첩보 멜로 드라마. `천명`...
`칼과 꽃` 엄태웅, "딸 보니까 신기, 나도 닮고 장모님도 닮아" 2013-07-01 16:11:21
끌었다.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 씨는 지난달 18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산부인과에서 3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한편 `칼과 꽃`은 고구려 영류왕의 딸 무영(김옥빈)이 아버지를 죽인 연개소문의 서자 연충(엄태웅)과 사랑에 빠진 뒤 복수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내용을 줄거리로 하는 무협 첩보 멜로 드라마. `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