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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지지 후보 실종"…산별노조 위원장들, 양경수 '성토' 2025-05-29 10:09:52
복원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민주노총의 노동계 관계자는 "'노동 중심 정치 실현'을 기치로 진보정당과의 연대를 강조해왔지만, 이번 대선을 계기로 내부의 계파 갈등과 정치 노선 충돌이 본격화하는 양상"이라고 꼬집었다. 이미 민주노총 산하 산별노조 16개 중 절반에 달하는 8개 노조가...
윤상현 합류에…친한계 거센 반발 2025-05-27 17:50:08
모습을 보며 절망감을 느꼈다”고 했다. 계파색이 뚜렷하지 않은 대구·경북(TK) 지역 중진 의원도 “선거를 며칠 남기지 않은 이 시점에 왜 이런 선택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윤 전 대통령 대리인처럼 활동한 의원을 끌어들이면 그 이미지를 상기시키는 것이 아니냐”고 꼬집었다. 국민의힘과 김 후보 측은 한 전 대표의...
"윤상현 선대위원장이라니 선거 포기했나"…친한계 반발 2025-05-27 10:04:17
반발했다. 선거를 목전에 두고 또 한 번 계파 갈등이 노출되는 모양새다.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된 국민의힘 최다선이자 친한계인 조경태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윤상현 의원이 어제 밤늦게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이는 파면된 윤 전 대통령을 임명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며, 선...
"혜경궁 김씨, 노무현 모욕"…논란 재소환한 이준석 왜 2025-05-26 17:14:11
'정통들' 계파의 일원이었고, 실제로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비판적 평가를 해왔다"고 했다. 이준석 후보는 "그 시절 이재명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을 계승한 것이 아니라 '거리두기' 했던 인물이다. 심지어 이재명 후보의 친족으로 추정된 '혜경궁 김씨'라는 인물은, 트위터를 통해 노무현 대통령을...
김문수 "대통령 당무 개입 금지하겠다…사전투표는 저도 참여" [대선 현장] 2025-05-25 10:13:12
후보는 당정 협력, 당·대통령 분리, 계파 불용 등 3대 원칙을 국민의힘 당헌·당규에 못 박겠다고 했다. 김 후보는 “당내 선거나 공천 등 주요 당무에 관한 대통령의 개입을 금지한다는 내용을 당헌에 포함하겠다”며 “김용태 당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전국위원회 소집을 요청해 뒀다”고 말했다. 이 같은 안은 지난 15일...
김문수 "대통령 당무개입 원천 차단…당헌 개정할 것" 2025-05-25 09:44:22
협력, 당-대통령 분리, 계파 불용의 3대 원칙을 천명하고, 이런 정신을 당헌에 명시하겠다"며 "당내 선거 및 공천, 인사 등 주요 당무에 대해 대통령의 개입을 금지한다는 내용을 반드시 포함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즉각적 당헌 개정을 위해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전국위원회 소집을 요청해뒀다"고 밝혔다. 김...
[속보] 김문수 "대통령 당내선거·공천 등 당무개입 금지…당헌 명시" 2025-05-25 09:29:41
자율성과 민주성을 훼손하고 대통령 중심의 사당화를 부추기며 당내 갈등의 불씨가 되었다"며 "대통령이 당을 장악하겠다고 마음먹는 순간 민주주의는 흔들리기 시작한다"면서 당정 협력, 당과 대통령의 분리, 계파 불용 3대 원칙을 천명했다. 그러면서 "당내 선거 및 공천, 인사 등 주요 당무에 대해 대통령의 개입을...
'후보이름' 뺀 한동훈, 하와이 간 홍준표…김문수 '고군분투' [정치 인사이드] 2025-05-24 13:05:05
모습이다. 설상가상 계파 갈등 조짐까지 불거졌다. 한때 국민의힘 당 대표를 지낸 한동훈 전 대표는 대선을 2주 남긴 지난 21일, 부산 광안리에서 첫 김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이게 진짜 선거운동"이라면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비판하는 글만 페이스북에 잇달아 올리다가, 처음 나타난 현장이었다. 하지만...
"친한계가" "친윤계는"…국힘, 이준석 측 잇단 폭로에 '발칵' 2025-05-22 15:14:01
논의 내용이 공개 폭로되면서, 국민의힘이 내부 계파 갈등에 휩싸이고 있다. 이 후보 측은 친윤석열계에서는 차기 당권을 약속하며 단일화하자고 제안하고, 친한계에서는 '절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 단일화하지 말라'고 당부했다고 각각 폭로했다. 대선을 앞두고 당적을 회복한 장예찬 전 최고위원은 22일 이동...
[사설] 尹 전 대통령 탈당…보수정당 전면 쇄신 계기로 삼아야 2025-05-18 17:49:51
국민의힘도 반성해야 한다. 계파 갈등에 정신이 팔려 내부 지도자 한 명 키우지 못하다가 외부에서 차출한 인물이 4년도 안 돼 탈당하는 얕은 정치 풍토를 만든 책임이 크다. 윤 전 대통령과의 관계 정리를 계기로 유권자의 기대에 부응하려면 탄핵의 강을 건너 보수 정당에 걸맞은 비전과 쇄신의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