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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문` 이제훈, 역시 달랐다 `평민도 과거를 볼 기회를 주자!` 2014-11-18 00:06:56
박탈되는건 너무 부당하다고 여겼다. 그러면서 "난 나의 백성이라면 누구나 양반이든 평민이든 원하는 꿈을 꾸고 이룰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라며 포부를 말했다. 그리고 자신에게 힘을 보태어줄 수 있는지 이종성에게 물었다. 예상했던 대로 이종성은 송구스럽다면서 노론, 소론 모두 그런 세자의 뜻을 지지하긴 힘들...
[하재근 칼럼] ‘비밀의 문’ 한석규 이제훈이 모두 공감 못 받는 이유 2014-11-13 11:26:33
비밀의 문을 열어젖힌 사도세자는 결국 노론과 영조의 역린을 건드리게 된다. 제작진은 이런 설정을 통해 사도세자를 재평가하고 영조가 왜 아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는가에 대한 답을 찾으려 한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초기 사도세자 주위엔 우군이 없었다. 사도세자의 충신이자 훗날 정조의 충신이 되는 채재공 단 한...
`비밀의 문` 죽이는 정치 한석규 VS 살리는 정치 이제훈 2014-11-12 09:48:20
청나라 사신들의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고 노론의 수장 김택(김창완)에게 역모의 죄를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선은 청나라 사신들에게 진상품을 챙겨주며 환심을 산 후 협상을 이어가려 했으나 김택의 계략으로 오히려 사신들의 화를 돋우고 말았다. 이에 분노한 사신들은 당장 돌아가겠다며 불쾌해했고 이선은 결국 사...
`비밀의 문` 윤소희, 이제훈의 두 얼굴에 혼란스러워 `당신은 누구십니까` 2014-11-12 01:06:45
궁금했다. 노론 자제들과 세월이나 죽이던 세자와 백성의 안위를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는 세자. 이 두 세자는 극과 극이었다. 혼란스럽기 짝이 없다는 지담에게 이선은 원하는 답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이선은 자신이 언젠가 원하는 답을 줄 수 있는 날이,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지담은 이선에게...
`비밀의 문` 최원영, 곁에 서지 않아도 한결 같은 충심 2014-11-11 11:10:04
그가 대외적으로 노론과 손을 잡은 것을 최대한 이용하라 말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고 그런 채제공을 이선은 흐뭇한 미소로 바라봤다. "그대가 곁에 없어 아쉽다"라고 말하는 이선에게 채제공 역시 "주군으로 뫼실 날이 있었으면 합니다"라고 답해 가깝고도 먼 충신과 국본 사이를 애틋하면서도 안타깝게 드러내기도 했다....
`비밀의 문` 이제훈, 한석규-김창완 권력 다툼 속 위기 직면 2014-11-11 09:41:41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영조는 이선에게 노론과 함께 이 일을 해결하라고 명했다. 단, 청나라 사신을 설득하되 전쟁을 일으킬 명분을 주어서도 안 되고 조선의 국익에 흠집을 내서도 안 된다는 조건을 달며 해결하지 못할 경우 폐세자 시키겠다는 엄포를 놨다. 이선은 이를 수락했으나 노론은 “필요하다면 패를 내려...
`비밀의 문` 한석규-이제훈, 정적이 된 부자… 지금부터 진짜 시작 2014-11-05 09:34:59
없었다. 3년의 시간이 흘렀고 이선은 노론과 손을 잡은 척하며 민우섭(강서준)과 함께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김택을 찾아가 스승이 되어 달라 부탁하며 영조를 자극했다. 왕권을 위협할 만큼 노론의 세력이 커지자 영조는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고 이에 채제공은 탕평책을 언급하며 소론을 등용해야한다고 주장한다. 그...
‘비밀의 문’ 윤소희, 강렬한 첫 등장 “3년 전 나도 죽었다” 2014-11-05 07:11:02
세상 사람은 아닌가보다”며 “그렇지 않다면 노론 자제들과 이럴 리 없지 않느냐”고 말해 이선의 얼굴을 붉혔다. ‘비밀의 문’ 윤소희 첫 등장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밀의 문 윤소희, 인상적이었다” “비밀의 문 윤소희, 연기 변신 좋아” “비밀의 문 윤소희, 연기 잘하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
`비밀의 문` 윤소희, 이제훈 앞에서 옷고름 풀며 "마음 없는 몸 던지는 거 일도 아니니" 2014-11-05 00:24:32
그게 아니라면 이런 데서 노론 명문가 자제들과 어울려 세월을 낭비하진 않을 것이라며 이선을 바라봤다. 이선은 말이 없었고, 지담은 자신에게 원하는 바가 무엇이냐며 수청을 원한다면 뜻대로 하라고 말했다. 그리고 갑자기 저고리 고름을 풀기 시작했다. 너무 놀란 이선은 무슨 짓이냐며 지담을 말렸다. 지담은 눈 하나...
`비밀의 문` 이제훈, 윤소희 만났다 `어느새 눈가엔 눈물이 그렁그렁` 2014-11-04 23:57:27
그를 주축으로 노론 명문가 자제들 역시 술잔을 들고 있었다. 이들은 옆에 기생 한 명씩을 끼고 앉아 있었다. 술잔을 들며 화기애애 하게 웃고 떠드는 중에 문이 열렸다. 도승지(최원영)이었다. 그는 정치 수업 중이라 들었는데 이게 무슨 광경인지 이선에게 물었다. 이선은 조선 예악이 나아갈 바를 논하던 중이었다면서...