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해 공장 마그네슘 야적장서 불…인명피해 없어(종합) 2017-08-16 23:06:19
소방당국은 주변에서 모래를 동원해 불을 덮는 질식소화 방식으로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마그네슘 폐기물 10t, 고철, 컨테이너 등 공장 일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1천1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화재 현장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불이 난 공장은 부산∼대구고속도로 주변에 있다....
'그것이알고싶다' 추적한 '진실방'의 감춰진 진실 "열한 살 주희의 마지막 4시간" 2017-08-12 12:55:53
없었던 상처들과 눌린 자국들이 가득했다.질식이 의심되는 상황이었지만 부검 결과 주희의 사인은 불명이었다. 사망한 주희를 최초로 발견한 담당 교사가 묘사한 주희의 모습은 기이했다. 의자 위에 무릎을 꿇어 앉은 상태로 목이 의자 등받이와 팔걸이 사이 틈에 껴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가능한 자세인지, 제작진은 해...
`정글의 법칙` 양동근, 딸 조이 질식 사건 떠올리며 오열…"축 져져서 숨 끊어졌었다" 2017-08-12 12:13:26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이 딸 조이 양의 질식 사고를 떠올리며 오열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 in 코모도 편`에서 양동근은 김병만, 조정식과 팀을 이뤄 공룡섬으로 떠나 비박을 하게 됐다. 세 사람이 불을 피우기 위해 애를 쓰는 가운데, 조정식은 작은 불씨가 담긴 대나무를 양동근에게 건네며 조이를 대하듯...
'정글의법칙' 양동근의 눈물 "딸 잃을뻔 했던 사고 생각났다" 2017-08-12 11:55:33
사고가 나서 결국 합류하지 못했다. 당시 딸이 질식을 했었다. 그때 내가 들었는데 아이가 축 쳐져서 숨이 끊어졌었다. 지금 대나무를 들고 작은 불씨를 살리는데 빨간 불이 점차 살아 올라오는 걸 보고 갑자기 조이가 생각나서 울었다"며 오열한 이유를 밝혔다.이어 양동근은 "아내가 너무 많이 우니까 저도...
양동근, 딸 조이와 함께 한 사랑스러운 일상샷 공개…`훈훈` 2017-08-12 10:59:07
듯 바라보고 있다. 밀짚모자를 쓴 조이는 아빠 양동근을 꼭 닮은 모습으로, 흰색 드레스를 입고 꼬마숙녀의 매력을 뽐냈다. 특히 다정한 부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양동근은 지난 1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에 출연해 딸 조이의 질식사고를 언급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사고 후 사과 한마디 없었다" 맨홀사고 유족 '눈물' 2017-08-12 09:46:00
앞 맨홀 내에서 상수도 점검 작업 중 발생한 질식 사고로 아들을 잃은 반재상(61)씨는 아들이 몸담았던 모 건설회사를 향해 울분을 토해냈다. 사고 이후 회사 측이 사과하기는커녕 책임 회피에 급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참다못한 반씨는 12일부터 한 달간 사고 현장 주변 등에 집회신고를 내고, 회사의 사과를...
'동거녀와 싸우고' 홧김에 불, 차량 13대 태워…징역 4년 2017-08-12 06:15:00
16명 질식…저녁시간대 대형 참사 날뻔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동거녀와 싸운 뒤 홧김에 불을 질렀다가 차량 10여 대를 태워 억대 피해를 입히고 주민 10여 명이 병원에 실려 가도록 한 5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심규홍 부장판사)는 현주 건조물 방화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잇따른 北포격 위협..알아두면 유익한 전시 생존요령 2017-08-10 15:15:15
이르다. 포격의 2차 피해인 화제 발생시 유독가스에 질식되지 않도록 손수건 등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최대한 낮은 자세로 이동한다. 또 화재로 인해 건물의 외벽이 무너지거나 대형 가구가 쓰러지는 경우 크게 다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Step3. 사이렌 경보는 무슨 의미? 적의 항공기나 미사일 등에 의한 공격...
[주요 신문 사설](7일 조간) 2017-08-07 08:00:02
가계부채에 질식되는 한국 경제 ▲ 한겨레 = 안보리 제재 따른 한반도 위기 대응전략도 세워야 초등교사 임용, 내년 늘리고 중장기 수급전망 내야 마침내 외환위기 이전으로 돌아가는 이자상한선 ▲ 한국일보 = 유엔안보리 강력 대북제재, 미중 역할에 성패 달렸다 부동산대책, 선의의 피해 줄이되 흔들림 없어야 9년...
깊이 3.6m 맨홀서 작업 근로자 2명 숨져…질식사 추정(종합) 2017-08-04 17:33:54
2명 숨져…질식사 추정(종합) (화성=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도로 맨홀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2명이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산소 부족으로 인한 질식사로 보고 있다. 4일 오전 10시 18분께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소재 모 아파트 단지 앞 도로 맨홀 안에서 근로자 A(31)씨와 B(30)씨가 쓰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