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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 운영권 줄게' 수십억 투자사기 전직 프로야구 선수 실형 2017-05-24 14:47:13
전직 프로야구 선수 출신인 A씨는 모 방송 라디오프로그램에서 프로야구 해설을 담당하기도 했다. 재판부는 "장기간에 걸쳐 피해자들의 신뢰를 이용해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자들이 모두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며 "일부를 갚아 실제 피해액은 범죄 사실에 나온 편취금액보다 적은 것으로 보인다"고 양형...
자주포 '운전과실'로 2명 숨지게 한 전역장병 유죄 2017-05-22 14:26:31
투입돼 자주포를 운전한 점, 피해자 1명의 유족이 선처를 탄원한 점 등을 이유로 형 집행을 유예했다. A 씨가 운전하던 해병대 소속 K-55 자주포는 야외전술훈련 기간인 2016년 4월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길등재 도로를 주행하다 도로 옆으로 떨어져 뒤집혔다. 이 사고로 자주포에 타고 있던 해병대원들 중 하사(20) 1명...
"피겨 팝니다" 마니아 울린 20대 '먹튀' 판매자 징역형 2017-05-17 19:30:26
보이고 피해자들은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김 판사는 "피고인은 사건 각 범행을 자백하며 반성하고 있고 벌금형을 넘는 형으로 처벌받은 전과도 없다"면서 "일부 소액 피해자와는 합의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ye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여중생 탁구부원 상습 성추행 20대 코치 '징역형' 2017-05-17 17:21:58
책임이 있는데도, 그 지위를 이용해 청소년인 피해자들을 수차례 성추행했으며, 추행 정도도 심각해 책임이 결코 가볍지 않다"라면서도 "피해자들의 법정대리인들이 피고인과 합의해 더는 처벌을 원치 않고, 오히려 피고인에 대한 선처를 탄원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you@yna.co.kr (끝) <저작권자(c)...
"경찰 불법수사로 옥살이" 허위서적 펴낸 작가 기소 2017-05-17 11:13:37
언론인으로 소개하며 '검찰·변협에 진정 및 탄원하겠다' 등의 내용증명을 3차례 보내 3천만원을 받아낸 혐의(공갈)도 있다. 검찰은 작년 7월 경찰이 가짜 영장으로 압수수색했다며 검찰에 허위 고소한 이씨에게 무고 혐의도 적용했다. bob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아이돌출신 가수 수십억 도박에 '피의자 바꿔치기' 2017-05-14 06:00:02
장시간 거액의 도박을 해온 점, 처벌을 피하려고 권씨로 하여금 허위진술을 하도록 한 점 등에 비춰보면 일정 기간 실형 선고는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이어 "다만 정씨가 모두 자백하며 깊이 반성하는 점, 가족과 지인이 간곡하게 선처를 탄원한 점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ahs@yna.co.kr (끝) <저작권자(c)...
이낙연 탄원서 공개, ‘아들 군면제’ 의혹 적극반박…재산누락은 해명 예정 2017-05-12 10:24:57
공개했다. 탄원인 이낙연 명의로 된 이 탄원서에는 “제 자식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게 되는 것을 결코 원하지 않는다. 제 자식도 그럴 마음이 추호도 없다”며 “병역의무를 수행하지 못하게 된다면 저와 제 자식은 평생을 두고 고통과 부끄러움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탄원서에...
술 취해 아내 흉기로 살해한 남편 징역 10년형 2017-05-11 13:53:56
신고했고 우발적으로 발생한 점, 딸이 선처를 탄원한 점을 감안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이 씨는 지난 1월 2일 낮술에 취한 채 경남 창원 시내 자신의 집으로 돌아와 부인과 말다툼을 하다 부엌에 있던 흉기로 부인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이 씨는 "아내가 바람을 피우는 게 아닌가 의심해 따졌는데...
"결혼하면 우리 재산"…애인 돈 뜯고 대출금 떠넘긴 사기범 2017-05-05 08:01:03
애정과 신뢰를 이용해 거액의 돈을 편취하고, 각종 문서를 위조해 피해자에게 채무를 부담시키는 등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극심한 경제적·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가 엄벌을 탄원하고, 죄를 뉘우치거나 용서를 구하고 않는 피고인의 태도를 고려하면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수사 대상 업자에게 돈 받은 전 경찰서장 징역 1년 2017-04-27 10:57:15
반성하는 점, 동료 경찰관들이 선처를 탄원하는 점 등을 참작했다. A씨는 지난해 8∼12월 의료계 불법 리베이트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관련된 의약품 도매업자로부터 수사 편의를 봐달라는 명목으로 3차례에 걸쳐 96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cbebo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