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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 공략하는 미래에셋그룹…운용자산 1000조원 돌파 2025-08-25 15:30:36
올 상반기 기준 세전이익(1조 4300억원) 가운데 33%는 해외 사업에서 나왔다. 미래에셋그룹 관계자는 “지난해 4분기 미국법인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등 해외자산이 빠르게 늘고 있다”며 “장기 성장성이 높은 인도 등을 공략해 해외사업 비중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하이일드 채권도 빛 보나…글로벌 자금 대거 몰린다 2025-08-24 17:22:49
채권의 최대 리스크로 꼽힌다. 경기 둔화 시 가장 먼저 타격을 받는 쪽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기업이기 때문이다. 김 연구원은 “경기 침체, 관세 우려 등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선 하이일드 채권 중에서도 신용등급이 높은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을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연 7%' 금리 실화냐…순식간에 '1조' 넘게 몰린 이곳 2025-08-23 15:59:11
가능성은 하이일드 채권의 가장 큰 리스크다. 경기가 둔화하면 가장 먼저 타격을 입는 쪽도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기업들이기 때문이다. 김 연구원은 “경기침체, 관세 우려 등 리스크 요인을 줄이려면 하이일드 채권 중에서도 신용등급이 높은 기업에 주로 투자하는 상품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나수지 기자
고율 관세서 제외되자…구리·팔라듐 ETF 휘청 2025-08-19 17:03:06
관세 발표 이후 거품이 꺼져 70달러대로 좁혀졌다”고 설명했다. 시장에서는 당분간 구리 가격이 회복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최 연구원은 “미국 내 기업은 이미 구리 사재기를 마쳐 재고가 충분하다”며 “관세 부과 이전으로 가격이 돌아가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예상 완전히 빗나가"…美 관세 우려에 사재기 했다가 '비명' 2025-08-19 16:02:46
구리에 대한 선수요가 이미 충족된만큼 당분간 가격이 회복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게 시장전문가들의 예상이다. 최 연구원은 "이미 미국 내 기업들은 구리 사재기를 마쳤다"며 "재고가 충분한 상황이어서 구리 가격이 관세부과 이전으로 돌아가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파죽지세' KEDI ETF…한달새 자산 1조 불어 2025-08-18 17:32:30
활용한 ETF도 순항하고 있다. ‘KoAct K수출핵심기업TOP30액티브’는 국내 최초로 한경에이셀의 수출입 정보에 기반해 투자하는 상품이다. 방위산업, 화장품, K푸드 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골라낸 수출 주도주에 집중 투자한다. 출시 한 달 만에 순자산 870억원까지 몸집을 불렸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ETF 투자 열풍…주식거래 절반 몰렸다 2025-08-18 17:11:38
말 1006개로 급증했다. ETF 상품이 1000개를 넘는 국가는 한국 외에 미국(4228개), 캐나다(1365개), 중국(1196개)밖에 없다. 운용업계 관계자는 “투자자 마음을 사려는 운용사들의 상품 출시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며 “ETF 시장이 전성기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 박한신/나수지 기자 phs@hankyung.com
상반기 1위서 22위로 추락한 코스피 2025-08-15 17:48:14
대표지수인 VN지수는 12일 1600선을 뚫었고, 이날 1630으로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국내 증시는 지지부진하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코스피지수는 0.32% 오르는 데 그쳤다. 같은 기간 닛케이225와 S&P500이 각각 8.24%, 3.19% 상승한 것과 대조적이다. 전예진/나수지 기자 ace@hankyung.com
美·日 최고가 찍는데…한 달째 박스권 갇힌 코스피 2025-08-15 17:17:23
고착화되며 글로벌 증시에 부담을 줄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된다. 고태봉 iM증권 리서치센터장은 “글로벌 증시 전반이 고평가된 상황이고, 장기금리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며 “국내 역시 관세 영향으로 수출 둔화 가능성이 커지면서 하반기 증시는 정체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美, 성장·성과·수급 모두 유리…비중 줄일 때 아냐" 2025-08-15 17:14:23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예상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고착화할 가능성도 경고했다. 그는 “현재는 2%대 인플레이션을 기준으로 삼지만, 앞으로 2.5~3% 수준에서 유지될 수 있다”며 “높은 금리에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인프라 투자나 사모대출 같은 대안 자산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