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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앞둔 부산상의 차기 회장 선거 과열 조짐 2017-07-06 11:18:47
제조업체인 와이씨텍의 박수관(67) 회장과 단조제품 제조사인 태웅의 허용도(69) 회장이다. 삼강금속의 송정석(69) 회장도 차기 회장 선거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출마선언 시기를 저울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회장은 최근 지역의 유력 기업인과 접촉 횟수를 늘리고 있으며 조만간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할 예정...
두산중, 이웃 주민과 정 나누는 가족견학 프로그램 호평 2017-07-05 12:09:44
큰 단조 프레스를 보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두산중공업을 찾은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이 1만7천t 프레스의 웅장함에 연신 탄성을 내질렀다. 너비 4m, 높이 29m에 이르는 거대한 프레스가 시뻘건 강괴를 자유자재로 돌리고 두드리자 곳곳에서 감탄이 이어졌다. 두산중공업은 회사 인근인 창원시 성산구...
창원 웅남동 주민 120명, 두산중공업 찾은 까닭은 2017-07-05 10:01:27
단조공장과 터빈공장 등 생산현장을 둘러보며 플랜트 기자재 제작 과정도 살펴봤다. 1만7000톤의 거대한 프레스와 길이 13m, 폭 5.3m, 무게 224톤의 발전소용 저압터빈 앞에서는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 가상현실(vr)을 활용한 플랜트 투어 기기로 발전과 담수, 친환경 발전기술 등을 견학하는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밀양나노융합산업단지 내년 첫 삽 뜬다 2017-06-29 19:11:30
투자의향서(mou)를 체결한 한국카본과 세림인더스트리, 동은단조 등 35개 업체는 나노융합 국가산단에 입주할 예정이다.도는 141억원을 투입해 12만2000㎡ 규모의 나노융합 산·학·연 클러스터도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lh와 나노융합 연구단지 기반조성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2018년 말...
"지금도 겨우 버티는데"…선구조조정 나선 중소기업들 2017-06-26 19:55:57
도금 열처리 주물 단조 염색 등 뿌리산업이나 기반기술 분야에서 사업하는 영세 중소기업은 걱정이 태산이다. 이들은 평소 인건비 부담을 견디지 못해 외국인 고용을 많이 늘려왔다.경기지역 건자재 제조업체의 c사장은 “외국인 근로자의 시급을 최저임금으로 계산해주더라도 잔업수당과 4대 보험, 퇴직금, 세 끼...
낙관과 신중사이, 하반기 상승랠리 이어지나 (Ⅱ) 2017-06-26 16:41:41
깊은 관찰이 필요하다. -최주홍 :대창단조- 굴삭기 시장 호황에 따른 6년만의 매출액 성장률이 플러스 전환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굴삭기 시장은 중국과 인도 및 신흥국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대창단조의 고객사는 볼보, 현대건설기계, 두산인프라코어 등 매우 다변화 되어있고 지역비중도 다변화가 잘되어 있다는...
베토벤 시대의 베토벤 교향곡…질박한 음색·리듬 생기 돋보여 2017-06-18 13:44:59
제5번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는 어두운 단조로 시작해 밝은 장조로 마무리되는 이 교향곡의 극적인 여정을 잘 살려내기 위해 폭발적인 악센트나 굵고 충실한 음색을 추구하기 마련이지만, 샹젤리제 오케스트라는 조금 달랐다. 현악 주자들은 지극히 단순한 운지법을 사용한 데다 연주자의 수도 그리 많지 않아서 다른 악기...
8개월이나 남았는데…부산상의 회장 선거 벌써 후끈 2017-06-16 06:00:08
있다. 풍력 발전기와 선박 부품용 단조제품을 생산하는 태웅의 허용도(69) 회장도 차기 회장 선거에 관심을 두고 있다. 또 동성그룹 백정호(59) 회장 등 일부 기업인의 이름이 하마평에 오르내린다. 선거를 몇 달 앞두고 기업인들이 합의해 추대하던 과거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상의 회장 선거가 조기에 관심을 받게 된...
[전문기자 칼럼] 어느 염색공장 근로자의 한숨 2017-06-14 18:05:17
거리가 있는 얘기다. 이는 주물 도금 열처리 단조 등 뿌리산업도 마찬가지다.인천의 주물업체 k사는 퇴직자를 대신할 내국 인력 두 명을 1년째 구하지 못하고 있다. 이 회사의 c사장은 “쇳물을 받아내는 것은 외국인 근로자가 맡더라도 기계작업은 내국인에게 맡겨야 하는 데 단 한 명도 구할 수 없다”고...
서남해 해저케이블 대한전선이 수주 2017-06-14 17:50:46
단조장 해저케이블만 제작할 수 있어 영업에 한계가 있었지만 최근 충남 당진공장에 해저케이블 대용량 양산 설비를 갖추면서 이 같은 수주가 가능해졌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서남해 해상풍력 개발사업은 정부 주도로 추진되는 국내 최초의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이라며 “앞으로 시범단지, 확산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