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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칼럼] 미국 대선에 있고 한국 총선엔 없는 것 2016-03-30 18:12:28
여당에서는 친박(박근혜)과 비박 간의 추악한 공천싸움 얘기만, 야당에서는 친노(노무현)와 비노 간 권력투쟁의 잡음만 들려올 뿐이다.한국 정계에서는 트럼프를 욕하면서 미국 대선을 우려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그러나 트럼프는 어쨌거나 민심을 흔드는 정책 공약으로 정치를 외면한 유권자까지 투표장으로 끌어모으는...
[총선 D-14] 대구 민심 "그래도 1번" vs "이번엔 안 찍는다" 2016-03-29 19:08:27
[ 오경묵/이정호 기자 ] 진박(眞朴:진실한 친박근혜계)과 비박(非박근혜계) 간 공천 갈등 진원지인 대구의 20대 총선 민심이 복잡한 국면으로 빠져들고 있다. 선거가 가까워질수록 ‘기호 1번(새누리당) 프리미엄’이 작용할 것이라는 여당 대세론과 ‘이번엔 1번 안 찍는다’는 반(反)새누리 기류가...
김종인 대표, PK행…'경제심판론'으로 표심 공략 2016-03-29 13:16:50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간 갈등이 벌어져 일부 후보가 무소속 출마를 강행하는 등 여권 지지표가 분산되고 있어 선거구도 면에서는 유리한 국면이 조성되고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당내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이 포함된 경남 김해을의 김경수 후보를 비롯해 이른바 '부산 친노'로 불리는...
[격전지 여론조사]여권분열 마포갑, 노웅래 41.9% > 안대희 27.5% 앞서 2016-03-28 07:32:44
국면에서 비박계 강승규 후보가 탈당해 무소속 후보로 출마하면서 여권표를 잠식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중앙일보는 28일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과 실시한 4.13 총선 4차 여론조사(지역 유권자 600명 대상) 결과, 노웅래 후보가 41.9%의 지지율로 새누리당 안대희(27.5%), 무소속 강승규(10.5%) 후보를 앞서 나가고 있다고...
[총선 D-16] 정의화 "새누리당 공천은 악랄한 사천" 2016-03-27 19:11:53
새누리당의 공천 파동으로 여권 내에서 이른바 ‘비박(비박근혜) 무소속 연대’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과 맞물려 이번 총선은 물론 선거 이후 정치 판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주목된다.정 의장은 탈당해 무소속 출마한 유승민 의원에 대해서도 “당선돼서 (새누리당으로) 돌아가겠다고 했는데 그...
[총선 D-16] 유승민 "당선되면 복당"…원유철 "안될 말" 2016-03-27 19:11:27
등 비박(비박근혜)계 의원들뿐만 아니라 취중 막말 파문으로 공천에서 배제된 친박(친박근혜)계 윤상현 의원에 대해서도 “복당이 어렵다”고 했다.유 의원은 지난 26일 ‘무소속 5 유승민’이라고 적힌 흰색 점퍼를 입고 대구 반야월시장 등을 다니며 “내 집인 당을 잠시 떠난다고 했기 때문에...
[총선 D-16] 공천과정 계파싸움은 내년 대선 경선 '예고편' 2016-03-27 19:07:13
통해 유승민계를 비롯한 비박 의원들의 대거 물갈이 공천에 나서면서 내홍을 겪었다.새누리당의 친박 대 비박 싸움은 10년 전부터 대선과 총선 때마다 되풀이됐다. 2007년 대선을 앞두고 친박과 친이(친이명박)는 2006년부터 bbk 사건 등을 두고 맞붙었다. 경선에서 당시 박근혜 후보가 이명박 후보에게 국민 여론조사에서...
유승민·이재오 살린 무대 김무성의 '25시간 반란' 2016-03-25 17:52:13
열어 비박(비박근혜)계인 유승민, 이재오 의원이 낙천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대구 동을과 서울 은평을에 총선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다. 최고위는 진박(眞朴) 후보인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대구 동갑)과 추경호 전 국무조정실장(대구 달성), 이인선 전 경상북도 부지사(대구 수성을)의 공천을 확정했다.파국으로 치닫던...
[총선 D-18] 추경호·정종섭 '기사회생'…유승민은 국회 '무혈입성' 가능성 2016-03-25 17:50:31
총선 공천을 둘러싼 친박(친박근혜)과 비박(비박근혜) 간 갈등은 공천 결과에 반발해 탈당한 이재오 의원(서울 은평을)과 유승민 의원(대구 동을)의 지역구 등 3곳을 김무성 대표의 주장대로 ‘무공천’ 지역으로 남겨두는 선에서 극적으로 봉합됐다. 하지만 비박계인 김 대표와 친박계 최고위원들의 대립 속에...
[총선 D-18] 박근혜-김무성 '애증의 10년'…옥새 사태로 더 깊어진 불신 2016-03-25 17:48:20
대응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비박이 돌아서면 총선 이후 김 대표의 입지가 흔들리는 것은 물론 대선 가도에도 빨간불이 켜지게 된다.김 대표가 당초 보여준 ‘결기’와 달리 이날 절충안을 택하면서 리더십에 상처를 입게 됐다. 비박의 불만을 달래기에도 한계가 있다는 게 정치권의 시각이다.김 대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