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는 만큼 쓰는 논술] (25) 평균의 함정 2013-11-15 18:09:55
‘중앙값’과 ‘최빈값’이 있다. 다음과 같은 9개의 수가 있다고 치자. 10, 9, 7, 6, 5, 5, 4, 4, 4 이 9개의 수의 평균값은 6(각 항의 합÷9)이다. 이 수들 가운데 가장 가운데인 다섯 번째 위치한 숫자는 5이다. 이 값을 중앙값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 수들 가운데 가장 빈번하게 등장하는 수를 최빈값이라고 한다. 이...
[사설] 국회 팽개치고 오직 투쟁에만 목을 맨 한국 정치 2013-11-11 21:45:47
확대가 우선”이라고 맞선 것은 또 그렇다고 치자. 여야 간 중점처리 법안에도 교집합이 전혀 없다. 칼끝 대치 상황에서 무슨 수로 중점법안을 협상하고 예산심의까지 끝낼 것인가. 이 와중에 민주당은 11~13일 모든 상임위 활동을 보이콧했다. 감사원장, 복지부 장관,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에만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한국은행 11월 기준금리 동결할 듯 2013-11-10 06:05:12
영향 역시 불분명하다. 지난 7일 문우식 금통위원은 한 세미나에서 "물가가 목표의 하한선 아래라고 해서 당장 금리를 0%까지 내린다고 치자"며 "그럼에도 하한에 이르지 못하면 (그 이후엔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했다. 적어도 낮은 물가는 금리인하 근거가 못된다는 것이다. banghd@yna.co.kr(끝)<저 작...
고래도시 울산에 "천연 고래비누 나왔다" 2013-11-01 17:27:30
형태로 제작됐다. 백년초와 치자, 어성초, 청대 등도 함유해 고객의 피부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사회적기업개발원 김인영 대리는 “아직 홍보나 광고도 하지 않았는데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사회적 기업개발원은 타 지역에서도 고래 비누 구입이 가능하도록 쇼핑몰과 대리점을 통한 판매에도...
[이재만의 성공스토리 만남]궁중채화, 중요무형문화재 황수로 장인 2013-10-21 16:13:24
만들기 위해 직접 키운 홍화·치자·쪽·쑥 등의 천연재료로 염색하고, 각각의 꽃잎 모양을 오려낸 후, 인두로 한 장 한 장 눌러 모양을 만든다. 꽃잎이 오랜 기간 빛깔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밀납으로 코팅하는 등 실제와 다름없는 꽃을 만들기에 이런 결과를 낳는다고 한다. 황수로 장인이 이토록 궁중채화에 매진할 수...
로널드 코즈의 '코즈 정리'…자유교환 가능하고 거래비용 없다면 효율적 자원사용 가능 2013-10-11 21:50:48
자원을 사용하게 된다. 사과가 하나 있다고 치자. 재산권이 없다면 먼저 본 사람이 이를 먹어치우고 말 것이다. 다른 사람이 사과의 소비로 어떤 이익을 얻을지 고려하지 않는다. 하지만 사과에 대한 재산권이 존재하며, 사과를 내가 소유하고 있다고 하자. 이때 내가 항상 그 사과를 소비하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 나보...
[미니인터뷰] 김성균 "여진구 연기, 미쳤다고 생각했다"(BIFF) 2013-10-04 10:45:11
그만 두려고 하는데 진구는 끝까지 치자고 하더라”고 말하면서도 여진구를 대견해하는 마음이 얼굴에서 묻어났다. 또한 김성균은 “남자들끼리 대기실에서 뭘 하는 줄 아냐. 할 게 없으니 끝말잇기를 했다. 별별 단어가 다 나온다. 그러다가 ‘한그릇’이라는 말이 나와서 ‘릇’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찾아야 됐는데 없지...
"골프보다 배려심 먼저 배워요" 2013-09-27 17:27:51
치자는 뜻도 담겨 있다. 비즈클럽에서 사진을 담당하고 있는 한상범 씨(38)는 “내기를 거의 안 하고 신사의 스포츠로써 골프를 즐기는 회원들이 많다”고 했다. 이날 월례회를 앞두고 동호회 카페에 ‘룰, 매너, 티오프시간를 반드시 준수합시다’라는 공지글이 뜰 정도로 비즈클럽의 회원들은 기본에 충실한 골프를...
'역전의 명수' 김세영, "이젠, '메이저 퀸'이라 불러주세요" 2013-09-15 17:58:05
편하게 치자고 마음먹은 게 전화위복이 됐다"며 "뒷조(챔피언조) 상황과 상관 없이 16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면서 우승을 확신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그는 갤러리들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김세영은 "너무 오랜 많에 구름관중의 응원을 받으며18홀에 섰다"고 운을땐뒤 "많은 갤러리들이 대회장을 찾아 응원해준...
[사설] 예상대로 누더기가 되어가는 세법개정안 2013-09-15 17:28:39
논외로 치자. 문제는 기획재정부 태도다. 기재부는 8월8일 세법개정안을 발표하고 지난 12일까지 한 달여 동안 입법예고 기간을 가졌다. 개정안 발표 전에 부처 협의를 마치거나 최소한 입법예고 기간 동안에라도 조정을 끝냈어야 했다. 그런데 지금껏 뭣하다 정기국회를 코앞에 두고 차관회의에 상정조차 못했다는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