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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외국인의 '변심'에 550선 하회 2013-03-20 15:14:06
내정자가 차세대 융합 신산업으로 로봇을 제시하면서 로봇 관련주들도 올랐다. 동부로봇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으며, 유진로봇은 4.71% 올랐다.상한가 10개 등 297개 종목이 올랐으며, 640개 종목은 떨어졌다.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삼성 애플, 결별설 묻자 … 권오현 "걱정 안해" 김기남 "그런건 아냐" 2013-03-20 13:50:26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정기총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애플과의 부품 거래 결별설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사업을 하다보면 (납품이) 늘어날 수도 있고 줄어들 수도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걱정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해 4분기 5세대 아이패드와 아이패드미니2...
코스닥, 약세 지속…정책수혜株 '급등' 2013-03-20 13:36:53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가 차세대 융합 신산업으로 로봇을 제시하면서 로봇 관련주들도 오르고 있다. 동부로봇이 상한가고, 유진로봇은 8.57%, 다스텍은 6.80%, 에이디칩스는 4.96% 상승중이다.파라다이스는 중국 관광객 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면서 3.80% 오르고 있다.반면 태산엘시디는 감사의견 한정을 받아...
창조경제 이끌 미래부 출범은 하지만…부처 이기주의로 ICT 통합 '구멍' 2013-03-18 17:23:28
빠져 ‘융합형 신산업 창출’에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주파수 ‘3원화’ 부작용 우려 여야는 주파수를 미래부(통신용)와 방통위(방송용)가 나눠 관리하고, 신규·회수 주파수의 분배·재배치는 국무총리실 산하 위원회가 심의하도록 3원화했다. 이 때문에 중장기 주파수정책인 ‘모바일 광개토 플랜’이 차질을 빚을...
[차관 20명 인사]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성장동력 육성…'창조경제' 실천 적임자 2013-03-13 18:51:33
김 차관은 그동안 정보통신기술(ict), 신산업 간 융합을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국가의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업무를 맡았다. 2011년에는 신산업정책관으로 재직하면서 서로 다른 산업과 기술의 결합을 통해 기존 산업의 혁신 창출을 촉진하기 위해 ‘산업융합촉진법’ 입법화에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김 차관은...
윤상직 장관 "국익·실리에 충실한 통상전략 추진"(종합) 2013-03-11 19:05:15
소프트웨어, 지식산업, 제조업등을 융합해 신산업을 창출하고 ▲동반성장 문화와 관행이 현장에 정착하도록 노력하며 ▲투자 위험은 적고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산업을 지역별로 발굴해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신(新)지역산업전략'을 수립하겠다고 설명했다. 그는 취임식 후 기자실에 들러 공공기관 인사는...
윤상직 지경부 장관 "창조경제 구축 앞장설 것" 2013-03-11 18:43:02
`선도자`형 신산업을 창출해야 합니다. 특히 우리가 그간 소홀히 해온 섬유·의류·신발 등 노동집약적 전통산업을 혁신주도형 산업으로 육성하고, 우리 산업의 기본인 소재·부품 및 뿌리산업 분야의 경쟁력 제고도 꾸준히 추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산업기술 R&D 시스템 정비, 맞춤형 창의·융합인재...
윤상직 장관 "국익·실리에 충실한 통상전략 추진" 2013-03-11 16:30:49
▲정보통신기술과 소프트웨어, 지식산업, 제조업등을 융합해 신산업을 창출하고 ▲동반성장 문화와 관행이 현장에 정착하도록 노력하며 ▲투자 위험은 적고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산업을 지역별로 발굴해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신(新)지역산업전략'을 수립하겠다고 설명했다. sewonlee@yna.co.kr(끝)<저 작...
[뉴스초대석] 정지완 코스닥협회 회장 2013-03-11 15:29:40
- 코스닥은 일자리 창출과 IT산업이라는 新산업의 생성과정에서 출발하여 대한민국을 세계적인 IT 강국으로 발돋움하는 데 큰 역할 - 이는 꿈과 열정을 갖고 노력하는 코스닥CEO들이 있었기에 가능하였고, 이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진정한 애국자라고 생각함. ▶ 실례로,...
여야, 放通현실 무시한 '정치놀음'…정보통신강국 물건너 가나 2013-03-07 17:04:29
등 인터넷 신산업 정책은 절름발이가 될 것”이라고 지적한 성명을 이날 발표한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다.ict 관련 학회 등 33개 단체가 참여한 ict 대연합은 “정치권은 ict를 통한 국가 신성장동력 발굴과 일자리 창출에 대한 의지가 있는지조차 의심스럽다”고 비판했다.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