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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헌법재판연구원장에 김하열 고려대 교수 2023-09-10 14:25:46
법학회 및 한국헌법학회 부회장, 법제처 법령해석심의위원회 위원, 국가인권위원회 정책자문회 위원,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헌법재판연구원 측은 "(김 신임 원장이) 앞으로 헌법재판연구원의 헌법 및 헌법재판제도 연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헌법재판연구원은...
[부고] 김중권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모친상 2023-09-08 20:45:00
▶구점악씨 별세, 김중권 중앙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모친상=8일 부산 동아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8시 051-256-7070~3
사우디 정부도 韓 리걸테크 배워가는데…국내선 '발목' 2023-09-07 18:06:32
강조했다. 법률서비스 선진화와 혁신 산업 육성을 위해서라도 관련 규제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글로벌 리걸테크 시장이 급속히 커지는 가운데 경쟁국인 일본에 기술수출 주도권을 뺏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정신동 한국외국어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리걸테크산업 진흥을 위한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구글, 회사 쪼개질 위기…美 법무부 반독점 소송 개시 2023-09-07 15:36:10
시작한다. 로라 필립스-소여 조지아대 법학과 교수는 NYT에 "이번 사건은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시장 지배력을 발휘하는 새로운 플랫폼 기업에 대한 선례를 만드는 중요한 사건"이라고 말했다. 업계와 법조계 안팎에선 이번 소송이 1998년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끼워팔기 관행으로 벌어진 반독점법 위반...
① "민간 재단 통해 가업승계 길 트고…한국의 발렌베리 키워내야" [서울대 미래전략 보고서] 2023-09-06 18:27:40
최준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는 “공정거래법상 공익법인 의결권 제한을 폐지하거나 20% 이상으로 상향하고, 상속·증여세법상 면세 비율도 20%로 일원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익법인이 설립 취지에 맞게 활동하도록 제도적 장치를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도 많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 해체 소송 직면 2023-09-06 09:42:53
반독점과 경쟁을 내세우는 가운데, 2017년 예일대 법학 저널에 아마존의 과도한 권한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발표해 명성을 얻었던 FTC 리나 칸 위원장에게도 중요한 순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소송이 현실화할 경우 올해 들어 FTC가 아마존을 상대로 제기하는 4번째 소송전이 된다. FTC는 지난 5월 아마존의 스...
미 당국, 이달 중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에 반독점 소송 전망 2023-09-06 09:36:10
반독점과 경쟁을 내세우는 가운데, 2017년 예일대 법학 저널에 아마존의 과도한 권한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발표해 명성을 얻었던 FTC 리나 칸 위원장에게도 중요한 순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소송이 현실화할 경우 올해 들어 FTC가 아마존을 상대로 제기하는 4번째 소송전이 된다. FTC는 지난 5월 아마존의 스마...
[취재수첩] 아직도 유통사가 '절대甲'인 줄 아는 정부 2023-09-05 17:46:50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경쟁법학회 세미나를 다녀왔다. 이 자리에서 홍대식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대규모유통업법에 관해 “장식만 달다 보니 결국 맞지 않는 옷이 됐다”고 했다. 이어 “정부와 국회가 문제는 놔두고 새로운 이슈가 생기면 계속 조항만 추가했다”고 덧붙였다. 홍 교수의 비유처럼 우리...
"진흙탕 사막 10㎞ 사투 끝 탈출한 팝스타"…美축제서 7만명 고립 2023-09-04 09:44:56
축제에 다녀온 법학 교수 닐 카티알도 이날 아침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한밤중에 무겁고 미끄러운 진흙탕을 헤치고 6마일을 걸어야 하는 엄청나게 끔찍한 하이킹이었지만, 버닝맨에서 무사히 빠져나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축제는) 화려한 예술과 멋진 음악으로 환상적이었다"며 "결말만 빼고"라고 덧붙였다. 축제...
"2만시간 일 안 하고 돈 타갔다"…노조 '근로시간면제' 뭐길래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3-09-03 13:00:01
높다. 김희성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정부 조치는) 수십 년 동안 내려온 노사 짬짜미와 비공식적인 담합 구조를 깨겠다는 의미”라며 “기업이 근로시간면제 내역과 운영비, 금품 지원 내역까지 공개할 경우 노조에 대한 부당 지원 규모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곽용희 기자 ky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