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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사업화율 17% 그쳐 2013-07-02 23:34:10
중 7개는 서랍 속에 묻혀있습니다. 기술이 이전 돼 실제 사업에 활용되는 비율은 17%에 불과하고 수익 창출까지 연결되는 비율은 6% 밖에 안됩니다. 특히 정보통신분야의 기술 계약 체결 건수는 해가 갈수록 감소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R&D 투자로 기술 특허의 양적인 부분은 증가했지만 질적 성과는 여전히 부족한...
역사와 함께 한 '파워펜' 몽블랑 2013-06-21 17:29:08
만년필을 ‘평생의 친구’라고 표현한다. 서랍 깊숙이 보관해 둔 오랜 친구들을 꺼내어 보는 것이 또 하나의 즐거움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또 만년필을 통해 세월의 흐름을 느끼고, 가슴 뿌듯했던 경험을 떠올린다고 얘기한다. 가격만으로 평가할 수 없는 소장가치를 담고 있다는 뜻일 것이다. 하이테크(high-tech)의...
[비즈니스 유머] 엉덩이 고운 여자 - Callipygian 2013-06-20 17:30:51
고시해서 임자를 찾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책상 서랍에 넣어두고 돈을 잃어버렸다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으면 갖겠습니다.” 세 번째-“경비실에 맡기겠습니다.” 채용된 건 어느 여자였을까? 엉덩이가 탐스러운 여자! *secretarial position : 비서 자리 *buttocks : 엉덩이 ▶ [비즈니스 유머] 낙천주의자 -...
'방송의 적' 홍대광, 이적 히트곡 메들리로 팬 '인증' 2013-06-20 15:18:40
서랍 속의 바다',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왼손잡이' 등의 주요 부분을 이어 붙여 직접 기타로 편곡한 '이적 히트곡 10곡 메들리'를 선보이며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평소 이적의 열혈 팬으로 알려진 홍대광은 앞서 2월23일 트위터로 이적에게 "이렇게 인사를 드리는 것도 뭔가 설레네요. 언제쯤...
<인터뷰> 우리금융 회장 "인사청탁 하면 공개해서 망신준다" 2013-06-20 06:07:17
그런 사례는 없다. 우리은행장 시절에도 서랍을 열면 정치인이나 감독기관 등을 타고날아온 인사청탁 서류가 수북했지만, 이를 반영한 적은 없다. 인사추천은 얼마든지받아들이겠지만, 청탁은 용납하지 않겠다. 청탁을 거절함으로써 돌아올 수 있는 보복은 감수하겠다. 어차피 임기가 1년 반밖에 되지 않아 큰 걱정도 없...
이순우 "우리금융이 민영화에 매번 어깃장 놨다" 2013-06-20 06:07:05
"우리은행장 시절에도 서랍을 열면 정치인이나 감독기관 등을 타고 날아온인사청탁 서류가 수북했지만, 이를 반영한 적은 없다"며 "청탁을 거절함으로써 돌아올 수 있는 '보복'은 감수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은행, 우리카드 등 대표이사의 교체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꼽히는 계열사인선과 관련해선 "전문성,...
한샘 싱글침대 '아임(I'm)' 2013-06-18 17:17:09
공간의 수납효율을 극대화하고 서랍형 침대는 15㎝ 깊이의 서랍을 갖췄다. 기본형 침대 역시 수납박스 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침대밑을 넉넉하게 디자인했다. 가격은 28만5000원.김희경 기자 hkkim@hankyung.com ▶ 유부녀, 23세男과 불륜에 정신 뺏기더니 '경악' ▶ '속옷 모델' 女의대생, 적나라하게...
써니 `두번째 서랍`, ‘여왕의 교실’ OST 참여…13일 정오 공개 2013-06-13 10:35:20
OST에 참여했다”며 “써니가 부른 ‘두 번째 서랍’이 13일 정오 공개된다”고 밝혔다.‘두 번째 서랍’은 극 중 하나(김향기)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써니의 음색이 어우러진 감성 발라드로 지난 12일 ‘여왕의 교실’ 1회부터 극에 삽입돼 전파를 탔다. ‘여왕의 교실’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
조재윤 "성동일 우리 아버지 칠순 비용 챙겨줘" `폭풍 감동` 2013-06-12 12:36:02
봉투를 서랍 맨 위에 올려뒀다. 할머니 사진이 그 밑에 있다. 그때 내가 참 잘 살았구나 싶었다. 정말 감사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조재윤 성동일 훈훈하다 훈훈해" "조재윤 성동일 정말 보기 좋은 선후배다" "조재윤 성동일 정말 멋있다" "조재윤 성동일 진짜 감동 받았을 듯" "조재윤 성동일 그 우정...
[취재수첩] 절전, 국민만 참으라고? 2013-05-30 17:25:09
대책은 정치권과 시민단체 눈치를 보느라 서랍 속에 넣어두고 있는 것 아닌가. 원전 추가 건설 계획이 대표적이다. 정부는 원전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가 회복되기 전에는 섣불리 이 문제를 거론하기 어렵다고 설명한다. 그렇게 정부가 자신의 입지(?)를 튼튼히 다지는 동안 국민들은 부채와 선풍기로 올여름을 나거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