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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시·공간을 압축한 소우주…박물관은 살아있다 2013-03-10 17:17:22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특정 시대나 물건의 역사를 만나게 하는 곳이다. 바쁜 여행자는 박물관만 봐도 여행을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프랑스의 루브르박물관이나 런던의 대영박물관처럼 거대한 박물관만 있는 것은 아니다. 민화나 로봇, 종(鐘)이나 잡지 같은 것을 모아 작은 박물관을 꾸민 곳에서도 소소한 행복에 젖...
[핫이슈] 악마게임 '심시티5' 3일만에 판매중단 왜? 2013-03-09 09:29:18
대응 여부에 따라 대규모 환불사태도 배제할 수 없다.29년의 역사를 지닌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게임 '심시티5'는 맥시스가 개발하고 일레트로닉아츠(ea)가 서비스한다. 독자엔진 '글라스박스' 도입으로 뛰어난 그래픽을 보여주며, 16명의 멀티플레이어 플레이를 지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심시티4' 이...
서경덕 교수의 독도학교, 해외로 `찾아간다` 2013-03-08 16:15:14
역사인식의 올바른 정립 등을 강조했다. 서 교수는 "대한민국 홍보를 위해 요즘 월 1~2회 해외출장을 다닌다. 이번 3월부터는 방문하는 도시의 한인학교를 먼저 찾아가 독도특강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올해는 전 세계 20여개 도시의 독도특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코스피, 저점 상승 지속.. 성장주에 주목” 2013-03-07 11:12:42
도시들의 1인당 GDP 성장률이 14%로 굉장히 높다. 이 지역의 성장률이 높은 이유는 중산층이 확대됐기 때문이다. 중산층이 확대되면 어떤 컨셉이 정책에 녹을 것인가. 결국 소비다. 못 살던 사람들이 잘 살게 되면서 나올 수 있는 소비형태는 무엇이 있을까. 우리가 살아온 지난 날을 기억하자면 가전이나 여행을 다니게...
"악마게임 '심시티5' 드디어 나왔다" 폭풍 인기 2013-03-06 05:45:19
심시티5 29년의 역사를 지닌 도시 건설 시뮬레이션게임 '심시티5'가 10년만에 정식 발매가 된 것은 지난 5일. ea 자회사 맥시스는 자체 디지털 플랫폼인 오리진(origin)을 통해 '심시티5' 판매를 시작했다. 하지만 이 게임은 정식 발매 전부터 게임 마니아를 사라잡아 폭풍 인기를 예고했다. 지난달 20일부터...
'밥집 싸움' 이번엔 역세권 기준 갈등 2013-03-05 16:59:13
측은 서울시 도시계획국에서 역세권을 ‘보통 도보로 5~10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는, 역사 중심으로부터 반경 500m 이내의 지역을 의미한다’고 정의한 것을 근거로 삼고 있다. 반면 중소기업 측은 “미국 등 외국의 사례를 살펴볼 때 역세권 기준을 역 반경 500m로 하면 중소기업 적합업종의 실효성이 없는 것으로...
김해 아이스퀘어, 개발호재와 도심권역 핵심상권 `눈길` 2013-03-05 13:37:57
착공에 들어간 아이스퀘어는 경전철 부원역사와 연계해 대형 컨벤션 기능을 갖춘 특급 호텔을 비롯해 푸르지오 아파트, 엔터테인먼트형 쇼핑몰(아이스퀘어몰), 대형마트, 영화관, 사무실과 병원 등의 생활 공간과 7천 715㎡의 중앙공원과 광장 등의 충분한 녹지 공간이 어우러져 생활, 편의 시설과 자연을 한 곳에서 영위할...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 여성 취업·재취업 위한 교육나서… 2013-03-05 11:21:13
수 있도록 했다.또한 환경교육론, 서울의 도시생태, 프로그램 운영방법 및 실습, 프로그램 개발 및 시연과 같은 커리큘럼을 통해 교육생들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자신에게 적합한 활동분야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금연금주상담사 과정 금연·금주상담사 과정은 국제절제협회와 협약을 통해 신설한 것으로, 최근 청소년 ...
음식점 역세권 출점제한 기준 '갑론을박' 2013-03-05 06:05:06
반경 500m까지로 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서울시 도시계획국에서 역세권을 "보통 도보로 5∼10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는,역사 중심으로부터 반경 500m 이내의 지역을 의미한다"고 정의한 것이 그 주요 근거다. 그러나 중소기업 측은 이보다 훨씬 좁은 반경 25m를 주장하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대한민국 어쩌다가 '성형 공화국'… 낯 뜨거운 성형광고 넘쳐 2013-03-04 23:14:00
매체에 교통시설도 추가됐기 때문. 앞으로 지하철 역사에 실리는 의료광고는 대한의사협회 의료광고심의위원회에서 사전 심의를 받아야 한다. 하지만 지난해 8월 이전에 제작된 광고는 그대로 방치돼 있고 지하철 내부에 실리는 광고는 여전히 심의대상이 아니다. '착한 성형광고는 당분간 기대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